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전철 건널목을 지나는 에노덴

가마쿠라, 흐린 날의 전철 건널목

2024년 4월 29일, 여행 마지막 날 가마쿠라에 갔다. 슬램덩크 배경으로 알려진 곳이다. 하늘은 아침부터 흐렸다.

흐린 가마쿠라

흐린 하늘 아래 가마쿠라 해안 도로

바닷가 쪽 도로를 따라 걸었다. 전선 너머로 흐린 하늘만 보였다. 14시 4분.

관광객으로 붐비는 가마쿠라 골목

건널목 근처 골목은 관광객으로 붐볐다.

휴대폰 지도로 길을 찾는 모습

휴대폰으로 지도를 확인하며 다음 장소를 찾았다.

구름에 가린 가마쿠라 풍경

구름이 걷히지 않아 후지산도, 바다도 흐릿했다. 14시 12분.

가마쿠라 전철 건널목을 지나는 에노덴

결국 에노덴 전철이 건널목을 지나는 장면 하나만 사진에 담았다. 14시 20분.

흐린 날씨 탓에 가마쿠라에서는 전철 건널목 사진 한 장만 남았다. 날이 맑을 때 다시 와서 나머지를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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