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

2018년 가을 경주 여행가서 찍은사진
야간 사진은 역시나 흔들린다.
안압지의 야경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원하는 구도를 잡아도 유지하기 힘들다.
주간 사진은 필름의 거친 질감이 많이 들어난다.
문무대왕릉 앞에서
경주 도리마을
사진보고 와보면 작은 규모에 놀라고 사진찍는 사람수에 놀란다.
막대기가 마음에 듬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심마니 같음 최소 자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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