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포켓몬센터, 아이의 여름
규슈 여행 넷째 날, 후쿠오카 시내 포켓몬센터에 들렀다. 아들이 가장 기다리던 곳이었다.
매장 입구
간판 아래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갔다. 아들이 먼저 뛰어 들어갔다.

벤치의 웨일로드
입구 벤치에 커다란 웨일로드 인형이 앉아 있었다. 아들이 옆에 앉아 한참을 붙어 있었다.

인형 지느러미 밑으로 몸을 기대고 웃었다.

쇼핑
매장 안쪽 유리 벽에 피카츄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인형을 안고 그 앞에서 몇 번이나 포즈를 잡았다.

같은 자리에서 자세만 바꿔가며 사진을 더 찍었다.

포켓몬센터 하나로, 그날 오후가 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