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집 수리…

촌집을 수리하기 위해 주말에 내려갔다…

현재 집 상태를 설명하자면 …

안쓴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 촌집으로

옥상의 담이 갈라지고 집안엔 비가 오면 침수되는…

철 착각한 개구리도 있다…

옥상에 올라가서 물청소를 시작으로 침수 공사를 시작…

포기함  

전문가에게 의뢰하기로 하고 빠빠이함

근처에 있는 리조트를 예약했다

매우매우 저렴한 가격에 예약

오랜만의 노동으로 구경하나 안하고 바로 잠

집으로 복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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