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레이

  • 만달레이, 노래와는 다른 얼굴

    셋째 날, 만달레이로 넘어갔다. 노래 제목이자 이 여행의 이유였던 도시다.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얼굴이었다. 강변 시장과 골목 아침부터 강변 시장이 붐볐다. 자전거와 좌판이 뒤섞여 길을 반쯤 막았다. 노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