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동 하회마을, 돌담 골목과 만대루 9월 8, 20139월 9, 2026 하회장터를 지나 초가와 신목 사이 돌담 고샅길을 걷고, 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본 뒤 병산서원 만대루에 올라 병산을 마주했다. 저녁에는 골목마다 종이 등불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