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포켓몬센터, 아이의 여름
규슈 여행 넷째 날, 후쿠오카 시내 포켓몬센터에 들렀다. 아들이 가장 기다리던 곳이었다. 입구와 벤치, 유리 벽 앞에서 사진 다섯 장을 남겼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기록한 날 | 2023년 8월 8일 |
| 장소 | 후쿠오카 시내 포켓몬센터 |
| 일정 | 규슈 여행 넷째 날 |
| 함께한 사람 | 아들 |
| 사진 | 5장. 매장 입구 1장, 벤치 2장, 유리 벽 앞 2장 |
| 사진 속 글자 | Pokémon 로고, ‘SMILE!’ 말풍선 |
| 아이의 차림 | 노란 티셔츠, 연한 노란색 반바지, 크림색 샌들 |
| 사진 처리 | 아이 얼굴을 흐리게 처리 |
| 기록에 없는 것 | 산 물건과 금액, 이동 방법, 촬영 기기 |
매장 입구
간판 아래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갔다. 아들이 먼저 뛰어 들어갔다.

손님 중에는 배낭을 멘 사람과 마스크를 쓴 아이도 보인다. 바닥은 입구 쪽이 밝은 색이고 아래쪽은 갈색과 주황색 나무결 무늬다. 천장에는 둥근 조명이 줄지어 박혀 있다.
오른쪽 가장자리의 사람은 파란 배낭을 메고 있다. 가운데의 어른은 흰 티셔츠에 검은 가방을 비스듬히 멨다.
벤치의 큰 인형
벤치에 커다란 인형이 앉아 있었다. 아들이 옆에 앉아 한참을 붙어 있었다.

카운터 위에는 하트 쿠션을 안은 펭귄 인형 두 개가 놓여 있다. 카운터 안쪽에는 직원들이 서 있다. 의자는 흰색 틀에 분홍색 좌석이다.
벤치는 갈색 나무 좌판에 진녹색 금속 다리다. 인형의 몸통은 곱슬한 흰 털로 덮여 있다. 인형의 긴 다리는 바닥까지 내려와 있다.
인형 쪽으로 몸을 돌려 앉았다.

쇼핑백과 유리 벽
유리 벽에는 만화풍 인물 그림과 해바라기가 그려져 있었다. 노란 쇼핑백을 들고 그 앞에서 몇 번이나 포즈를 잡았다.

유리 너머로 책장이 줄지어 서 있다. 유리 왼쪽에는 둥근 은색 단추 두 개가 붙어 있다. 바닥은 밝은 베이지색 타일이고 천장 조명이 비친다.
같은 자리에서 자세만 바꿔가며 사진을 더 찍었다.

사진 구도와 차림
| 번호 | 구도 | 장면 | 눈에 띄는 것 |
|---|---|---|---|
| 1 | 세로 1333×2000 px | 매장 입구 | 포켓몬 로고 간판, 노란 쇼핑백 |
| 2 | 가로 2000×1333 px | 벤치 | 검은 얼굴의 큰 인형, 카운터 |
| 3 | 가로 2000×1333 px | 벤치 | 인형 쪽으로 돌린 고개, 늘어진 검은 팔 |
| 4 | 가로 2000×1333 px | 유리 벽 | SMILE! 말풍선, 해바라기 그림 |
| 5 | 가로 2000×1333 px | 유리 벽 | 바뀐 자세, 같은 그림 |
2번과 3번은 같은 벤치에서, 4번과 5번은 같은 유리 벽 앞에서 찍었다. 노란 티셔츠는 모든 사진에 보인다. 연한 노란색 반바지와 크림색 샌들은 1·2·4·5번에 보인다.
기록에 없는 것
산 물건과 금액, 이동 방법, 촬영 기기는 글에 없다. 벤치의 인형이 어떤 캐릭터인지도 적혀 있지 않다. 노란 쇼핑백에 든 물건은 사진에서 알 수 없다. 사진 속 아이의 얼굴은 모두 흐리게 처리했다.
이어 볼 기록
같은 여행의 다른 기록이다. 날짜는 글을 올린 날이다.
- 8월 5일, 첫 목적지: 아키즈키 골목과 요시노가리 전망대
- 8월 7일, 셋째 날: 유후인, 신혼여행지를 다시 걷다
- 8월 10일: 보스 이조 팀랩, 후쿠오카 실내 전시
- 8월 11일, 마지막 날: 모모치 해변, 여행의 마지막 노을
정리
포켓몬센터 하나로, 그날 오후가 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