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로 들어가 후쿠오카·아소산을 돌았다
저녁 해변 산책로의 사람들, 풀 덮인 언덕 앞 벤치, 초원 길의 말, 기와지붕 건물을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
저녁 해변 산책로의 사람들, 풀 덮인 언덕 앞 벤치, 초원 길의 말, 기와지붕 건물을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
해가 진 뒤의 아소역. 닫힌 매표 창구와 불 켜진 역사, 빈 승강장, 역 앞 도로의 흔들린 장노출 아홉 컷.
아소산 아래 거리와 붉은 디젤 열차, 연기가 오르는 분화구와 돌담 위 새끼 고양이까지. 신혼여행 1편 사진 25장을 구간별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