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오산 살던 여름, 정처 없이 걸은 서울 2012년 7월 29일2026년 10월 15일 꽃이 핀 못, 기와지붕 건물, 도시 풍경, 유리창 너머의 방, 밤하늘과 야경까지 사진 아홉 장을 순서대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