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PRO 12.9 구매

한달정도 고민한거 같다

아이패드를 말이다.

살지말지 

사서 어디에 쓸지

필요한가?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엔 샀다.

3세대 나올거 같아 기다렸는데 

끝물같아 더 기다렸는데

카메라 팔고 샀다.

애플의 박스

단촐하다

뜯는것도 그냥 잡아 당기면 된다.

뭐 그러하듯 뽁뽁이도 없다.

박스 열면 끝이다.

낭비되는 포장지는 이 보호필름이 다일듯

후기고 뭐고 없다.

예상대로 사용할 일이 없다.

굿바이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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