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꼭대기가 가려진 높은 유리 건물을 올려다본 모습

타이베이, 혼인 후 첫 해외여행

글 날짜는 2016년 2월 26일이다. 제목에는 타이베이, 혼인 후 첫 해외여행이 적혀 있다. 사진 13장이 남아 있고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김해 출국장

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사무과 표지판 아래 줄 선 사람들(세로 사진)

긴 머리에 배낭을 멘 사람이 뒷모습으로 줄 앞에 서 있다. 천장 가까이에 ‘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사무과’ 표지판이 걸려 있다. 아래 줄에는 영문 Gimhae Immigration Service가 적혀 있다. 표지판 아래 노란 안내판에는 cebu pacific이 적혀 있다.

구름 속 건물과 양 조형물

구름에 꼭대기가 가려진 높은 유리 건물을 올려다본 모습

구름에 꼭대기가 가려진 높은 건물을 올려다본 사진이다. 건물은 짙은 유리창 벽면이 여러 단으로 나뉘어 올라간다. 하늘은 회색 구름으로 덮여 있다. 이 건물의 이름을 알려 주는 글자는 사진에 없다.

대리석 바닥의 흰 양 조형물 두 개와 에스컬레이터, 서 있는 사람(얼굴 가림)

검은 다리의 흰 양 조형물 두 개가 대리석 바닥 위에 서 있다. 뒤쪽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위로 이어진다. 보라색 카디건과 물방울무늬 원피스를 입은 사람이 조형물 옆에 서 있다. 사람의 얼굴은 흐리게 가려져 있다.

식탁과 창밖

대나무 찜기 안 흰 종이 위의 만두 다섯 개

위에서 내려다본 사진이다. 대나무 찜기 안 흰 종이 위에 주름 잡힌 만두 다섯 개가 담겨 있다. 찜기는 나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새우와 달걀이 섞인 볶음밥 접시와 금속 숟가락(세로 사진)

세로 사진이다. 흰 접시에 새우와 달걀이 섞인 볶음밥이 담겨 있다. 접시 오른쪽에 금속 숟가락이 놓여 있다. 오른쪽 위에는 갈색 소스가 담긴 작은 접시가 있다.

안개 낀 창 너머로 내려다본 시내와 도로

높은 곳의 창 너머로 내려다본 시내 사진이다. 안개 때문에 건물 윗부분이 흐리다. 아래쪽 도로에 차가 줄지어 있다. 건물 사이에 초록색 부분이 보인다.

밤거리의 모인 사람들

상체를 쇠사슬로 감은 남자와 둘러선 사람들, 우산을 든 관객

상체를 쇠사슬로 여러 겹 감은 남자가 길 한가운데 서 있다. 옆에 회색 후드 차림의 남자가 서 있고 둘레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모인 사람 중 일부는 우산을 들고 있다. 뒤쪽 간판 글자는 판독하지 못했다.

태그에는 시먼딩이 적혀 있으나 이 사진에서 장소를 알려 주는 글자는 읽지 못했다.

국과 만두, 볶음 요리

노란 조각과 초록 잎채소가 든 맑은 국물 한 그릇(세로 사진)

세로 사진이다. 흰 그릇에 맑은 국물이 담겨 있다. 국물 안에 노란 조각과 초록 잎채소, 송송 썬 파가 보인다.

대나무 찜기 두 개와 숟가락을 든 손(세로 사진)

대나무 찜기 두 개가 어두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위쪽 찜기에는 만두가 여러 개 담겨 있다. 아래쪽 찜기에는 흰 만두 세 개가 보인다. 왼쪽 위에서 손이 숟가락을 들고 있다.

볶음 요리 접시와 밥그릇, 凱林이 적힌 그릇

검은 탁자 위에 흰 사각 접시가 놓여 있다. 접시에는 가늘고 긴 연한 색 볶음 요리가 담겨 있고 검은 점이 뿌려져 있다. 그 아래에 밥그릇 둘과 국물이 든 작은 그릇이 있다. 왼쪽 아래 그릇 테두리에는 붉은 글자 凱林이 적혀 있다.

가로수 길과 건널목

벤치에 앉아 컵을 든 사람(얼굴 가림)과 노란 승용차가 선 도로

넓은 도로 옆 인도에 벤치가 놓여 있고 한 사람이 컵을 들고 앉아 있다. 사람의 얼굴은 흐리게 가려져 있다. 도로에는 노란 승용차가 서 있고 오른쪽 건물 앞에 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도로 끝에 높은 건물 하나가 작게 보인다.

파란 하늘 아래 높은 건물과 건널목 앞에 선 사람들(세로 사진)

세로 사진이다. 파란 하늘 아래 유리 외벽의 높은 건물이 솟아 있다. 건널목 앞에 사람들이 등을 보이며 서 있다. 오른쪽에는 안경을 쓴 남자가 한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서 있다.

체크무늬 바닥의 홀

체크무늬 바닥의 넓은 홀에 선 사람들과 앉은 사람들

체크무늬 바닥의 넓은 홀에 사람들이 서거나 앉아 있다. 위쪽에는 가게 간판 줄이 이어지고 천장 쪽에 큰 창이 있다. 앞쪽에서는 분홍색 조끼를 입은 사람이 손에 든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바닥에 쭈그리고 앉은 두 사람도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사진 순서 메모

사진장면화면에서 확인되는 글자
1출국 표지판 아래 줄(세로 사진)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사무과, cebu pacific
2구름에 가려진 높은 건물없음
3양 조형물과 에스컬레이터없음
4찜기 속 만두없음
5볶음밥(세로 사진)없음
6창 너머 시내없음
7쇠사슬을 감은 남자와 모인 사람들판독 못함
8맑은 국물(세로 사진)없음
9찜기 두 개와 숟가락(세로 사진)없음
10볶음 요리와 밥그릇凱林
11벤치와 노란 승용차없음
12건널목의 사람들(세로 사진)없음
13체크무늬 바닥의 홀판독 못함

기록에 없는 것

  • 촬영 시각과 이동 순서는 남아 있지 않다.
  • 함께 간 사람이 누구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식당 이름과 메뉴 이름은 사진에 없다.
  • 6번 사진을 찍은 건물의 이름은 사진에 없다.
  • 7번, 13번 사진의 정확한 위치는 사진에 없다.
  • 가격과 숙소는 적혀 있지 않다.

정리

글자로 확인되는 곳은 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사무과 표지판 한 곳이다. 나머지 사진은 음식, 건물, 거리, 홀을 담았고 장소 이름은 사진에 없다. 태그에는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101, 시먼딩, 딤섬이 적혀 있다. 타이베이와 다른 해외여행을 다룬 글은 아래와 같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관련 글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