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이틀, 경포호 밤과 대관령 양떼목장
구월 초, 아내와 아들과 함께 강릉으로 향했다. 해마다 가을이면 찾는 곳이다. 이번에는 하루를 묵고 다음 날 대관령까지 둘러 왔다.
9월 7일, 경포호의 밤





9월 8일, 대관령 양떼목장





이번 여행에는 드론도 챙겨갔다. 사서 처음 날려본 날이었다. 손에 잘 맞지 않아 돌아와서 바로 팔았다.
강릉은 놀기에 시원하고 바다가 좋다. 내년 가을에도 또 올 것 같다.
구월 초, 아내와 아들과 함께 강릉으로 향했다. 해마다 가을이면 찾는 곳이다. 이번에는 하루를 묵고 다음 날 대관령까지 둘러 왔다.










이번 여행에는 드론도 챙겨갔다. 사서 처음 날려본 날이었다. 손에 잘 맞지 않아 돌아와서 바로 팔았다.
강릉은 놀기에 시원하고 바다가 좋다. 내년 가을에도 또 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