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

  • 강릉 겨울 바다, 혼자 걷던 하루

    얼음이 덮인 물가, 난간 앞의 남자, 모래밭의 파도와 오리, 한자 편액이 걸린 기와집과 전시된 조각까지 사진 아홉 장을 순서대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