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 가보정에서 화성까지
수원 가보정에서 갈비로 점심을 먹고 팔달문에서 성곽 길을 따라 봉돈과 대포를 지나 카페 한섬 빙수까지 천천히 걸은 한여름 반나절의 기록.
수원 가보정에서 갈비로 점심을 먹고 팔달문에서 성곽 길을 따라 봉돈과 대포를 지나 카페 한섬 빙수까지 천천히 걸은 한여름 반나절의 기록.
수원 행궁동의 단풍 든 성곽길, 화성장대 현판과 신풍루 앞마당, 장안문 옛길 표지판까지 글자로 확인되는 곳만 사진 열다섯 장으로 적었다.
화성 쥬라기 마을 표지판, 화석 복제품 이름표, 판자길, 붉은 바위, 누각, 줄 조명이 걸린 하천까지 사진 12장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