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고민한거 같다
아이패드를 말이다.
살지말지
사서 어디에 쓸지
필요한가?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엔 샀다.
3세대 나올거 같아 기다렸는데
끝물같아 더 기다렸는데
카메라 팔고 샀다.
애플의 박스
단촐하다
뜯는것도 그냥 잡아 당기면 된다.
뭐 그러하듯 뽁뽁이도 없다.
박스 열면 끝이다.
낭비되는 포장지는 이 보호필름이 다일듯
후기고 뭐고 없다.
예상대로 사용할 일이 없다.
굿바이 D4
한달정도 고민한거 같다
아이패드를 말이다.
살지말지
사서 어디에 쓸지
필요한가?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엔 샀다.
3세대 나올거 같아 기다렸는데
끝물같아 더 기다렸는데
카메라 팔고 샀다.
애플의 박스
단촐하다
뜯는것도 그냥 잡아 당기면 된다.
뭐 그러하듯 뽁뽁이도 없다.
박스 열면 끝이다.
낭비되는 포장지는 이 보호필름이 다일듯
후기고 뭐고 없다.
예상대로 사용할 일이 없다.
굿바이 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