# LiveSalóne > 사진과 일상의 기록 ## Posts - [버스로 넘은 국경, 씨엠립의 밤](https://livesalone.com/border-crossing-siemreap-140131/): 파타야에서 새벽 버스로 방콕 터미널을 거쳐 국경까지 갔다. 걸어서 다리를 건너 캄보디아에 입국하고 다시 버스로 씨엠립에 닿은 하루. - [파타야, 계획 없는 하루](https://livesalone.com/pattaya-140130/): 방콕 셧다운을 피해 머문 파타야에서 일정 없이 보낸 하루. 튜브보트가 뜬 해변, 조기 총선을 둘러싼 뉴스, 국경을 넘기로 한 결정까지 적었다. - [계획 없이 시작된 여행, 방콕에서 파타야로](https://livesalone.com/bangkok-shutdown-pattaya-140129/): 2014년 1월 방콕 셧다운 속에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다. 시내 대신 파타야행 버스를 탔고 관광용 동물원의 호랑이를 봤다. - [성심당에서 불국사, 그리고 동궁의 밤](https://livesalone.com/%ec%84%b1%ec%8b%ac%eb%8b%b9%ec%97%90%ec%84%9c-%eb%b6%88%ea%b5%ad%ec%82%ac-%ea%b7%b8%eb%a6%ac%ea%b3%a0-%eb%8f%99%ea%b6%81%ec%9d%98-%eb%b0%a4/): 연말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사고 내려간 경주. 불국사 단청과 다보탑, 동궁과 월지의 밤을 원본과 필터 입힌 사진으로 함께 남겼다. - [나 홀로 간사이 여행기](https://livesalone.com/%eb%82%98-%ed%99%80%eb%a1%9c-%ea%b0%84%ec%82%ac%ec%9d%b4-%ec%97%ac%ed%96%89%ea%b8%b0/): 2013년 11월 혼자 떠난 간사이. 나라 공원 사슴과 가스가타이샤 등롱, 크리스마스 장식의 교토역, 오사카성과 도톤보리 유람선까지 담았다. - [수원 화성 행궁동, 단풍 든 성곽길을 걸었다](https://livesalone.com/suwon-hwaseong-haenggungdong-131110/): 2013년 11월, 수원 화성 행궁동을 걸은 기록. 벽화마을에서 성곽길, 화성장대, 신풍루 공연까지 이어진 하루. - [전주 한옥마을, 당일치기](https://livesalone.com/jeonju-hanok-131020/): 10월 하순 아내와 전주 한옥마을 당일치기. 기와 골목과 국화가 놓인 경기전, 전동성당 첨탑, 빵집 앞 줄이 긴 저녁 골목까지 걸었다. - [진주 유등에서 전주 한옥마을까지](https://livesalone.com/%ec%a7%84%ec%a3%bc-%ec%9c%a0%eb%93%b1%ec%97%90%ec%84%9c-%ec%a0%84%ec%a3%bc-%ed%95%9c%ec%98%a5%eb%a7%88%ec%9d%84%ea%b9%8c%ec%a7%80/): 가을에 진주 남강 유등과 촉석문,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꽃 아치, 남원 오작교, 전주 한옥마을 풍년제과 앞 줄까지 네 도시를 이어 돌았다. - [비 오는 날, 이름 모를 절과 독립기념관](https://livesalone.com/cheonan-dokripginyeomgwan-131006/): 비 오는 날 이름을 확인하지 못한 절의 오층 석탑을 지나 천안 독립기념관에 갔다. 겨레의탑과 연못 잉어, 겨레의 집 전시관을 둘러봤다. - [화성 공룡알 화석지에서 수원화성 노을까지](https://livesalone.com/hwaseong-gongryongal-suwonhwaseong-131003/): 화성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의 습지 판자길과 붉은 퇴적층 절벽을 걷고, 저녁에는 수원화성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노을을 봤다. - [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https://livesalone.com/%ed%9b%84%ec%bf%a0%ec%98%a4%ec%b9%b4%ec%97%90%ec%84%9c-%eb%a7%88%eb%ac%b4%eb%a6%ac%ed%95%9c-%ea%b7%9c%ec%8a%88-%ec%97%ac%ed%96%89/):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마지막 날 후쿠오카. 안개 낀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와 모모치 해변, 하카타역 앞 조명과 캐널시티 야경을 담았다. - [벳푸 지옥온천 투어,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https://livesalone.com/%eb%b2%b3%ed%91%b8-%ec%a7%80%ec%98%a5%ec%98%a8%ec%b2%9c-%ed%88%ac%ec%96%b4-%ec%96%b4%eb%a8%b8%eb%8b%88%ec%99%80-%ed%95%a8%ea%bb%98%ed%95%9c-%ea%b7%9c%ec%8a%88-%ec%97%ac%ed%96%89/):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중 벳푸 지옥온천 투어. 오니야마 지옥의 도깨비 동상, 가마도 지옥, 코발트빛 온천물과 야마지옥을 차례로 돌았다. - [나가사키의 밤과 아침,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https://livesalone.com/%eb%82%98%ea%b0%80%ec%82%ac%ed%82%a4%ec%9d%98-%eb%b0%a4%ea%b3%bc-%ec%95%84%ec%b9%a8-%ec%96%b4%eb%a8%b8%eb%8b%88%ec%99%80-%ed%95%a8%ea%bb%98%ed%95%9c-%ea%b7%9c%ec%8a%88-%ec%97%ac%ed%96%89/):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중 나가사키. 이나사산에서 본 야경과 차이나타운의 붉은 등, 다음 날 아침 평화공원 평화기념상을 담았다. - [하우스텐보스,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https://livesalone.com/%ed%95%98%ec%9a%b0%ec%8a%a4%ed%85%90%eb%b3%b4%ec%8a%a4-%ec%96%b4%eb%a8%b8%eb%8b%88%ec%99%80-%ed%95%a8%ea%bb%98%ed%95%9c-%ea%b7%9c%ec%8a%88-%ec%97%ac%ed%96%89/): 2013년 9월 어머니와 떠난 규슈 여행 첫날 하우스텐보스. 성 앞 계단과 붉은 벽돌 건물, 분수대 조각상, 운하와 해적선 모양 배를 둘러봤다. - [치악산 비로봉, 초가을 산행](https://livesalone.com/chiaksan-birobong-130915/): 9월 중순 혼자 구룡사에서 계곡길로 치악산 비로봉에 올랐다. 구룡소와 출렁다리, 능선의 산그리메, 정상 돌탑, 산 위에서 끓인 라면까지 담았다. - [안동 하회마을, 돌담 골목과 만대루](https://livesalone.com/andong-hahoe-130908/): 하회장터를 지나 초가와 신목 사이 돌담 고샅길을 걷고, 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본 뒤 병산서원 만대루에 올라 병산을 마주했다. 저녁에는 골목마다 종이 등불이 켜졌다. - [통일전망대와 대관령 옛길, 속초 1박 2일](https://livesalone.com/sokcho-unification-observatory-daegwallyeong-130817/): 친구 둘과 함께한 속초 1박 2일. 통일전망대에서 해안선을 보고, 돌아오는 길 대관령 옛길에 들렀다. - [강화도에서 차이나타운까지, 인천 하루](https://livesalone.com/incheon-130815/): 8월 15일 혼자 떠난 인천 하루. 강화 광성보 안해루와 대포, 석모도 보문사 마애관음보살상, 인천 차이나타운 공자상과 저무는 바다까지 돌았다. - [다시 양곤, 무지가 약이 된 여행](https://livesalone.com/yangon-return-myanmar-130803/): 미얀마 여행 마지막 날 다시 양곤. 맨발의 어린 승려, 로터리 한가운데 황금 탑, 퇴근길 폭우에 잠긴 도로를 지나 공항으로 향했다. - [만달레이, 노래와는 다른 얼굴](https://livesalone.com/mandalay-ubein-bridge-130802/): 노래 제목 때문에 찾은 만달레이. 강변 시장과 황금빛 사원 입구, 세계에서 가장 긴 티크 다리라는 우베인 다리, 우기의 골목을 걸었다. - [버간, 수많은 파고다와 하루짜리 노을](https://livesalone.com/bagan-pagodas-sunset-130801/): 마차 한 대를 빌려 하루 동안 미얀마 버간의 사원을 돌았다. 풍화된 사자상, 황금 불상, 끝없는 파고다 평원을 지나 언덕에서 노을을 봤다. - [쉐다곤 파고다와 양곤의 첫날](https://livesalone.com/yangon-shwedagon-130731/): 2013년 7월 말 혼자 떠난 미얀마 첫날 양곤. 맨발로 걸은 쉐다곤 파고다 회랑과 요일별 참배 자리, 와불, 비에 젖은 도심을 담았다. - [금오산 여름 능선, 혼자 걷다](https://livesalone.com/geumosan-solo-130721/): 칠월 하순 금오산, 혼자 오른 능선에서 본 안개와 조망. - [원주 치악산 구룡사, 안개 낀 계곡을 걷다](https://livesalone.com/guryongsa-chiaksan-130707/): 원주에 사는 친구 핑계로 다녀온 치악산 구룡사 계곡. 안개 낀 새벽 산길과 물소리만 남은 짧은 산행 기록. - [형님과 떠난 부산, 하룻밤 번개 여행](https://livesalone.com/busan-lightning-trip-130518/): 5월 중순 형님과 계획 없이 떠난 부산 하룻밤. 비에 젖은 어시장 골목과 경매장, 아침 해안 산책로, 떡볶이 노점, 오후의 죽도시장까지 돌았다. - [진해 여좌천, 벚꽃 터널의 밤](https://livesalone.com/jinhae-yeojwacheon-cherry-blossom-130331/): 진해 여좌천을 따라 이어진 벚꽃 터널의 밤. 조명과 색등, 노점을 지나 돌아오는 길까지. - [오산 살던 여름, 정처 없이 걸은 서울](https://livesalone.com/seoul-120729/): 오산에 살던 여름, 목적지 없이 차를 몰아 봉선사 연못의 연꽃, 성북전망대 노을, 팝업 카페, 남산 팔각정 야경까지 하루를 돌았다. - [장마 끝자락, 대승령에서 귀떼기청봉까지](https://livesalone.com/gwitteogicheongbong-daeseungnyeong-120714/): 장마 끝자락 장수대에서 대승령을 지나 귀떼기청봉까지 설악 능선을 걸었다. 안개와 비 속의 데크 계단, 바위 봉우리, 젖은 하산길을 담았다. - [청주야구장에서 본 박찬호의 등판](https://livesalone.com/cheongju-baseball-parkchanho-120418/): LG 트윈스와의 경기, 등번호 61 박찬호의 두 번째 선발 등판을 지켜본 오후와 밤. - [설악산 케이블카와 신흥사](https://livesalone.com/seoraksan-cablecar-120312/): 혼자 동해안으로 내려가 바닷가 정자와 절벽길을 걷고, 설악산 케이블카로 권금성에 올랐다. 눈 남은 봉우리와 신흥사 청동 불상까지 담았다. - [순천만습지, 갈대와 돌부처](https://livesalone.com/suncheon-bay-120308/): 혼자 떠난 여행 이튿날, 순천만습지 전망대에서 S자 물길과 갈대밭을 내려다보고 운주사의 돌부처와 원형 석탑을 둘러봤다. - [전주동물원, 잠든 사자와 종탑](https://livesalone.com/jeonju-zoo-120307/): 3월 초 혼자 찾은 전주동물원의 사자·호랑이·코끼리, 붉은 벽돌 전동성당과 백반 한 상까지 걸어서 다닌 하루. - [형님들과, 눈 쌓인 한라산](https://livesalone.com/hallasan-120211/): 2월 형님들과 눈 덮인 한라산에 올랐다. 상고대 능선과 구름바다, 백록담 정상, 밧줄 잡고 내려온 길, 미러리스를 정리한 계기까지 적었다. - [제주도, 계획 없이 오른 한라산](https://livesalone.com/hallasan-120123/): 1월 계획 없이 혼자 간 제주 여행 셋째 날 한라산. 눈꽃 터널을 지났지만 기상 악화로 정상이 통제됐고, 추위에 카메라 배터리가 먼저 꺼졌다. - [덕유산 능선, 형님들과 걸은 눈길](https://livesalone.com/deogyusan-120108/): 1월 초 형님들과 눈 덮인 덕유산에 올라 남덕유산 정상과 서봉을 잇는 능선을 걸었다. 밧줄 병목 구간과 성에 핀 가지, 계곡 하산길을 담았다. - [영덕 대게 한 접시와 겨울 바다](https://livesalone.com/yeongdeok-daege-111225/): 12월 25일 친구와 영덕에서 대게를 먹고 풍력발전기가 도는 바위 해안을 걸었다. 소니 NEX-5를 처음 들고 나간 날이다. - [우포늪, 갈대와 얼음 사이를 걷다](https://livesalone.com/upo-neup-111110/): 창녕 소목마을을 지나 겨울 초입의 우포늪을 혼자 걸었다. 바랜 갈대밭, 얼어붙은 돌절구, 주매제방과 왕버들 안내판, 소나무 숲길을 담았다. - [영주 부석사, 가을 산길을 걷다](https://livesalone.com/yeongju-buseoksa-111002/): 동행과 함께 오른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과 석등을 지나 오전약수 마을길까지 걸은 가을 산행 기록. - [청송 주산지, 물 위에 뜬 왕버들](https://livesalone.com/jusanji-110803/): 청송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물 위에 뜬 왕버들과 자연관찰로를 걸은 기록. - [안개 낀 산사와 죽녹원의 대나무](https://livesalone.com/damyang-temple-juknokwon-110801/): 안개 낀 산사를 거쳐 담양 죽녹원 대나무 숲을 걸은 하루. 군산-전주 여행 이튿날 기록. - [군산, 바다를 따라 전주까지](https://livesalone.com/gunsan-jeonju-110731/): 한여름, 혼자 군산에서 전주까지 다녀온 하루. 진포해양테마공원과 새만금방조제, 경기전과 한옥마을을 지났다. - [동해안 하루, 죽서루에서 환선굴까지](https://livesalone.com/donghae-samcheok-uljin-110605/): 밤길을 달려 닿은 동해, 죽서루와 환선굴을 지나 죽변 등대까지 이어진 하루. - [남해 금산, 새벽부터 다랭이마을까지](https://livesalone.com/namhae-geumsan-110529/): 5월 말 동행과 남해 금산 새벽 산행에 나섰다. 보리암과 정상 기암, 독일마을, 가천 다랭이마을의 계단식 밭과 바닷가 산책로까지 돌았다. - [홍콩 경유 광저우, 첫 대륙 출장](https://livesalone.com/hongkong-guangzhou-110401-business-trip/): 첫 대륙 출장길, 홍콩에서 배를 타고 광저우로 넘어갔다. 야자수 대로와 붉은 등 조형물, 자전거로 빼곡한 상가, 뿌연 강변 스카이라인을 담았다. - [회룡포, 언 강과 용궁시장](https://livesalone.com/hoeryongpo-110205/): 2011년 2월 예천 회룡포 전망대에서 언 내성천이 마을을 휘감는 모습을 봤다. 구제역 통제선을 지나 용궁시장 백반으로 하루를 마쳤다. - [26살, 혼자 걸었던 설악산](https://livesalone.com/seoraksan-solo-110203/): 26살에 배낭 하나 메고 혼자 오른 설악산. 구름바다 위 바위 능선과 중청대피소 이정표, 돌탑과 작은 새, 하산길의 붉은 나무를 담았다. - [강릉 겨울 바다, 혼자 걷던 하루](https://livesalone.com/gangneung-solo-110129/): 2011년 1월, 강릉을 혼자 찾은 하루. 얼어붙은 경포호, 겨울 바다, 송정해변막국수, 오죽헌까지 걸은 기록. - [익산 보석박물관, 돌 속의 빛](https://livesalone.com/iksan-gem-museum-110112/): 1월 중순 익산 보석박물관을 찾았다. 사각뿔 건물과 금 장신구, 광부 디오라마, 자수정과 형광 광물, 진주층 조개까지 전시실을 따라 걸었다. - [경주 불국사, 가을 끝자락과 월지의 밤](https://livesalone.com/gyeongju-bulguksa-101024/): 가을 끝자락 경주 불국사. 백운교와 청운교, 붉은 회랑과 다보탑, 처마 끝 장식을 보고 밤에는 임해전지 연못에 비친 정자를 담았다. - [속리산 문장대, 혼자 걸은 능선](https://livesalone.com/songnisan-munjangdae-solo-101010/): 10월 10일 혼자 오른 속리산. 법주사 일주문과 미륵대불, 문장대 표지석, 능선 위 노을을 지나 어두워진 하산길까지 걸었다. - [명사십리 백사장에서 장흥 한우까지](https://livesalone.com/%eb%aa%85%ec%82%ac%ec%8b%ad%eb%a6%ac-%eb%b0%b1%ec%82%ac%ec%9e%a5%ec%97%90%ec%84%9c-%ec%9e%a5%ed%9d%a5-%ed%95%9c%ec%9a%b0%ea%b9%8c%ec%a7%80/): 형과 떠난 추석 연휴 사흘째. 명사십리해수욕장 백사장을 걷고 장흥 한우 직판장에서 한우·키조개·표고 삼합을 먹은 뒤 녹차밭에 올랐다. - [지리산 운해, 추석 아침의 능선](https://livesalone.com/%ec%a7%80%eb%a6%ac%ec%82%b0-%ec%9a%b4%ed%95%b4-%ec%b6%94%ec%84%9d-%ec%95%84%ec%b9%a8%ec%9d%98-%eb%8a%a5%ec%84%a0/): 추석 아침 산채정식을 먹고 지리산 능선에서 발아래 깔린 운해를 봤다. 밤에는 남쪽 바다에 닿아 조명 비친 바위섬을 담았다. - [가야산 해인사, 추석 전날 학사대](https://livesalone.com/%ea%b0%80%ec%95%bc%ec%82%b0-%ed%95%b4%ec%9d%b8%ec%82%ac-%ec%b6%94%ec%84%9d-%ec%a0%84%eb%82%a0-%ed%95%99%ec%82%ac%eb%8c%80/): 추석 전날 형과 합천 가야산 해인사에 갔다. 자갈밭 고목과 최치원이 은거했다는 학사대, 해동원종대가람 현판을 보고 저녁엔 한우를 구웠다. - [여름휴가, 환선굴에서 서늘하게 보낸 하루](https://livesalone.com/hwanseongul-100815/): 강원도 삼척 환선굴, 모노레일을 타고 오른 동굴 속에서 보낸 여름휴가 하루. - [오사카 출장, 이틀의 기록](https://livesalone.com/osaka-0726-business-trip/): 2010년 7월 두 번째 해외 출장으로 오사카에 갔다. 간사이공항 도착과 작은 숙소, 이튿날 교토역과 기요미즈데라, 오토와 폭포, 가모가와를 걸었다. - [첫 해외, 도쿄 출장의 기록](https://livesalone.com/tokyo-100408-first-trip/): 2010년 4월 처음 나라 밖으로 나간 도쿄 출장 이틀. 트랩으로 오른 비행기, 장어 도시락, 매립지 너머 바다까지 사진 49장이 남았다. - [거제도에서 맞은 새해 첫날](https://livesalone.com/geoje-newyear-2007/): 연말 밤 차를 몰아 거제도에서 새해 첫 해를 봤다. 거북선 뱃머리, 아침 어시장의 갈치, 해금강 유람선과 외도 정원까지 새해 첫날을 다 썼다. - [원산도 해수욕장에서 보낸 오후](https://livesalone.com/%ec%9b%90%ec%82%b0%eb%8f%84-%ed%95%b4%ec%88%98%ec%9a%95%ec%9e%a5%ec%97%90%ec%84%9c-%eb%b3%b4%eb%82%b8-%ec%98%a4%ed%9b%84/): 보령 해저터널을 지나 처음 가본 원산도 해수욕장. 한적하고 물 얕은 바다에서 보낸 5분의 물놀이 기록. - [천안 스핑크스 고양이카페 순복이네](https://livesalone.com/%ec%b2%9c%ec%95%88-%ec%8a%a4%ed%95%91%ed%81%ac%ec%8a%a4-%ea%b3%a0%ec%96%91%ec%9d%b4%ec%b9%b4%ed%8e%98-%ec%88%9c%eb%b3%b5%ec%9d%b4%eb%84%a4/): 천안 스핑크스 고양이카페 순복이네를 다녀온 기록. 먹이 주기부터 무릎 위 스킨십까지, 털 없는 고양이와 보낸 오후. - [가마쿠라, 흐린 날의 전철 건널목](https://livesalone.com/kamakura-240429/): 여행 마지막 날 흐린 가마쿠라. 바닷가 도로와 붐비는 골목을 지나, 에노덴 전철이 건널목을 지나는 장면 한 장을 남겼다. - [도쿄타워와 조조지, 시바공원을 걸었다](https://livesalone.com/tokyo-zojoji-240428/): 스카이트리 상점가의 고이노보리, 맑은 날 도쿄타워와 시바공원 잔디밭, 조조지 지장보살 앞 바람개비까지 아내·아들과 걸은 도쿄 이틀. - [후지산을 보러 갔다, 꿈의 대교에서](https://livesalone.com/tokyo-fuji-240426/): 아내·아들과 시즈오카 다고노우라 꿈의 대교에서 후지산을 마주했다. 오후 정원의 징검돌, 밤 도쿄타워 라이트업까지 여행 첫날을 담았다. - [귀촌한 엄마 집에서, 무창포 갯벌체험](https://livesalone.com/boryeong-mucheongpo-getbol-240324/): 귀촌한 엄마 집에 갔던 3월 말, 무창포 해수욕장과 썰물 갯벌에서 아들·엄마와 보낸 하루를 기록했다. - [서울스카이 전망대, 아들과 둘이 오른 흐린 오후](https://livesalone.com/%ec%84%9c%ec%9a%b8%ec%8a%a4%ec%b9%b4%ec%9d%b4-%ec%a0%84%eb%a7%9d%eb%8c%80-%ec%95%84%eb%93%a4%ea%b3%bc-%eb%91%98%ec%9d%b4-%ec%98%a4%eb%a5%b8-%ed%9d%90%eb%a6%b0-%ec%98%a4%ed%9b%84/): 2024년 2월 25일, 아들과 둘이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 올랐다. 흐린 하늘 아래 전망대를 둘러본 기록. - [설 연휴, 청도 소싸움 혼자 본 한 판](https://livesalone.com/cheongdo-bullfight-240211/): 설 다음 날 혼자 찾은 청도 소싸움경기장. D4S와 70-200mm로 기록한 14분짜리 한 판. - [설날, 금오랜드에서 보낸 오후](https://livesalone.com/gumoland-240210/): 설날에 아들과 구미 금오랜드에 다녀온 기록. 하트 포토존, 회전그네, 도넛 그네, 해적선 그네, 오락실까지 한 시간 남짓의 오후. - [에어팟 맥스 왼쪽 노이즈, 분해 후 다시 샀다](https://livesalone.com/%ec%97%90%ec%96%b4%ed%8c%9f-%eb%a7%a5%ec%8a%a4%ea%b0%80-%eb%a7%9b%ed%83%b1%ec%9d%b4-%ea%b0%90/): 보증이 끝난 에어팟 맥스 왼쪽 노이즈. 수리 예상비 768,000원을 보고 직접 열어 봤지만 부품이 없어 새로 샀다. - [미국 출장을 간다…](https://livesalone.com/%eb%af%b8%ea%b5%ad-%ec%b6%9c%ec%9e%a5%ec%9d%84-%ea%b0%84%eb%8b%a4/): 미국 출장 전 현지에서 받을 필름을 장바구니에 담아 뒀다. 씨네스틸 800T와 엑타크롬, 캘리포니아 주세를 더해도 국내보다 약 30% 싼 계산을 적었다. - [촌집 수리…](https://livesalone.com/%ec%b4%8c%ec%a7%91-%ec%88%98%eb%a6%ac/): 10년 가까이 비워 둔 바닷가 촌집 옥상을 물청소하다 방수는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했다. 근처 리조트에서 쉬고 돌아온 주말. - [이사준비](https://livesalone.com/%ec%9d%b4%ec%82%ac%ec%a4%80%eb%b9%84/): 전세 만기로 또 이사를 준비했다. 옮겨 갈 아파트 평면을 CAD로 도면화하고 방 가구 배치를 미리 그려 봤다. - [롱비치의 밤과 할리우드의 볕](https://livesalone.com/%eb%a1%b1%eb%b9%84%ec%b9%98%ec%9d%98-%eb%b0%a4%ea%b3%bc-%ed%95%a0%eb%a6%ac%ec%9a%b0%eb%93%9c%ec%9d%98-%eb%b3%95/): 10월 혼자 떠난 미국 서부 출장. 롱비치 항구의 밤과 등대, 게티센터 정원과 스모그 낀 LA, 로모카메라로 처음 찍은 할리우드 거리를 담았다. - [강릉 바다와 설악산 초입, 필름 한 롤](https://livesalone.com/gangneung-sokcho-yashica-230910/): 야시카 멧 124G 6×6 필름 한 롤로 담은 강릉 바다와 속초 설악산 초입. 파도 앞 아들과 등표, 벽화 앞 흔들린 한 장까지 아홉 컷이 남았다. - [모모치 해변, 여행의 마지막 노을](https://livesalone.com/momochi-beach-sunset-230811/): 여행 마지막 날 저녁 후쿠오카 모모치 해변. 마리존 건물과 후쿠오카 타워 실루엣 너머로 해가 지는 동안 아들과 모래 위를 걸었다. - [보스 이조 팀랩, 후쿠오카 실내 전시](https://livesalone.com/teamlab-boss-ezo-fukuoka-230810/): 후쿠오카 보스 이조의 팀랩 전시장을 아들과 함께 돌며 꽃과 폭포 영상, 반사 바닥, 나비 벽, 컬러볼과 흰 풍선의 방을 차례로 지나간 기록. - [후쿠오카 포켓몬센터, 아이의 여름](https://livesalone.com/fukuoka-pokemon-center-230808/): 규슈 여행 넷째 날 후쿠오카 포켓몬센터. 입구 벤치의 커다란 웨일로드 인형과 피카츄 벽 앞에서 아들이 자세를 바꿔 가며 사진을 남겼다. - [유후인, 신혼여행지를 다시 걷다](https://livesalone.com/yufuin-honeymoon-revisit-230807/): 규슈 여행 셋째 날, 신혼여행 때 걸었던 유후인 역 앞과 유노쓰보 거리를 아내·아들과 다시 걸었다. 흐린 하늘 아래 오후였다. - [아키즈키 골목과 요시노가리 전망대](https://livesalone.com/akizuki-yoshinogari-230805/): 8월 아내·아들과 규슈 첫 목적지 아키즈키 성곽마을에 묵었다. 태풍이 지난 뒤 흰 벽 골목과 절, 은행나무를 걷고 요시노가리 전망대에 올랐다. - [출장길에 들른 벤츠박물관](https://livesalone.com/benz-museum-230525/): 출장 중 빈 반나절에 슈투트가르트 벤츠박물관을 찾았다. 1880년대 가스기관과 벤츠 특허 문서, 1899년형 도스아도스, 금빛 전시홀을 둘러봤다. - [도쿄 출장, 이틀의 기록](https://livesalone.com/tokyo-0315-business-trip/): 3월 중순 도쿄 출장 이틀. 임해선 승강장과 역 통로, 저녁 마루노우치의 고가철도 아래 거리와 일찍 핀 벚꽃을 담았다. - [스톡홀름 골목과 눈길](https://livesalone.com/%ec%8a%a4%ed%86%a1%ed%99%80%eb%a6%84-%ea%b3%a8%eb%aa%a9%ea%b3%bc-%eb%88%88%ea%b8%b8/): 2월 초 스톡홀름 시내를 목적지 없이 걸었다. 눈발 속 첨탑과 붉은 벽돌 교회, 노란 터널, 극장 네온, 돌다리 아래 대로를 차례로 담았다. - [스톡홀름 왕궁과 바사호](https://livesalone.com/%ec%8a%a4%ed%86%a1%ed%99%80%eb%a6%84-%ec%99%95%ea%b6%81%ea%b3%bc-%eb%b0%94%ec%82%ac%ed%98%b8/): 1월 말 암스테르담을 거쳐 도착한 스톡홀름 출장 첫날. 감라스탄 골목과 왕궁 안뜰, 은 옥좌, 쿵스트레드고르덴, 바사호 선체를 둘러봤다. - [연말 나고야 홀로 여행, 비와호에서 야경까지](https://livesalone.com/nagoya-solo-221231/): 2022년 연말 혼자 떠난 나고야 사흘. 비와호의 나무 한 그루, 인파로 막힌 교토, 이세신궁 참배로, 요코야마 전망대와 나고야 밤거리를 담았다. - [여수 나흘 여행, 케이블카에서 성삼재까지](https://livesalone.com/%ec%97%ac%ec%88%98-%eb%82%98%ed%9d%98-%ec%97%ac%ed%96%89-%ec%bc%80%ec%9d%b4%eb%b8%94%ec%b9%b4%ec%97%90%ec%84%9c-%ec%84%b1%ec%82%bc%ec%9e%ac%ea%b9%8c%ec%a7%80/): 11월 중순 아내·아들과 여수 나흘. 해상 케이블카와 유람선, 루지파크와 해수욕장의 밤, 돌아오는 길의 구례 화엄사와 성삼재 휴게소까지 담았다. - [엡손 ES-580W 스캐너로 책 PDF 만들기](https://livesalone.com/epson-workforce-es-580w/): 스캔 대행 1권 15,000~20,000원 대신 60만 원 스캐너. - [철지난 렌즈 탐론 70-200VC](https://livesalone.com/%ec%b2%a0%ec%a7%80%eb%82%9c-%eb%a0%8c%ec%a6%88-%ed%83%90%eb%a1%a0-70-200vc/): 탐론 70-200VC를 구매했다. 깨져서 온 뒷캡, 중고가와 새 제품 가격, 유채꽃밭에서 본 배경 분리, D4·24-70VR 조합 대비 무게를 적었다. - [남해 여행](https://livesalone.com/%eb%82%a8%ed%95%b4-%ec%97%ac%ed%96%89/): 1월 남해 여행. 펜션과 토스트 가게, 죽방식 멸치잡이 관리용 섬인 농가섬, 볼거리가 적었던 독일마을, 크리스탈 케이블카까지 적었다. - [고프로 히어로6용 액세서리들을 샀는데…](https://livesalone.com/%ea%b3%a0%ed%94%84%eb%a1%9c-%ed%9e%88%ec%96%b4%eb%a1%9c6%ec%9a%a9-%ec%95%a1%ec%84%b8%ec%84%9c%eb%a6%ac%eb%93%a4%ec%9d%84-%ec%83%80%eb%8a%94%eb%8d%b0/): 알리에서 산 텔레신 고프로 히어로6 액세서리 일곱 가지를 하나씩 열어 봤다. 하드케이스 가방부터 52mm 필터를 끼우는 알로이 케이스까지 적었다. - [고프로 히어로6 블랙 렌즈 교체…](https://livesalone.com/%ea%b3%a0%ed%94%84%eb%a1%9c-%ed%9e%88%ec%96%b4%eb%a1%9c6-%eb%b8%94%eb%9e%99-%eb%a0%8c%ec%a6%88-%ea%b5%90%ec%b2%b4/): 떨어져 깨진 고프로 히어로6 블랙 렌즈캡을 알리에서 8.99달러에 사서 교체했다. 분리 방법과 오리지널과의 색·두께 차이를 비교했다. - [경주 산림연구원, 필름 스물아홉 컷](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2%ac%ec%a7%84-3/): 쇼핑몰의 흔들린 실내 컷과 경주 산림연구원 숲. 나무보다 안내판에 집착하던 아들을 필름 스물아홉 컷으로 따라다녔다. - [3D 프린터 레벨링용 마그네틱 베이스, 알리에서 11.84달러](https://livesalone.com/%eb%a7%88%ea%b7%b8%eb%84%a4%ed%8b%b1-%eb%b2%a0%ec%9d%b4%ec%8a%a4-%ea%b5%ac%eb%a7%a4%ed%95%98%ea%b8%b0/): 국내 31,600원 vs 알리 11.84달러. 배송 13~20일을 감수했다. - [인디케이터로 3D 프린터 Z원점 잡기, 새벽 2시의 실패](https://livesalone.com/%eb%b2%a0%eb%93%9c%eb%a0%88%eb%b2%a8-z%ea%b0%92%ec%9d%84-%ec%9e%a1%ec%95%84%eb%b3%b4%eb%a0%a4-%ed%95%9c-%eb%bb%98%ec%a7%93/): 2005년 졸업 때 가져온 미쓰도요 인디케이터로 시도. 벽에 맞추고 있었다. - [아소산 가는 기차에서 두 컷](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83%85-3/): 기차 창밖 산과 우키하역 역명판. 영화용 필름으로 찍었다. - [숙소 벽지 한 장](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83%85-3/): 고양이와 램프, 털실이 그려진 숙소 벽지. - [교토타워와 안개 낀 오사카 전망](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83%85-2/): 교토타워 아래에서 한 컷, 안개 속 오사카 시가지와 강을 내려다본 네 컷. - [오이타역 앞 거리, 필름으로 남긴 네 컷](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83%85-2/): 오이타역 주변 거리와 역사 외벽 시계를 필름 카메라로 찍은 네 장. - [밤의 아소역, 장노출 아홉 컷](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83%85/): 해가 진 뒤의 아소역. 닫힌 매표 창구와 불 켜진 역사, 빈 승강장, 역 앞 도로의 흔들린 장노출 아홉 컷. - [아소산 초원, 필름 교체 실패 컷 두 장](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83%85/): 아소산 초원 풍경 세 컷. 밖에서 필름을 바꾸다 두 컷을 날렸다. - [아소산 위 휴게소의 고양이 (신혼여행 1)](https://livesalone.com/%ec%8b%a0%ed%98%bc%ec%97%ac%ed%96%89-%ec%8a%a4%eb%83%85-3/): 아소 초원과 분화구의 연기, 그리고 담 위로 올라선 새끼 고양이까지 스물다섯 컷. - [유후인으로 가는 길 (신혼여행 2)](https://livesalone.com/%ec%8b%a0%ed%98%bc%ec%97%ac%ed%96%89-%ec%8a%a4%eb%83%85-2/): 케이블카와 버스, 고속열차를 갈아타며 유후인으로 간 날. 비와 안개가 절반을 차지한 열다섯 컷. - [부산-오사카-후쿠오카, 청수사 입구까지 (신혼여행 3)](https://livesalone.com/%ec%8b%a0%ed%98%bc%ec%97%ac%ed%96%89-%ec%8a%a4%eb%83%85/): 부산에서 오사카로 들어가 교토 청수사 입구까지. 대부분 밤에 찍은 열네 컷. - [흑백필름사진](https://livesalone.com/%ed%9d%91%eb%b0%b1%ed%95%84%eb%a6%84%ec%82%ac%ec%a7%84/): 두 번째 흑백필름 롤에 담긴 주차장과 퇴근길, 동네 산책길, 절의 작은 불상들, 외가집 대문, 웅천역 앞 풍경을 찍은 순서대로 한 장씩 적었다. - [큐슈여행 스냅](https://livesalone.com/%ed%81%90%ec%8a%88%ec%97%ac%ed%96%89-%ec%8a%a4%eb%83%85/): 후쿠오카 거리와 타워, 나가사키역과 전망대, 노면전차 앞자리, 맑은 날의 구마모토성까지 큐슈를 돌며 남긴 스냅. - [장가계 엘리베이터 대기 2시간, 그리고 귀국 (장가계 3)](https://livesalone.com/%ec%9e%a5%ea%b0%80%ea%b3%84-%ec%97%ac%ed%96%89-2/): 장가계 마지막 날, 협곡 산책로와 꼬마열차를 지나 엘리베이터 앞에서 두 시간을 기다렸다. 떠나는 길에 하늘이 갰다. - [안개 낀 장가계, 원숭이와 묘족 공연 (장가계 2)](https://livesalone.com/%ec%9e%a5%ea%b0%80%ea%b3%84-%ec%97%ac%ed%96%89/): 저녁에 닿은 장가계. 텅 빈 광장의 묘족 공연, 사람을 무시하는 야생 원숭이, 안개에 잠긴 케이블카와 계곡 숲길. - [춘절에 3번 경유해 장가계 가는 길 (장가계 1)](https://livesalone.com/%ec%9e%a5%ea%b0%80%ea%b3%84-%ea%b0%80%eb%8a%94-%ea%b8%b8/): 대구-상해-창사-장가계. 창사에서 하루 머물며 임시정부청사를 봤다. - [산책](https://livesalone.com/%ec%82%b0%ec%b1%85/): 털모자를 쓰고 나선 동네 산책. 골목과 주차장에 멈춰 선 발걸음, 파란 미끄럼틀과 마른 잔디밭 달리기까지 92장으로 남겼다. - [피젯 큐브 3D 프린터 출력, 녹색 필라멘트 소진 중](https://livesalone.com/kobayashi-fidget-cube/): 코바야시 피젯 큐브를 뽑았다. 인쇄면은 여전히 지저분하다. - [고프로6 핸드그립 직접 출력, 너트는 본드로](https://livesalone.com/%ea%b3%a0%ed%94%84%eb%a1%9c-%ed%95%b8%eb%93%9c%ea%b7%b8%eb%a6%bd-3d-%ed%94%84%eb%a6%b0%ed%84%b0%eb%a1%9c-%ec%9d%b8%ec%87%84/): 서포트 면이 거칠었다. 너트를 본드로 붙여 쓸 만하게 완성. - [달걀 안에 접힌 비행기, 3D 프린터 출력](https://livesalone.com/%ec%8b%ac%ec%8b%ac%ed%95%b4%ec%84%9c-%ec%9d%b4%ea%b2%83%ec%a0%80%ea%b2%83-%ed%95%98%eb%8b%a4%ea%b0%80-%eb%bd%91%ec%95%84%eb%b3%b8-%eb%8b%ac%ea%b1%80-%eb%b9%84%ed%96%89%ea%b8%b0/): 달걀 모양 껍질을 열면 비행기가 나오는 모델. 겉면 마감은 좋았다. - [FAB365 폴더블 돼지 저금통 출력, 동전은 안 들어간다](https://livesalone.com/foldable-piggy-bank-3d-print/): 3,500원에 산 모델. 120×120×100mm라 동전이 안 들어간다. - [Z축이 자꾸 틀어지는 3D 프린터, 배 모형 출력](https://livesalone.com/3d-%ed%94%84%eb%a6%b0%ed%84%b0-%eb%a7%9b%ed%83%b1%ec%9d%b4%ea%b0%90/): 몇 번 뽑지 않았는데 Z축이 틀어진다. 다시 세팅하고 배를 뽑았다. - [베이비 그루트 3D 프린터 출력, 거친 질감 그대로](https://livesalone.com/3d-%ed%94%84%eb%a6%b0%ed%84%b0%eb%a1%9c-%eb%bd%91%ec%95%84%eb%b3%b8-%eb%b2%a0%ec%9d%b4%eb%b9%84-%ea%b7%b8%eb%a3%a8%ed%8a%b8/): 싱기버스 모델. 거친 표면이 오히려 어울려 다듬지 않았다. - [아들과 산책](https://livesalone.com/%ec%95%84%eb%93%a4%ea%b3%bc-%ec%82%b0%ec%b1%85/): 전동 자동차를 산 지 1년 만에 처음 나선 공원. 리모컨으로 달리는 차와 바람 부는 잔디밭, 초점이 자꾸 빗나간 아들의 달리기. - [삼성무풍큐브 공기청정기 체험단 모집](https://livesalone.com/%ec%82%bc%ec%84%b1%eb%ac%b4%ed%92%8d%ed%81%90%eb%b8%8c-%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ec%b2%b4%ed%97%98%eb%8b%a8-%eb%aa%a8%ec%a7%91/):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 두 대를 돌리던 중 삼성 무풍큐브 공기청정기 체험단에 신청했다. 한 대는 창문 환기용으로 개조해 쓰고 있다. - [2018년 가을 경주, 필름으로 (안압지·문무대왕릉)](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2%ac%ec%a7%84-2/): 2018년 가을 경주를 필름으로. 안압지 야경, 문무대왕릉 앞 자갈 해변, 막대기를 쥐고 도리마을 숲을 누빈 아들. - [제주도에서 아들과 필름 사진 47컷](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2%ac%ec%a7%84/): 제주도 숙소의 늦잠부터 산책길 난간, 민소매 차림의 벤치, 파란 미끄럼틀까지. 필름 한 롤에 담긴 아들의 여러 날. - [9월 도쿄 여행 film](https://livesalone.com/9%ec%9b%94-%eb%8f%84%ec%bf%84-%ec%97%ac%ed%96%89-film/): 필름 한 롤로 걸은 9월 도쿄. 아키하바라와 밤의 절, 새벽 시장의 긴 줄, 축제 준비하는 동네와 운하의 불빛. - [씨네아이 49인치 4K TV, 20만 원대 게임용](https://livesalone.com/%ec%94%a8%eb%84%a4%ec%95%84%ec%9d%b4-49%ec%9d%b8%ec%b9%98-4k-tv%ea%b5%ac%eb%a7%a4%ed%9b%84%ea%b8%b0/): 지마켓 특가. 중국 OEM. 회사로 받아 차로 옮겼다. - [아이패드 프로 12.9, D4를 팔고 샀다](https://livesalone.com/ipad-pro-12-9-%ea%b5%ac%eb%a7%a4/): 한 달 고민. 예상대로 쓸 일이 없다. - [모노프라이스 MP i3 Mini, 이베이 149.99달러 직구](https://livesalone.com/mp-i3-mini-3d-%ed%94%84%eb%a6%b0%ed%84%b0-%ec%a7%81%ea%b5%ac/): 프리볼트, 조립 완제품. 출력 영역 120×135×100mm. - [2014년 태국 여행](https://livesalone.com/2014%eb%85%84-%ed%83%9c%ea%b5%ad-%ec%97%ac%ed%96%89/): 제주에어 사진 콘테스트 1등 상품인 항공권으로 떠난 2014년 태국. 방콕 셧다운 한가운데 도착해 파타야 산호섬과 휴게소 음식만 남은 기억을 적었다. - [도전! 연봉 1억의 월급 카카오페이 이벤트](https://livesalone.com/%eb%8f%84%ec%a0%84-%ec%97%b0%eb%b4%89-1%ec%96%b5%ec%9d%98-%ec%9b%94%ea%b8%89-%ec%b9%b4%ec%b9%b4%ec%98%a4%ed%8e%98%ec%9d%b4-%ec%9d%b4%eb%b2%a4%ed%8a%b8/): 카카오페이 '연봉 1억의 월급' 이벤트는 5만 원 이상 송금하면 자동 응모된다. 아내와 5만 원씩 열 번 주고받으며 참여한 과정을 적었다. - [암실 구매 리스트](https://livesalone.com/%ec%95%94%ec%8b%a4-%ea%b5%ac%eb%a7%a4-%eb%a6%ac%ec%8a%a4%ed%8a%b8/): 암실을 꾸리기 전 살 용품을 목록으로 정리했다. JOBO 1520 UNITANK와 온도계, 타이머, 비커, 필름 스퀴즈, 필름피커, 암백을 고른 이유를 적었다. - [암실 준비](https://livesalone.com/%ec%95%94%ec%8b%a4-%ec%a4%80%eb%b9%84/): 아이폰X로 찍는 일이 늘며 DSLR을 정리하고 필름만 남기기로 했다. 현상·스캔·필름 관리 세 갈래로 암실 장비 구매를 계획했다. - [밤의 일감호, 새천년관과 기숙사 반영](https://livesalone.com/%ec%98%a4%eb%9e%9c%eb%a7%8c%ec%97%90-%ed%95%99%ea%b5%90%ec%97%90/): 일감호에서 본 새천년관·학생회관. 다시 구미로 3개월. - [니콘 D850 리뷰어 모집에 신청한 날](https://livesalone.com/d850-%eb%a6%ac%eb%b7%b0-%ec%8b%a0%ec%b2%ad/): 니콘 D850 리뷰어 모집(2017.8.31~9.10)에 보낸 사진 다섯 장. - [롯데타워와 광화문, 아들 없이 하루](https://livesalone.com/158-2/): 롯데타워 2인 5만 원, 큰기와집 간장게장 특 5만 원. 갈비찜을 추천. - [시그마 아트 85mm F1.4 구매기념 외출….](https://livesalone.com/%ec%8b%9c%ea%b7%b8%eb%a7%88-%ec%95%84%ed%8a%b8-85mm-f1-4-%ea%b5%ac%eb%a7%a4%ea%b8%b0%eb%85%90-%ec%99%b8%ec%b6%9c/): 시그마 아트 85mm F1.4를 사서 바로 들고 나갔다. 12군 14매 구성, 실내 ISO 6400 결과, 3D 트래킹에서 핀이 빗나간 사례를 적었다. - [2013년 오사카 여행](https://livesalone.com/2013%eb%85%84-%ec%98%a4%ec%82%ac%ec%b9%b4-%ec%97%ac%ed%96%89/): 20대 후반, 저렴한 항공권을 보고 훌쩍 떠난 오사카와 나라. 니콘 D7000과 토키나 12-24로 찍은 2013년 사진을 다시 꺼냈다. - [100일 셀프 촬영](https://livesalone.com/100%ec%9d%bc-%ec%85%80%ed%94%84-%ec%b4%ac%ec%98%81/): 100일에 빌린 셀프스튜디오. 인형 사이, 흰 텐트 아래, 라탄 의자와 푸른 소파까지 한 시간 동안 웃던 아들의 기록. - [앙코르와트/톤레삽 여행](https://livesalone.com/%ec%95%99%ec%bd%94%eb%a5%b4%ec%99%80%ed%8a%b8-%ed%86%a4%eb%a0%88%ec%82%bd-%ec%97%ac%ed%96%89/): 방콕 셧다운으로 급히 넘어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와 바이욘, 나무뿌리 사원을 지나 톤레삽 수상마을의 석양까지 따라간 기록. - [아들 50일 기념 셀프사진](https://livesalone.com/%ec%95%84%eb%93%a4-50%ec%9d%bc-%ea%b8%b0%eb%85%90-%ec%85%80%ed%94%84%ec%82%ac%ec%a7%84/): 50일을 맞아 거실 소파에 love 천을 걸고 찍은 셀프 사진. 옷을 거부하던 아들이 토끼 인형 옆에서 기분이 풀렸다. - [161220 출산…!](https://livesalone.com/161220-%ec%b6%9c%ec%82%b0/): 예정일보다 15일 먼저 세상에 나온 아기의 신생아 사진. 출생신고와 출산지원 신청으로 바빴던 날들을 두 달 늦게 올렸다. - [양곤](https://livesalone.com/%ec%96%91%ea%b3%a4/): 우기의 양곤, 물에 잠긴 도로와 한글이 붙은 버스, 탁발하는 어린 승려와 양곤역을 지나 공항까지 이어진 하루. - [아이폰 5 하우징 교체](https://livesalone.com/%ec%95%84%ec%9d%b4%ed%8f%b0-5-%ed%95%98%ec%9a%b0%ec%a7%95-%ea%b5%90%ec%b2%b4/): 깨진 아내의 아이폰 5 뒷하우징을 실버 하우징으로 직접 교체했다. 액정을 열어 부품을 해체한 과정과 결국 아이폰 7 플러스를 산 결말을 적었다. - [아기옷들이 슬슬 도착](https://livesalone.com/%ec%95%84%ea%b8%b0%ec%98%b7%eb%93%a4%ec%9d%b4-%ec%8a%ac%ec%8a%ac-%eb%8f%84%ec%b0%a9/): 아기 맞을 준비로 주문한 배냇저고리 네 벌과 토끼 애착인형, 모자, 미끄럼 방지 양말이 도착해 흰 바닥 위에 올려 두고 하나씩 가까이 찍었다. - [만달레이](https://livesalone.com/%eb%a7%8c%eb%8b%ac%eb%a0%88%ec%9d%b4/): 미얀마 만달레이 하루. 시장의 피젠 바나나, 마하무니 사원과 탁발 스님, 우기에 물이 찬 우베인 다리, 만달레이 성 해자까지 바이크로 돌았다. - [바간](https://livesalone.com/%eb%b0%94%ea%b0%84/): 8월 우기에 찾은 미얀마 바간. 양곤에서 야간 버스로 도착해 마부와 호스카 투어로 종일 파고다를 돌고 석양을 봤다. 투어비는 35달러였다. - [도쿄 츠키지·모노레일·오다이바, 필름 스물일곱 컷](https://livesalone.com/%ec%9d%bc%eb%b3%b8-%eb%8f%84%ec%bf%84%ec%97%ac%ed%96%89-%ed%95%84%ec%b9%b4-%ec%9d%b8%ed%99%94/): 나리타 무빙워크부터 츠키지 시장, 모노레일, 오다이바 관람차까지. - [다비도프 쿨워터맨 125ml, 밤조림은 실패](https://livesalone.com/%ed%96%a5%ec%88%98%eb%b0%a4%ec%a1%b0%eb%a6%bc/): 35,000원. 허술한 포장. 리틀 포레스트 보고 만든 밤조림은 끓어 넘쳤다. - [코닥 비전3 50D, 봄에 찍고 11월에 현상](https://livesalone.com/%ec%bd%94%eb%8b%a5-%ec%98%81%ed%99%94%ec%9a%a9%ed%95%84%eb%a6%84-%eb%b9%84%ec%a0%843-50d/): 포토마루 1롤 8,000원. 32~34컷. 얼룩이 많았다. - [호루스벤누 FC-200 링플래시 35,000원](https://livesalone.com/%ed%98%b8%eb%a3%a8%ec%8a%a4%eb%b2%a4%eb%88%84-fc-200-%eb%a7%81%ed%94%8c%eb%9e%98%ec%89%ac/): 동조는 안 된다. 지속광으로만 쓸 만하다. - [필름현상](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d%98%84%ec%83%81/): 흑백 필름 현상 절차를 정리했다. 약품 온도 맞추기, 프리웨팅, 현상과 정착, 수세, 포토 플로 처리와 건조까지 단계별로 적었고 기준 온도는 20°C다. - [계룡산 프로비던스](https://livesalone.com/161030-%ea%b3%84%eb%a3%a1%ec%82%b0-%ed%94%84%eb%a1%9c%eb%b9%84%eb%8d%98%ec%8a%a4/): 단풍 구경 길에 들른 계룡산 동학사 초입의 3층 카페 프로비던스. 테라스 전경과 넓은 2층, 오늘의 커피 맛과 전선 처리까지 적었다. - [2016년 2월 타이페이, 101과 타이베이역](https://livesalone.com/160229-%ed%83%80%ec%9d%b4%ed%8e%98%ec%9d%b4/): 타이베이 101을 낮과 밤, 여러 각도에서 올려다본 스무 컷. 비 그친 거리와 타이베이역 대합실까지. - [타이어테러…](https://livesalone.com/161027-%ed%83%80%ec%9d%b4%ec%96%b4%ed%85%8c%eb%9f%ac/): 한 달에 세 번 타이어 테러를 당했다. 한 타이어에 두 번 당해 결국 교체했고, 앞은 금호타이어 뒤는 한국타이어, 장착비는 24만 원이었다. - [니콘 FE2 호환 아이피스링 5,000원](https://livesalone.com/nikon-fe2-%ec%95%84%ec%9d%b4%ed%94%bc%ec%8a%a4%eb%a7%81-%ec%9e%a5%ec%b0%a9/): 정품 15,000~18,000원 대신 호환품. 융으로 닦고 돌려 끼우면 끝. - [제주도, 2015년 FM2 필름과 2016년 D4 비교](https://livesalone.com/fm2%ed%95%84%eb%a6%84%ea%b3%bc-d4%eb%94%94%ec%a7%80%ed%84%b8/): 2015년 3월 FM2 필름으로 찍은 제주 해변과 폭포, 2016년 9월 D4로 찍은 우도. 같은 섬을 두 계절, 두 카메라로 나란히 놓았다. - [JOBO CPP-3 — 사려던 마음과 사지 않은 이유](https://livesalone.com/jobo-cpp-3-processor/): JOBO CPP-3 로터리 현상기를 사려다 접었다. 신품 단종, SLR클럽 중고 시세 100만 원 안팎, 온수조를 둘 암실 여건까지 따져 본 결과다. - [20대때 여행사진](https://livesalone.com/20%eb%8c%80%eb%95%8c-%ec%97%ac%ed%96%89%ec%82%ac%ec%a7%84/): 20대에 다닌 여행에서 남은 사진 열일곱 장. 일본과 한라산, 벽돌 사원이 있는 어느 나라까지 지역별로 묶었다. - [니콘 FE2 차광 스폰지 교체, JHT 2mm](https://livesalone.com/nikon-fe2-%ec%8a%a4%ed%8f%b0%ec%a7%80-%ea%b5%90%ec%b2%b4%ec%9e%91%ec%97%85/): 칼·자·드라이버·블로워·2mm 스폰지. 뒷커버부터 미러부까지. - [타이베이, 혼인 후 첫 해외여행](https://livesalone.com/%ed%83%80%ec%9d%b4%eb%b2%a0%ec%9d%b4-%ed%98%bc%ec%9d%b8-%ed%9b%84-%ec%b2%ab-%ed%95%b4%ec%99%b8%ec%97%ac%ed%96%89/): 2016년 2월 말 아내와 떠난 혼인 후 첫 해외여행. 비 오는 타이베이101 전망대와 딤섬, 시먼딩의 거리공연, 셋째 날 역 대합실까지 사흘을 담았다. - [오사카·나라, 사슴을 만난 하루](https://livesalone.com/osaka-nara-deer-day-trip/): 6월 친구 둘과 간 오사카 여행 중 나라에 들렀다. 신세카이 빌리켄 상, 사슴 전병에 몰려든 사슴과 어미·새끼, 저녁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을 담았다. - [두 번째 서안, 성벽과 회족거리를 걷다](https://livesalone.com/xian-0501-business-trip/): 두 번째 서안 출장. 710번 버스로 성벽과 해자를 따라 돌고, 회족거리 시장의 빙땅과 양고기 꼬치, 엿 늘이는 장인을 봤다. 새로 선 빌딩 숲도 담았다. - [엄마와 함께 걸은 보성 녹차밭](https://livesalone.com/boseong-tea-farm-140504/): 5월 엄마와 함께 걸은 보성 녹차밭. 삼나무 숲길과 대나무 숲을 지나 굽이진 차밭 이랑 사이에서 빨간 모자를 쓴 엄마를 담았다. - [돌아가는 길, 그해 방콕은 계속 흔들렸다](https://livesalone.com/return-journey-140202/): 씨엠립을 한 번 더 둘러보고 새벽까지 국경을 넘어 돌아온 마지막 이동. 이후 총선 무효와 총리 해임, 쿠데타로 이어진 2014년 태국 정국도 정리했다. - [앙코르와트에서 톤레삽 일몰까지, 하루 안에 다 담다](https://livesalone.com/angkorwat-tonlesap-140201/): 앙코르와트 참배로와 나무뿌리가 감싼 사원, 톤레삽 호수 수상마을과 일몰, 밤의 펍스트리트까지 씨엠립에서 하루에 돌았다. - [니콘 Z5IIC 발표, 뷰파인더 빼고 80g 가벼워졌다](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z5iic-%eb%b0%9c%ed%91%9c-%eb%b7%b0%ed%8c%8c%ec%9d%b8%eb%8d%94-%eb%b9%bc%ea%b3%a0-80g-%ea%b0%80%eb%b2%bc%ec%9b%8c%ec%a1%8c%eb%8b%a4/): 니콘 Z5IIC가 바디 1,399.95달러로 정식 발표됐다. Z5II보다 80g 가볍고 높이는 19.5mm 낮다. 무게·배터리를 Z8과 비교했다. - [일포드 델타 400 한정판, 투명 베이스로 나왔다](https://livesalone.com/%ec%9d%bc%ed%8f%ac%eb%93%9c-%eb%8d%b8%ed%83%80-400-%ed%95%9c%ec%a0%95%ed%8c%90-%ed%88%ac%eb%aa%85-%eb%b2%a0%ec%9d%b4%ec%8a%a4%eb%a1%9c-%eb%82%98%ec%99%94%eb%8b%a4/): 일포드가 델타 400 한정판을 냈다. 35mm 흑백 필름으로는 처음 롤필름용 투명 베이스를 썼고, 현상 시간과 값은 기존과 같다. - [메모리 카드 케이스 3D 출력, H2S와 PETG로 뽑은 기록](https://livesalone.com/%eb%a9%94%eb%aa%a8%eb%a6%ac-%ec%b9%b4%eb%93%9c-%ec%bc%80%ec%9d%b4%ec%8a%a4-3d-%ec%b6%9c%eb%a0%a5-h2s-petg/): MakerWorld 무료 일체형 메모리 카드 수납함을 뱀부랩 H2S와 PETG로 출력했다. 출력 조건, 리뷰 속 주의점, 완성품에 카드를 꽂아 본 결과를 정리했다. - [니콘 Z5IIC 루머, 뷰파인더 뺀 풀프레임](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z5iic-%eb%a3%a8%eb%a8%b8-%eb%b7%b0%ed%8c%8c%ec%9d%b8%eb%8d%94-%eb%ba%80-%ed%92%80%ed%94%84%eb%a0%88%ec%9e%84/): 니콘 Z5IIC가 9월 24일 발표된다는 루머가 나왔다. Z5II 기반에 뷰파인더를 뺀 풀프레임 바디로, 가격은 1,600달러 이하로 거론된다. - [야시카, Y16 디지털 포켓 카메라 예고](https://livesalone.com/%ec%95%bc%ec%8b%9c%ec%b9%b4-y16-%eb%94%94%ec%a7%80%ed%84%b8-%ed%8f%ac%ec%bc%93-%ec%b9%b4%eb%a9%94%eb%9d%bc-%ec%98%88%ea%b3%a0/): 1959년 16mm 필름카메라 Y16을 재해석한 디지털 포켓카메라를 야시카가 개발 발표했다. 10월 예약, 7색 전개. - [필름 현상기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 설계 초안부터](https://livesalone.com/diy-rotary-film-processor-draft/): JOBO CPP-3를 사지 않은 뒤, 비슷한 로터리 현상기를 직접 만들기로 하고 필름별 구동 방식과 구성도, 프로그램, 화면 초안을 정리한 기록이다. - [렌즈베이비 트위스트 28, Z마운트로 나왔다](https://livesalone.com/%eb%a0%8c%ec%a6%88%eb%b2%a0%ec%9d%b4%eb%b9%84-%ed%8a%b8%ec%9c%84%ec%8a%a4%ed%8a%b8-28-z%eb%a7%88%ec%9a%b4%ed%8a%b8%eb%a1%9c-%eb%82%98%ec%99%94%eb%8b%a4/): 렌즈베이비 트위스트 28에 니콘 Z마운트가 추가됐다. 조리개 고정에 전자 접점도 없는 팬케이크 렌즈다. - [니콘 F4 포커싱 스크린 B타입 결국 구매했다](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4-%ed%8f%ac%ec%bb%a4%ec%8b%b1-%ec%8a%a4%ed%81%ac%eb%a6%b0-b%ed%83%80%ec%9e%85-%ea%b2%b0%ea%b5%ad-%ea%b5%ac%eb%a7%a4%ed%96%88%eb%8b%a4/): 파인더를 볼 때마다 거슬리던 포커싱 스크린 오염을 견디다 못해, 니콘 정품 B타입 스크린을 중고로 구매해 확인해 본 기록이다. - [렌즈 각인 새긴 넥워머와 종이컵, 니콘 직판 한정](https://livesalone.com/%eb%a0%8c%ec%a6%88-%ea%b0%81%ec%9d%b8-%ec%83%88%ea%b8%b4-%eb%84%a5%ec%9b%8c%eb%a8%b8%ec%99%80-%ec%a2%85%ec%9d%b4%ec%bb%b5-%eb%8b%88%ec%bd%98-%ec%a7%81%ed%8c%90-%ed%95%9c%ec%a0%95/): Noct 렌즈의 거리 눈금과 각인을 옮긴 넥워머 4,500엔, 종이컵 25개 세트 1,500엔. 니콘 다이렉트에서만 판다. - [금색 입자 넣은 미스트 필터, 네 사이즈 먼저](https://livesalone.com/%ea%b8%88%ec%83%89-%ec%9e%85%ec%9e%90-%eb%84%a3%ec%9d%80-%eb%af%b8%ec%8a%a4%ed%8a%b8-%ed%95%84%ed%84%b0-%eb%84%a4-%ec%82%ac%ec%9d%b4%ec%a6%88-%eb%a8%bc%ec%a0%80/): 유리에 금색 입자를 넣어 하이라이트 번짐과 난색을 함께 얻는 필터. 1/2 강도 네 사이즈가 먼저 나왔고 49mm가 1만 1,880엔이다. - [니콘 F4 완전분해, 고장 네 가지부터 확인](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4-%ec%99%84%ec%a0%84%eb%b6%84%ed%95%b4-%ea%b3%a0%ec%9e%a5-%eb%84%a4-%ea%b0%80%ec%a7%80%eb%b6%80%ed%84%b0-%ed%99%95%ec%9d%b8/): 니콘 F4를 완전히 분해했다. 셔터 걸림, 미러박스 중간 멈춤, 오토포커스 미작동, 청소까지 네 가지를 확인한 기록이다. - [외장을 3D 프린터로 찍는 AF 85mm 렌즈](https://livesalone.com/%ec%99%b8%ec%9e%a5%ec%9d%84-3d-%ed%94%84%eb%a6%b0%ed%84%b0%eb%a1%9c-%ec%b0%8d%eb%8a%94-af-85mm-%eb%a0%8c%ec%a6%88/): TTArtisan Neo AF 85mm f/1.8. 초점링도 조리개링도 없는 대신, 쓰는 사람이 외장 파츠를 직접 출력해 씌운다. - [리코 GR IV 30주년 키트, 6천 대 한정 예약](https://livesalone.com/%eb%a6%ac%ec%bd%94-gr-iv-30%ec%a3%bc%eb%85%84-%ed%82%a4%ed%8a%b8-6%ec%b2%9c-%eb%8c%80-%ed%95%9c%ec%a0%95-%ec%98%88%ec%95%bd/): GR1 출시 30년을 기념한 GR IV 한정 키트가 예약을 받는다. 전 세계 6,000대, 1,799.95달러. 핀 배지 16종이 함께 들어간다. - [니콘 F4 오토포커스 체크시트 — 준비부터 안될 때까지](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4-%ec%98%a4%ed%86%a0%ed%8f%ac%ec%bb%a4%ec%8a%a4-%eb%a7%a4%eb%89%b4%ec%96%bc%eb%a1%9c-%ec%a0%90%ea%b2%80-%ec%88%9c%ec%84%9c-%ec%a0%95%eb%a6%ac/): F4로 촬영 준비할 때부터 오토포커스가 안 잡힐 때까지, 매뉴얼 근거로 정리한 체크시트다. - [90g짜리 AF 단렌즈, Z마운트로 나왔다](https://livesalone.com/7artisans-40mm-f25-af-nikon-z/): 90g짜리 AF 단초점 7Artisans 40mm F2.5에 니콘 Z 마운트가 추가됐다. 값은 3만 5,500엔. 살지 말지 따져본 기록. - [라오와 180mm 매크로, F마운트로도 나왔다](https://livesalone.com/%eb%9d%bc%ec%98%a4%ec%99%80-180mm-%eb%a7%a4%ed%81%ac%eb%a1%9c-f%eb%a7%88%ec%9a%b4%ed%8a%b8%eb%a1%9c%eb%8f%84-%eb%82%98%ec%99%94%eb%8b%a4/): 라오와 180mm 1.5배 매크로에 니콘 F마운트 버전이 더해졌다. 수동초점 전용에 499달러. Z8에 물릴 수 있는 렌즈가 하나 늘었다. - [니콘 스피드라이트 SB-700, 첫 개요](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ec%8a%a4%ed%94%bc%eb%93%9c%eb%9d%bc%ec%9d%b4%ed%8a%b8-sb-700-%ec%b2%ab-%ea%b0%9c%ec%9a%94/): 배터리 포함 450g, GN 28의 외장 플래시. 사용기 전에 매뉴얼부터 먼저 훑어봤다. - [니콘 FTZ II, F마운트 렌즈를 Z8에 물리다](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tz-ii-f%eb%a7%88%ec%9a%b4%ed%8a%b8-%eb%a0%8c%ec%a6%88%eb%a5%bc-z8%ec%97%90-%eb%ac%bc%eb%a6%ac%eb%8b%a4/): F마운트 니콘 렌즈를 Z마운트 Z8에 붙여주는 어댑터. 구조와 장착 절차, 호환 범위를 먼저 훑어봤다. - [AF-S 50mm f/1.4G, 렌즈함에서 꺼내다](https://livesalone.com/af-s-50mm-f-1-4g-%eb%a0%8c%ec%a6%88%ed%95%a8%ec%97%90%ec%84%9c-%ea%ba%bc%eb%82%b4%eb%8b%a4/): 표준 화각 50mm f/1.4G 렌즈를 처음 꺼내 매뉴얼로 사양과 조작부만 훑어본 기록이다. - [NIKKOR 24-70mm f/2.8G ED, 렌즈 훑어보기](https://livesalone.com/nikkor-24-70mm-f-2-8g-ed-%eb%a0%8c%ec%a6%88-%ed%9b%91%ec%96%b4%eb%b3%b4%ea%b8%b0/): 새로 들인 표준줌 렌즈를 매뉴얼로만 먼저 짚어봤다. 실제로 물려본 기록은 다음 글로 넘긴다. - [니콘 14-24mm f/2.8 ED, 첫 개요](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14-24mm-f-2-8-ed-%ec%b2%ab-%ea%b0%9c%ec%9a%94/): 고정 후드에 필터도 못 끼우는 광각 렌즈. 니콘 14-24mm f/2.8 ED의 사양과 구성을 먼저 훑어봤다. - [니콘 F4 고장품 구매, 청소만으로 정상 작동까지](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4-%ea%b3%a0%ec%9e%a5%ed%92%88-%ea%b5%ac%eb%a7%a4-%ec%b2%ad%ec%86%8c%eb%a7%8c%ec%9c%bc%eb%a1%9c-%ec%a0%95%ec%83%81-%ec%9e%91%eb%8f%99%ea%b9%8c%ec%a7%80/): 당근마켓에서 고장품이라던 니콘 F4를 8만 원에 사서 청소만으로 되살린 기록이다. - [니콘 D4S, 프레스용 바디를 가방에 넣고 다닌 이유](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d4s-%ed%94%84%eb%a0%88%ec%8a%a4%ec%9a%a9-%eb%b0%94%eb%94%94%eb%a5%bc-%ea%b0%80%eb%b0%a9%ec%97%90-%eb%84%a3%ea%b3%a0-%eb%8b%a4%eb%8b%8c-%ec%9d%b4%ec%9c%a0/): 무게 1,350g짜리 니콘 D4S를 실제로 써 보며 배터리, AF, 연사, 버퍼까지 매뉴얼과 함께 정리했다. - [Nikon Z8, 처음 만지는 사람을 위한 기본 조작](https://livesalone.com/nikon-z8-%ec%b2%98%ec%9d%8c-%eb%a7%8c%ec%a7%80%eb%8a%94-%ec%82%ac%eb%9e%8c%ec%9d%84-%ec%9c%84%ed%95%9c-%ea%b8%b0%eb%b3%b8-%ec%a1%b0%ec%9e%91/): 니콘 Z8을 꺼내 배터리부터 넣고 기본 촬영모드까지 손에 익히는 과정을 기록했다. - [야시카 Mat-124G, TLR 조작 기록](https://livesalone.com/%ec%95%bc%ec%8b%9c%ec%b9%b4-mat-124g-tlr-%ec%a1%b0%ec%9e%91-%ea%b8%b0%eb%a1%9d/): 허리춤에서 내려다보는 뷰파인더와 크랭크 한 번으로 감기는 필름. 야시카 Mat-124G 조작법을 정리했다. - [Fuji GL690, 6x9 중형카메라를 꺼내다](https://livesalone.com/fuji-gl690-6x9-%ec%a4%91%ed%98%95%ec%b9%b4%eb%a9%94%eb%9d%bc%eb%a5%bc-%ea%ba%bc%eb%82%b4%eb%8b%a4/): 그린 색 매뉴얼과 함께 온 육중한 바디.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사용법까지 순서대로 적어 둔다. - [니콘 FM2, 기계식 바디에 필름 채우는 법](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m2-%ea%b8%b0%ea%b3%84%ec%8b%9d-%eb%b0%94%eb%94%94%ec%97%90-%ed%95%84%eb%a6%84-%ec%b1%84%ec%9a%b0%eb%8a%94-%eb%b2%95/): 배터리 없이도 셔터가 움직이는 FM2.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쓰는 법까지 순서대로 적었다. - [니콘 FE2, 필름 장전부터 노출까지](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e2-%ed%95%84%eb%a6%84-%ec%9e%a5%ec%a0%84%eb%b6%80%ed%84%b0-%eb%85%b8%ec%b6%9c%ea%b9%8c%ec%a7%80/): 필름 장전부터 조리개우선 오토, 수동노출, 배터리 교체, 다중노출까지. FE2를 쓰며 손에 익힌 조작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 [니콘 F4/F4S, 필름카메라 기본기와 조작 기록](https://livesalone.com/%eb%8b%88%ec%bd%98-f4-f4s-%ed%95%84%eb%a6%84%ec%b9%b4%eb%a9%94%eb%9d%bc-%ea%b8%b0%eb%b3%b8%ea%b8%b0%ec%99%80-%ec%a1%b0%ec%9e%91-%ea%b8%b0%eb%a1%9d/): 묵직한 바디에 매트릭스 측광과 오토포커스를 얹은 니콘 F4. 실제 조작 순서를 정리했다. - [Bronica EC 소개와 조작법 기록](https://livesalone.com/bronica-ec-%ec%86%8c%ea%b0%9c%ec%99%80-%ec%a1%b0%ec%9e%91%eb%b2%95-%ea%b8%b0%eb%a1%9d/): 6x6 판형, 니콘 75mm 표준렌즈를 단 Bronica EC. 구조와 조작을 하나씩 짚어봤다. - [필름 스무 종, 한 롤 값을 처음 적어둔다](https://livesalone.com/%ed%95%84%eb%a6%84-%ec%8a%a4%eb%ac%b4-%ec%a2%85-%ed%95%9c-%eb%a1%a4-%ea%b0%92%ec%9d%84-%ec%b2%98%ec%9d%8c-%ec%a0%81%ec%96%b4%eb%91%94%eb%8b%a4/): 필름 스무 종의 한 롤 값을 필름09·프레드폴·B&H에서 비교해 최저가 표로 정리했다. 배송비와 환율을 반영했고 확인 못 한 품목은 따로 남겼다. - [에스쿠라 인스턴트스냅 노보, 액정이 붙었다](https://livesalone.com/%ec%97%90%ec%8a%a4%ec%bf%a0%eb%9d%bc-%ec%9d%b8%ec%8a%a4%ed%84%b4%ed%8a%b8%ec%8a%a4%eb%83%85-%eb%85%b8%eb%b3%b4-%ec%95%a1%ec%a0%95%ec%9d%b4-%eb%b6%99%ec%97%88%eb%8b%a4/): 인화지 모양이던 토이 카메라가 뒤에 액정을 달고 돌아왔다. 뷰파인더 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가 눈에 남았다. - [툴댄스 X1 — 프린터 옆에 가공기가 필요할까](https://livesalone.com/%ed%88%b4%eb%8c%84%ec%8a%a4-x1-%ed%94%84%eb%a6%b0%ed%84%b0-%ec%98%86%ec%97%90-%ea%b0%80%ea%b3%b5%ea%b8%b0%ea%b0%80-%ed%95%84%ec%9a%94%ed%95%a0%ea%b9%8c/): 데스크톱 CNC 툴댄스 X1의 스핀들·정밀도·작업공간 스펙과 예약 가격을 정리했다. 3D 프린터가 못 하는 금속 가공 자리를 채울지 따져 봤다. - [타이복 첫 AF 줌, 24-50mm F2.8을 봤다](https://livesalone.com/%ed%83%80%ec%9d%b4%eb%b3%b5-%ec%b2%ab-af-%ec%a4%8c-24-50mm-f2-8%ec%9d%84-%eb%b4%a4%eb%8b%a4/): 수동 단렌즈만 만들던 브랜드가 AF 줌을 냈다. 432g 인너줌에 눈이 갔고, 소니 E 전용이라는 한 줄에서 멈췄다. - [10년 만의 EVF 내장 PEN, 예약이 밀렸다](https://livesalone.com/10%eb%85%84-%eb%a7%8c%ec%9d%98-evf-%eb%82%b4%ec%9e%a5-pen-%ec%98%88%ec%95%bd%ec%9d%b4-%eb%b0%80%eb%a0%b8%eb%8b%a4/): OM SYSTEM이 새 PEN을 10월 하순에 낸다. EVF는 PEN-F 이후 10년 만이고, 예약은 이미 물량을 넘겼다. - [설악산 신흥사, 통일대불까지 걸은 오후](https://livesalone.com/seoraksan-sinheungsa-film-260912/): 설악산 신흥사 돌사자 다리부터 통일대불까지. 야시카로 담은 아들의 산길. - [속초 방파제, 아들과 등대까지](https://livesalone.com/sokcho-breakwater-lighthouse-film-260912/): 속초 방파제 산책. 후지카로 담은 아들과 붉은 등대. - [후지필름 GFX100 II, 중형 앞에서 또 멈췄다](https://livesalone.com/fujifilm-gfx100-ii-wishlist/): 핫셀블라드 두 대 다음에 열린 세 번째 탭, 후지필름 GFX100 II. 필름 시뮬레이션 20종과 1억 화소 중형 센서에 끌리고, 느린 AF와 렌즈 없는 마운트에 걸린 구매 고민 기록. - [로모그래피 어안 카메라, 그래피티 무늬로 나왔다](https://livesalone.com/%eb%a1%9c%eb%aa%a8%ea%b7%b8%eb%9e%98%ed%94%bc-%ec%96%b4%ec%95%88-%ec%b9%b4%eb%a9%94%eb%9d%bc-%ea%b7%b8%eb%9e%98%ed%94%bc%ed%8b%b0-%eb%ac%b4%eb%8a%ac%eb%a1%9c-%eb%82%98%ec%99%94%eb%8b%a4/): 35mm 어안 필름카메라 Fisheye No.2에 그래피티 무늬가 더해졌다. 6,980엔이라는 가격 앞에서 잠깐 멈춰 섰다. - [속초 2박 3일, 설악 쏘라노에서 설악산과 속초해수욕장까지](https://livesalone.com/sokcho-sorano-seoraksan-260911/): 설악 쏘라노에 짐을 풀고 설악산 소공원, 대포항, 속초해수욕장을 이틀에 걸쳐 걸었다. 강릉 바다는 비 때문에 한 장도 남기지 못했다. - [펜탁스 DSLR 전 기종 단종 소식을 읽었다](https://livesalone.com/pentax-k-series-discontinued/): 리코이미징이 K 시리즈 디지털 SLR 생산을 접었다. 새 개념의 SLR을 만들겠다는 문장만 남았고, 시기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다. - [노즐을 5초 만에 바꾸는 프린터, K3를 발견했다](https://livesalone.com/%eb%85%b8%ec%a6%90%ec%9d%84-5%ec%b4%88-%eb%a7%8c%ec%97%90-%eb%b0%94%ea%be%b8%eb%8a%94-%ed%94%84%eb%a6%b0%ed%84%b0-k3%eb%a5%bc-%eb%b0%9c%ea%b2%ac%ed%96%88%eb%8b%a4/): Creality K3의 KliTek 노즐 교체 방식과 4헤드 CMYK 출력, 공개된 스펙, 아직 미정인 가격과 출시일을 캠페인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다. - [뱀부랩 첫 레이어 실패, 플레이트 세척 하나로 잡은 이야기](https://livesalone.com/bambulab-first-layer-plate-cleaning-makerworld-lightmake-l4/): 플레이트를 물로만 닦다가 첫 레이어가 들리던 날. 주방세제 세척으로 바뀐 것과, 이번 주 메이크월드에서 뽑은 모델 2개, 헤드 4개 달린 프린터 소식. - [OM 14-42mm 키트렌즈 소식을 훑어봤다](https://livesalone.com/om-14-42mm-%ed%82%a4%ed%8a%b8%eb%a0%8c%ec%a6%88-%ec%86%8c%ec%8b%9d%ec%9d%84-%ed%9b%91%ec%96%b4%eb%b4%a4%eb%8b%a4/): OM 시스템 14-42mm 키트렌즈가 방진 코팅과 근접 촬영 거리를 더했다는 소식. 마운트가 달라 그냥 지나칠 뻔했다가 눈에 걸렸다. - [소니 첫 어안줌, DC Watch서 접하다](https://livesalone.com/%ec%86%8c%eb%8b%88-%ec%b2%ab-%ec%96%b4%ec%95%88%ec%a4%8c-dc-watch%ec%84%9c-%ec%a0%91%ed%95%98%eb%8b%a4/): 니콘만 쓰다 보니 소니 렌즈는 남의 얘기 같았는데, 줌 링을 세 칸으로 잘라 고정하는 발상에 눈이 오래 머물렀다. 포커스홀드 스위치도 눈에 띄었다. - [리코 GR IV 30주년 에디션, 6,000대 한정 예고](https://livesalone.com/ricoh-gr-iv-30th-anniversary-edition/): 1995년 GR1 출시 30주년을 맞아 리코가 GR IV 기반 스페셜 에디션을 예고했다. 2026년 가을, 전 세계 6,000대 한정, 가격은 미정이다. - [니콘 Z 시네마 T1.9 VV 렌즈 9종 개발 발표](https://livesalone.com/nikkor-z-cinema-t19-vv-development-announcement/): 니콘이 NIKKOR Z CINEMA T1.9 VV 시네마 렌즈 9종 개발을 발표했다. 발표문에 적힌 것과 아직 없는 것을 Z8 사용자 입장에서 정리했다. - [니콘 Z RC 루머, Z8 서브로 볼 만한가](https://livesalone.com/nikon-z-rc-rumor-z8-sub-body/): 아직 나오지 않은 니콘 APS-C 영상기 Z RC 루머를 Z8 사용자의 서브 바디 눈으로 정리했다. 유출 스펙 표, 구매 점수, ZR과의 비교표. - [대천해수욕장, 짚라인과 유로점프의 하루](https://livesalone.com/daecheon-beach-eurojump-260905/):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 [대천 유로점프, 아들이 날아오른 저녁](https://livesalone.com/daecheon-europump-film-260905/): 보령 대천랜드 유로점프에서 아들이 뛰어오른 순간들. 같은 날 디지털 사진 글(포스트 3897)과 짝을 이루는 필름 버전. - [핫셀블라드 X2D II 100C — 장바구니에 넣었다 뺀 카메라](https://livesalone.com/hasselblad-x2d2-100c-wishlist/): 핫셀블라드 X2D II 100C의 센서, AF-C, IBIS, HDR 사양과 바디·렌즈킷 가격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아직 사지 않은 위시리스트 기록이다. - [핫셀블라드 907X CFV 100C, 갖고 싶은 이유](https://livesalone.com/%ed%95%ab%ec%85%80%eb%b8%94%eb%9d%bc%eb%93%9c-907x-cfv-100c-%ea%b0%96%ea%b3%a0-%ec%8b%b6%ec%9d%80-%ec%9d%b4%ec%9c%a0/): 핫셀블라드 907X CFV 100C를 발견했다. 센서·AF 스펙과 바디+렌즈 합산 가격을 정리해봤다. - [K2 Plus Combo, 세 번째 프린터가 필요할까](https://livesalone.com/k2-plus-combo-%ec%84%b8-%eb%b2%88%ec%a7%b8-%ed%94%84%eb%a6%b0%ed%84%b0%ea%b0%80-%ed%95%84%ec%9a%94%ed%95%a0%ea%b9%8c/): 크리얼리티 K2 Plus Combo 스펙을 뱀부랩 H2S·X1C와 비교하며 세 번째 3D프린터로 추가할 가치가 있는지 정리했다. - [8월 29일 — 가보정에서 화성까지](https://livesalone.com/8%ec%9b%94-29%ec%9d%bc-%ea%b0%80%eb%b3%b4%ec%a0%95%ec%97%90%ec%84%9c-%ed%99%94%ec%84%b1%ea%b9%8c%ec%a7%80/): 수원 가보정에서 갈비로 점심을 먹고 팔달문에서 성곽 길을 따라 봉돈과 대포를 지나 카페 한섬 빙수까지 천천히 걸은 한여름 반나절의 기록. - [Z9을 팔고 Z8을 샀다 — 무게를 버리고 남긴 것](https://livesalone.com/nikon-z8-purchase-record/):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 [H2S 여덟 달, 맥북 케이블독을 직접 뽑았다](https://livesalone.com/h2s-%ec%97%ac%eb%8d%9f-%eb%8b%ac-%eb%a7%a5%eb%b6%81-%ec%bc%80%ec%9d%b4%eb%b8%94%eb%8f%85%ec%9d%84-%ec%a7%81%ec%a0%91-%eb%bd%91%ec%95%98%eb%8b%a4/): Bambu Lab H2S로 맥북 케이블독을 직접 설계해 PETG로 출력했다. H2D·H2C 대신 H2S를 고른 이유와 치수 측정, 필라멘트 값까지 적었다. - [필라멘트를 직접 뽑는 기계, M1과 R1을 발견했다](https://livesalone.com/%ed%95%84%eb%9d%bc%eb%a9%98%ed%8a%b8%eb%a5%bc-%ec%a7%81%ec%a0%91-%eb%bd%91%eb%8a%94-%ea%b8%b0%ea%b3%84-m1%ea%b3%bc-r1%ec%9d%84-%eb%b0%9c%ea%b2%ac%ed%96%88%eb%8b%a4/):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발견한 필라멘트 재활용 시스템 M1·R1을 살펴본 기록. 스펙과 가격표를 캠페인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다. - [수원화성 성곽길, 아들과 여름 한나절](https://livesalone.com/suwon-hwaseong-film-260829/): 수원화성 성곽을 따라 걸은 하루. 야시카로 담은 아들의 여름 장면 열 장. - [도쿄 여행](https://livesalone.com/%eb%8f%84%ec%bf%84-%ec%97%ac%ed%96%89/): 3월 말 아내·아들과 다녀온 도쿄·후지산 4박 5일. 공원 벚꽃 피크닉, 근교 펜션, 후지산이 보이는 호수와 바닷가까지 이어진 여정이다. - [그르노블, 산으로 둘러싸인 도시](https://livesalone.com/grenoble-mountain-city-film-260611/): 출장길에 오른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그르노블. 야시카로 담은 다섯 장. - [전주 한옥마을, 아들과 필름 넉 장](https://livesalone.com/jeonju-hanok-film-260522/): 전주 한옥마을 표지석 앞에서 시작한 짧은 산책. 야시카로 담은 아들의 여름. - [나폴리 산텔모 성벽에서, 필름 여덟 장](https://livesalone.com/napoli-santelmo-film-260516/): 출장길에 오른 산텔모 성 전망대. 야시카로 담은 나폴리 만과 베수비오. - [흑백으로 기록한 스웨덴의 겨울밤,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https://livesalone.com/%ed%9d%91%eb%b0%b1%ec%9c%bc%eb%a1%9c-%ea%b8%b0%eb%a1%9d%ed%95%9c-%ec%8a%a4%ec%9b%a8%eb%8d%b4%ec%9d%98-%ea%b2%a8%ec%9a%b8%eb%b0%a4-%eb%b9%9b%ea%b3%bc-%ec%96%b4%eb%91%a0%ec%9d%98-%ea%b2%bd%ea%b3%84/): 스웨덴 출장길에 흑백 필름으로 찍은 겨울밤. 회색 공항, 전구 조명이 걸린 거리, 빛의 캐노피 아래 광장, 겨울 나무를 다섯 장면으로 나눴다. - [NTY 리필 PETG·PLA, AMS 리유저블 스풀에 감아 쓰기](https://livesalone.com/nty-petg-%ea%b5%ac%eb%a7%a4-%ec%82%ac%ec%9a%a9%ea%b8%b0/): 스마트스토어 리필 5색 구매. 뱀부랩 리유저블 스풀에 옮겨 AMS에 넣었다. - [뱀부랩 H2S 구매, X1C의 AMS를 옮기다](https://livesalone.com/h2s-%ea%b5%ac%eb%a7%a4/): 옥션에서 1,588,600원. X1C의 AMS 한 대를 H2S로 옮겨 4롤씩 운용. - [X1C 옆에 둘 두 번째 프린터, P1S·P2S·H2S 비교](https://livesalone.com/x1c-%ec%82%ac%ec%9a%a9%ec%9e%90%eb%a5%bc-%ec%9c%84%ed%95%9c-%ec%84%9c%eb%b8%8c-%eb%a8%b8%ec%8b%a0-%ec%84%a0%ed%83%9d-p1s-vs-p2s-vs-h2s/): K1 Max를 내보내고 뱀부랩 세 모델을 가격·챔버·출력 크기로 비교했다. - [출근길 접촉사고 발생… 그 후](https://livesalone.com/%ec%b6%9c%ea%b7%bc%ea%b8%b8-%ec%a0%91%ec%b4%89%ec%82%ac%ea%b3%a0-%eb%b0%9c%ec%83%9d-%ea%b7%b8-%ed%9b%84/): 출근길 접촉사고로 맡긴 모하비가 3일 만에 나왔다. 판금 도색과 휠 교체에 약 160만 원이 들었고, 검은 도장면 이색과 휀더·범퍼 단차를 확인했다. - [출근길 모하비 접촉사고 발생… 파손 부위 자가 진단 (범퍼/휀더/가니쉬)](https://livesalone.com/%ec%b6%9c%ea%b7%bc%ea%b8%b8-%eb%aa%a8%ed%95%98%eb%b9%84-%ec%a0%91%ec%b4%89%ec%82%ac%ea%b3%a0-%eb%b0%9c%ec%83%9d-%ed%8c%8c%ec%86%90-%eb%b6%80%ec%9c%84-%ec%9e%90%ea%b0%80-%ec%a7%84%eb%8b%a8/): 출근길 접촉사고로 긁힌 모하비의 뒤 휀더, 리어 범퍼 측면, 휠 아치 가니쉬를 살폈다. 부위별 수리 방법 판단과 보험 처리 과정을 적었다. - [뱀부랩 X1CC 6개월 사용기](https://livesalone.com/%eb%b1%80%eb%b6%80%eb%9e%a9-x1-carbon-combo-%ec%82%ac%ec%9a%a9%ea%b8%b0/): 반년 동안 치명적 고장 없음. 유지보수와 달라진 작업 환경 기록. - [제주도 여름 휴가](https://livesalone.com/%ec%a0%9c%ec%a3%bc%eb%8f%84-%ec%97%ac%eb%a6%84-%ed%9c%b4%ea%b0%80/): 가족과 다녀온 제주 여름휴가. 바닷가 모래밭, 해안도로 드라이브, 풀밭 산책, 해 질 녘 윤슬과 항구까지 일정 없이 쉬어 간 기록이다. - [크리얼리티 K1 Max 반년, 다시 뱀부랩으로](https://livesalone.com/%ed%81%ac%eb%a6%ac%ec%96%bc%eb%a6%ac%ed%8b%b0-k1-max%eb%a5%bc-%eb%93%a4%ec%9d%b4%ea%b3%a0-%ea%b9%a8%eb%8b%ac%ec%9d%80-%ea%b2%83%eb%93%a4/): 출력 실패율 때문에 K1 Max를 정리했다. 노즐·히터봉 교체까지 해 본 기록. - [제주, 협재에서 월정리까지 사흘](https://livesalone.com/%ec%a0%9c%ec%a3%bc-%ed%98%91%ec%9e%ac%ec%97%90%ec%84%9c-%ec%9b%94%ec%a0%95%eb%a6%ac%ea%b9%8c%ec%a7%80-%ec%82%ac%ed%9d%98/): 7월 아내·아들과 제주에서 보낸 사흘. 협재 방파제의 노을과 해수욕장 물놀이, 성산일출봉 인근 언덕, 월정리 바닷가 의자들을 담았다. - [삽교호놀이동산, 초여름 저녁 나들이](https://livesalone.com/sapgyoho-nori-dongsan-250607/): 초여름 저녁 아들과 찾은 당진 삽교호놀이동산. 바이킹과 스페이스샷, 대관람차 아래 광장, 옛 전차, 논둑길의 관람차 불빛을 차례로 담았다. - [[2025.05.22] 어린이대공원 나들이](https://livesalone.com/2025-05-22-%ec%96%b4%eb%a6%b0%ec%9d%b4%eb%8c%80%ea%b3%b5%ec%9b%90-%eb%82%98%eb%93%a4%ec%9d%b4/): 서울 어린이대공원 산책로와 놀이기구존을 돌고, 북악스카이웨이 카페와 전망대에서 북한산 능선을 보며 마무리한 평일 나들이. - [버밍엄 출장, 나흘간의 풍경](https://livesalone.com/%ec%9d%b8%ec%b2%9c%ec%97%90%ec%84%9c-%eb%b2%84%eb%b0%8d%ec%97%84-%ea%b7%b8%eb%a6%ac%ea%b3%a0-%ec%bd%94%eb%b2%a4%ed%8a%b8%eb%a6%ac%ec%9d%98-%ed%92%8d%ea%b2%bd%eb%93%a4/): 5월, 인천을 떠나 영국 버밍엄으로 향했다. 스키폴 공항을 지나 코벤트리와 버밍엄 시내, 애스턴 빌라 구장 앞까지 나흘의 기록. - [Flextight Photo 스캐너 구매](https://livesalone.com/flextight-photo-%ec%8a%a4%ec%ba%90%eb%84%88-%ea%b5%ac%eb%a7%a4/): 필름 스캐너 Flextight Photo를 구매했다. 마그네틱 필름 홀더, 직선 광학 경로, 최대 3200dpi 스캔 등 주요 특징을 정리했다. - [나가사키와 하우스텐보스, 연말의 규슈 여행](https://livesalone.com/%eb%82%98%ea%b0%80%ec%82%ac%ed%82%a4%ec%99%80-%ed%95%98%ec%9a%b0%ec%8a%a4%ed%85%90%eb%b3%b4%ec%8a%a4-%ec%97%b0%eb%a7%90%ec%9d%98-%ea%b7%9c%ec%8a%88-%ec%97%ac%ed%96%89/): 2024년 연말 아들과 구마모토에서 나가사키 바이오파크, 하우스텐보스 조명, 후쿠오카 텐진까지 규슈를 돈 닷새. 동물원과 조명 거리를 주로 담았다. - [천안 핑크뮬리 핫플! 핀스 카페 방문](https://livesalone.com/%ec%b2%9c%ec%95%88-%ed%95%91%ed%81%ac%eb%ae%ac%eb%a6%ac-%ed%95%ab%ed%94%8c-%ed%95%80%ec%8a%a4-%ec%b9%b4%ed%8e%98-%eb%b0%a9%eb%ac%b8/): 천안 핀스 카페 뒤편 핑크뮬리 밭을 걷고 라떼와 치즈케이크를 먹었다. 좌석과 주차 공간, 주말 주문 대기까지 적었다. - [망해버린 삿포로 여행(2)](https://livesalone.com/%eb%a7%9d%ed%95%b4%eb%b2%84%eb%a6%b0-%ec%82%bf%ed%8f%ac%eb%a1%9c-%ec%97%ac%ed%96%892/): 비가 그치지 않던 삿포로의 하루. 전채부터 구운 오징어, 수프 카레, 솥밥, 달걀찜까지 식탁만 기록으로 남았다. - [망해버린 삿포로 여행](https://livesalone.com/%eb%a7%9d%ed%95%b4%eb%b2%84%eb%a6%b0-%ec%82%bf%ed%8f%ac%eb%a1%9c-%ec%97%ac%ed%96%89/): 매일 비가 온 삿포로 여행 이틀. 징기스칸 저녁, 니조시장 해산물 덮밥, 비로 되돌아온 오타루, 스아게 스프카레를 적었다. - [위고비 처방 받아 다이어트 시작](https://livesalone.com/%ec%9c%84%ea%b3%a0%eb%b9%84-%ec%b2%98%eb%b0%a9-%eb%b0%9b%ec%95%84-%eb%8b%a4%ec%9d%b4%ec%96%b4%ed%8a%b8-%ec%8b%9c%ec%9e%91/): BMI 30을 넘겨 위고비 처방을 받고 첫 주사를 맞았다. 이후 식욕 변화와 식단·운동·기록 계획, 첫 목표 BMI 25 이하를 적었다. - [보령 천북 청보리밭](https://livesalone.com/%eb%b3%b4%eb%a0%b9-%ec%b2%9c%eb%b6%81-%ec%b2%ad%eb%b3%b4%eb%a6%ac%eb%b0%ad/): 보령 천북 청보리밭은 이미 베어진 뒤였다. 탁 트인 밭을 걷고 언덕 위 통창 카페에서 라떼를 마신 짧은 방문이다. - [삿포로 맛집](https://livesalone.com/%ec%82%bf%ed%8f%ac%eb%a1%9c-%eb%a7%9b%ec%a7%91/): 삿포로 스미레·다루마·핫토리 스시·중앙 도매시장·카니 혼케·키타마루 여섯 곳의 가는 길과 영업시간, 주차 여부를 정리했다. - [3박 4일 삿포로 여행](https://livesalone.com/3%eb%b0%95-4%ec%9d%bc-%ec%82%bf%ed%8f%ac%eb%a1%9c-%ec%97%ac%ed%96%89/): 아들 가을 방학에 맞춘 삿포로 3박 4일 준비. 이스타항공 3인 왕복 44만 원, 토요타 렌트카, 정원 있는 에어비앤비 단독주택을 잡았다. - [카나모 스톤 화로 테스트](https://livesalone.com/%ec%b9%b4%eb%82%98%eb%aa%a8-%ec%8a%a4%ed%86%a4-%ed%99%94%eb%a1%9c-%ed%85%8c%ec%8a%a4%ed%8a%b8/): 새로 들인 카나모 스톤화로로 주말 이틀 고구마와 삼겹살을 구웠다. 굽는 방법과 곁들인 소스, 제품과 구매처를 표로 남겼다. - [네 번째 오타루, 운하와 가을 포토존](https://livesalone.com/otaru-canal-241027/): 아내·아들과 네 번째로 찾은 오타루. 삿포로 숙소의 단풍, 운하 난간과 옛 창고 거리, 개 동상, 호박을 쌓은 가을 포토존을 담았다. - [화로 구매](https://livesalone.com/%ed%99%94%eb%a1%9c-%ea%b5%ac%eb%a7%a4/): 촌집 마당에 둘 화로로 카나모 스톤화로, 솥단지형 화로, 솔로 스토브를 비교했다. 바베큐와 불멍을 겸하는 스톤화로로 정했다. - [아이폰 16 구매](https://livesalone.com/%ec%95%84%ec%9d%b4%ed%8f%b0-16-%ea%b5%ac%eb%a7%a4/): 프로와 프로 맥스 대신 아이폰 16 블랙을 골랐다. 무게를 우선한 이유와 본체·USB-C 케이블뿐인 상자 구성을 적었다. - [촌집 태양광 조명 설치](https://livesalone.com/%ec%b4%8c%ec%a7%91-%ed%83%9c%ec%96%91%ea%b4%91-%ec%a1%b0%eb%aa%85-%ec%84%a4%ec%b9%98/): 주말 촌집 마당에 태양광 가로등을 세우고 스테이크를 구웠다. 설치보다 위치 잡기에 시간이 더 걸렸고, 밤 마당이 밝아졌다. -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https://livesalone.com/%eb%ac%b4%ec%b0%bd%ed%8f%ac-%ec%8b%a0%eb%b9%84%ec%9d%98-%eb%b0%94%eb%8b%b7%ea%b8%b8-%ec%b6%95%ec%a0%9c/): 보령 무창포 해변에서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 약 1.5km 바닷길이 열리는 조건과 해산물 채취, 불꽃놀이 등 축제 구성을 정리했다. - [100피트 영화용 필름 소분하기](https://livesalone.com/100%ed%94%bc%ed%8a%b8-%ec%98%81%ed%99%94%ec%9a%a9-%ed%95%84%eb%a6%84-%ec%86%8c%eb%b6%84%ed%95%98%ea%b8%b0/): VISION3 50D·250D와 E100D 100피트 필름을 데이라이트 로더로 카트리지에 소분했다. 감는 순서와 준비물, 18개가 나온 결과를 정리했다. - [Pentax17+Kodak Ektar 100](https://livesalone.com/pentax17kodak-e100/): 펜탁스 17에 Kodak Ektar 100을 넣고 처음 찍은 필름 결과. 밝은 곳의 색감과 가벼운 휴대성, 흐린 날 두드러진 그레인을 짚었다. - [코닥 E100D 엑타크롬 필름 100ft 후기](https://livesalone.com/%ec%bd%94%eb%8b%a5-e100d-%ec%97%91%ed%83%80%ed%81%ac%eb%a1%ac-%ec%bb%ac%eb%9f%ac-%ec%8a%ac%eb%9d%bc%ec%9d%b4%eb%93%9c-%ed%95%84%eb%a6%84-100ft-%ec%98%81%ed%99%94%ec%9a%a9%ed%95%84%eb%a6%84/): 코닥 E100D 엑타크롬 100피트 영화용 슬라이드 필름의 감도, 색 균형, E-6 현상, 촬영 시 주의점을 표와 질문 답변으로 정리했다. - [코닥 비전3 50D 네거티브 필름 100ft 후기](https://livesalone.com/%ec%bd%94%eb%8b%a5-%eb%b9%84%ec%a0%843-50d-%ec%bb%ac%eb%9f%ac-%eb%84%a4%ea%b1%b0%ed%8b%b0%eb%b8%8c-%ed%95%84%eb%a6%84-100ft-%ec%98%81%ed%99%94%ec%9a%a9%ed%95%84%eb%a6%84-kodak-vision3/): 코닥 비전3 50D 100피트 네거티브 필름의 ISO 50 특성과 주광 색 균형, ECN-2 현상, 조명이 부족할 때의 주의점을 정리했다. - [코닥 비전3 250D 네거티브 필름 100ft 후기](https://livesalone.com/%ec%bd%94%eb%8b%a5-%eb%b9%84%ec%a0%843-250d-%ec%bb%ac%eb%9f%ac-%eb%84%a4%ea%b1%b0%ed%8b%b0%eb%b8%8c-%ed%95%84%eb%a6%84-100ft-%ec%98%81%ed%99%94%ec%9a%a9%ed%95%84%eb%a6%84-kodak-vision3/): 코닥 비전3 250D 100피트 네거티브 필름의 특징과 16mm·35mm 영화 카메라 사용, ECN-2 현상, 실내 촬영 시 필터 필요성을 정리했다. - [펜탁스 17 신품 개봉, 엑타100 장전](https://livesalone.com/pentax-17/): 새로 나온 필름 바디 펜탁스 17 개봉기. 구성품과 본체를 살펴보고 코닥 엑타100을 장전한 순서와 확인 항목을 정리했다. - [DJI Avata 2 플라이 모어 콤보](https://livesalone.com/dji-avata-2-%ed%94%8c%eb%9d%bc%ec%9d%b4-%eb%aa%a8%ec%96%b4-%ec%bd%a4%eb%b3%b4/): 중고로 들인 DJI 아바타 2 플라이 모어 콤보. DJI Goggles 3, RC Motion 3, 4K/60fps 영상, 1/1.3인치 센서 등을 정리했다. -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 갈까 말까](https://livesalone.com/%ec%84%9c%ec%9a%b8%ec%84%b8%ea%b3%84%eb%b6%88%ea%bd%83%ec%b6%95%ec%a0%9c-2024/): 갈까 말까 고민만 남긴 한 줄. - [강릉 이틀, 경포호 밤과 대관령 양떼목장](https://livesalone.com/%ea%b0%95%eb%a6%89-%ec%9d%b4%ed%8b%80-%ea%b2%bd%ed%8f%ac%ed%98%b8-%eb%b0%a4%ea%b3%bc-%eb%8c%80%ea%b4%80%eb%a0%b9-%ec%96%91%eb%96%bc%eb%aa%a9%ec%9e%a5/): 구월 초 아내·아들과 강릉에 하루 묵으며 경포호 밤 산책과 해변 불꽃을, 다음 날 대관령 양떼목장을 담았다. 처음 날린 드론 얘기도 적었다. - [사가로 들어가 후쿠오카·아소산을 돌았다](https://livesalone.com/saga-fukuoka-aso-240709/): 7월 사가 공항으로 들어가 렌터카로 이틀을 돌았다. 후쿠오카 해변 노을, 구름에 가린 아소산 전망대, 쿠사센리 초원 승마를 담았다. ## Pages - [면책조항](https://livesalone.com/disclaimer/): LiveSalóne(이하 ‘사이트’)에 게재된 글과 사진을 이용하기 전에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1. 콘텐츠의 성격 사이트의 글은 운영자가 직접 찍고, 만들고, 고치고, 다녀온 경험을 기록한 것입니다. 장비 사용법, 고장 진단, 3D 프린터 설정, 필름 현상 절차 같은 정보성 글도 운영자 개인의 환경과 장비에서 확인한 결과이며, 모든 환경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2. 정보의 정확성 운영자는 게재... - [아카이브](https://livesalone.com/%ec%95%84%ec%b9%b4%ec%9d%b4%eb%b8%8c/) - [이용약관](https://livesalone.com/%ec%9d%b4%ec%9a%a9%ec%95%bd%ea%b4%80/):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LiveSalóne(이하 ‘사이트’)이 제공하는 사진 및 일상 기록 콘텐츠의 이용과 관련하여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 및 의무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콘텐츠의 성격) 본 사이트는 운영자 개인의 사진과 일상을 기록하는 개인 블로그이며, 게재된 콘텐츠는 개인적인 경험과 견해를 담고 있어 특정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기준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3조 (지적재산권)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 글,... - [개인정보처리방침](https://livesalone.com/privacy-policy/): LiveSalóne(livesalone.com)은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아래와 같이 처리합니다. 1. 수집하는 정보 회원가입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며, 방문자에게 개인정보를 직접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음 경우에 한해 정보가 수집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시 입력한 이름, 이메일 주소, 댓글 내용, IP 주소, 브라우저 정보 문의 메일 발신 이메일 주소와 작성 내용 자동 수집 쿠키를 통한 방문 기록, 접속 기기·브라우저 정보 2.... - [문의](https://livesalone.com/contact/): 사진, 작업, 그 밖의 문의를 받습니다. 연락처 이메일 — admin@livesalone.com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라 답장이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연락을 환영합니다 내용 정정 — 글에 틀린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정정 사실을 남깁니다. 사진에 대한 질문 — 어떤 장비로 어떤 조건에서 찍었는지 궁금하시면 해당 글을 알려주세요. 사진 사용 문의 — 이곳의 사진은 별도... - [소개](https://livesalone.com/about/): LiveSalóne은 기계설계 엔지니어가 사진과 일상, 그리고 카메라·암실·3D 프린터 작업을 기록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운영자 2005년부터 롤투롤(Roll-to-Roll) 설비를 설계해 온 기계설계 엔지니어입니다. 장비 설계와 프로젝트 관리(PM)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경력 2005년부터 롤투롤 설비 제조사 3곳에서 설계 및 PM 주요 설비 코터, 프레스, 슬리터, 라미네이터, 권취기, 연신기, 타이어코드 설비 등 각종 롤투롤 설비 개발·설계 수상 2004년 경상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 ## Optional - [Agent (MCP protocol)](websites-agents.hostinger.com/livesalone.com/mcp) [comment]: # (Generated by Hostinger Tools Plu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