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치 해변, 여행의 마지막 노을
여행 마지막 날 저녁, 모모치 해변을 걸었다. 마리존 건물을 지나 백사장 쪽으로 내려갔다.

노을
바다 너머로 해가 지고 있었다. 후쿠오카 타워 실루엣이 물 위에 비쳤다.

흰색 마리존 건물을 배경으로 백사장을 걸었다.

야자수 사이로 해가 완전히 가라앉았다. 난간 앞에 사람들이 모여 노을을 보고 있었다.

해변을 걸으며
아들과 손을 잡고 모래 위를 걸었다. 하루 일정 중 가장 느긋한 시간이었다.

해가 지고 하늘이 파랗게 남았을 때 마리존 건물 앞에서 여행의 마지막 저녁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