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 네 번째 오타루, 운하와 가을 포토존

    2024년 10월 27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넘어갔다. 단풍은 늦게까지 남았고 아침 공기는 이미 초겨울에 가까웠다. 오타루는 이번이 네 번째였다. 아침, 삿포로 숙소 정원의 단풍나무 한 그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