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조 팀랩, 후쿠오카 실내 전시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옆 보스 이조에서 팀랩 전시를 봤다. 실내라 태풍 이후 날씨를 신경쓰지 않아도 됐다.

건물 입구에 자전거가 줄지어 서 있었다.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면 어두운 공간에 영상이 이어졌다.
꽃과 폭포 영상
벽면 가득 꽃과 폭포 영상이 흘렀다. 색이 계속 바뀌며 움직였다.

반사 바닥과 빛 궤적
바닥이 거울처럼 반사돼 빛 궤적이 위아래로 겹쳐 보였다.

나비 벽
나비 영상이 벽을 가득 채웠다. 아들이 벽 가까이 다가가 나비를 봤다.


컬러볼과 꽃의 방
다음 방은 색색의 공이 벽을 채운 공간이었다.

이어진 방은 온통 분홍 꽃으로 덮여 있었다. 아내와 함께 방을 지나갔다.

흰 풍선의 방
마지막 방은 흰 풍선이 가득했다. 풍선이 부딪히며 색이 바뀌었다. 여기서 관람이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