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붉은색 로터리와 주차장, 뒤쪽에 바위가 드러난 산 능선

계룡산 프로비던스

글 날짜는 2016년 10월 30일이다. 제목에는 ‘계룡산 프로비던스’가 적혀 있다. 태그에는 ‘가을나들이’가 붙어 있다. ‘단풍’ 태그도 붙어 있다.

사진 8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사진은 올라온 순서대로 적었다. 글쓴이가 남긴 문장은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고, 상호는 적지 않았다.

사진 2번은 주차된 승용차 번호판을 가렸다. 사진에서 얼굴은 구별되지 않는다. 사진 5번 아래쪽의 보행자 둘은 작고 얼굴이 보이지 않아 가리지 않았다. 사진 분류표는 맨 아래에 있다.

계룡산 동학사 초입의 카페

검은 렌즈 캡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가운데에 제조사 로고가 있고 배경은 흰색이다

단풍구경이나 가자 싶어 간 계룡산

집사람은 이쁜 카페부터 찾았고 그래서 들어간

계룡산 동학사 초입의 프로비던스에 갔다

사진 1번은 렌즈 캡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다. 캡 가운데에 제조사 로고가 있다. 초점은 로고에 맞아 있고 둘레는 흐리다. 글에는 이 사진에 대한 설명이 없다.

주차장에서 본 계룡산

파란 하늘 아래 산 능선과 소나무, 기와지붕 건물, 주차된 승용차가 보이는 도로

주차장에서 한 컷 계룡산의 장군봉이 보인다.

사진 2번은 산 쪽을 향해 찍은 사진이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이 거의 없다. 능선 위쪽에 바위 봉우리가 보인다. 소나무 뒤로 기와지붕 건물이 있다.

앞쪽 도로에 검은 승용차 한 대가 있다. 오른쪽에는 승용차가 줄지어 서 있다. 왼쪽 나무는 잎이 주황색과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3층 건물

베이지색 외벽과 큰 유리창이 있는 건물을 올려다본 모습, 맨 위 테라스에 파란 파라솔이 있다

ㄱ모양의 건물이 보인다.

3층건물의 거대한 카페

3층엔 자리가 별로 없지만 외야 테라스가 있다.

사진 3번은 건물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이다. 외벽은 연한 베이지색 판으로 덮여 있다. 윗부분에 큰 유리창이 두 줄로 있다. 맨 위 테라스에 파란 파라솔이 펼쳐져 있다.

건물 아래쪽에 검은 간판이 있다. 간판 글자는 옮기지 않았다. 건물 윗부분의 외곽선이 곡선으로 이어진다.

3층에서 보는 전경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붉은색 로터리와 주차장, 뒤쪽에 바위가 드러난 산 능선

3층에서 보는 전경

사진 4번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사진이다. 가운데에 붉은색 원형 로터리가 있다. 주변 주차장에 승용차가 여러 대 서 있다. 로터리 왼쪽에는 기와지붕 건물이 있다.

뒤쪽 산 능선에는 바위가 드러나 있다. 산 아래 나무 일부는 붉게 물들었다.

로터리와 동학사 가는 길

로터리와 횡단보도 주변 도로의 승용차와 보행자, 뒤쪽에 단풍이 든 산비탈

프로비던스 앞에있는 로터리 정면으로 가면 동학사로 가는 길이다.

사실 올라갔다가 주차 못하고 그냥 내려왔다.

사진 5번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사진이다. 로터리와 횡단보도 주변 도로에 승용차가 있다. 아래쪽에서 보행자 둘이 걷고 있다. 뒤쪽 산비탈에 붉게 물든 나무가 섞여 있다.

주문한 커피

뚜껑을 덮은 검은 일회용 컵 두 개가 탁자 위에 놓여 있다

머그컵에 마시고 싶었지만 화장실 간 사이에 집사람이 그냥 주문해서 받아옴

오늘의 커피를 마셨지만 이름을 기억할 만한 좋은 맛은 아니였다.

드립커피의 향도 별로 없고…

사진 6번은 일회용 컵 두 개를 찍은 사진이다. 컵은 검은색이고 뚜껑이 덮여 있다. 컵 둘레에 노란 테두리의 띠가 있고 띠의 글자는 옮기지 않았다. 컵 뒤쪽은 흐리게 보인다.

2층 내부

큰 유리창 앞에 화분이 있고 유리 너머로 산 능선과 주차장이 보이는 세로 사진

날씨가 쌀쌀해서 2층으로 내려왔는데 상당히 넓다.

구조가 독특했지만 독창적인 인테이러는 아니다

노출 콘크리트에 강화유리로 만든 가이드 눈에 들어올만큼 좋았던건 없고

자본있으면 할만한? 그런 “규모의 카페”

사진 7번은 창가를 찍은 세로 사진이다. 큰 유리창 앞에 잎이 넓은 화분이 서 있다. 화분은 어두운 색 통에 담겨 있다. 유리 너머로 산 능선과 주차장이 보인다.

왼쪽 아래에 둥근 탁자의 가장자리가 보인다. 사진 속 층수는 확인되지 않는다.

네온 글자와 전선

콘크리트 벽에 붙은 노란색과 붉은색 네온 글자 두 줄과 검은 전선

계단으로 내려가기전에 눈에띈 전선처리를 뒤쪽에 했거나 안보이게 했으면 깔끔한 맛이라도 있었을 것인데

사진 8번은 콘크리트 벽에 붙은 네온 글자 두 줄이다. 윗줄은 노란색이고 아랫줄은 붉은색이다. 두 줄은 같은 글자이며 내용은 옮기지 않았다. 글자 앞쪽으로 검은 전선이 여러 가닥 지나간다.

전선은 왼쪽 끝의 검은 상자들로 이어진다.

사진 분류표

사진을 장면별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

구분사진비고
렌즈 캡1제조사 로고가 있는 클로즈업, 글에 설명 없음
주차장에서 본 산2소나무, 기와지붕 건물, 승용차(번호판은 흐림 처리)
건물 외관3베이지색 외벽, 유리창, 위쪽 테라스의 파란 파라솔
3층에서 본 전경4, 5로터리, 주차장, 산 능선, 보행자
주문한 커피6일회용 컵 두 개
창가7화분, 유리 너머의 산 능선과 주차장
네온 글자8노란 줄과 붉은 줄, 전선

기록에 없는 것

글에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방문한 날짜와 시각은 적혀 있지 않다.
  • 1번 렌즈 캡 사진을 찍은 이유는 적혀 있지 않다.
  • 카페에서 보낸 시간은 적혀 있지 않다.
  • 커피 값과 주문한 메뉴의 가격은 적혀 있지 않다.
  • 올라갔다가 주차하지 못한 곳은 적혀 있지 않다.
  • 단풍을 본 장소와 시간은 적혀 있지 않다.

정리

그나저나 단풍은 차에서 눈으로만 담고 왔네…

태그에 ‘가을나들이’가 붙은 글과 ‘단풍’이 붙은 글은 아래와 같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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