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놀이동산, 초여름 저녁 나들이
글 날짜는 2025년 6월 7일이다. 제목에는 ‘삽교호놀이동산, 초여름 저녁 나들이’가 적혀 있다. 사진 15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태그는 Z9, 가족여행, 니콘, 당진, 삽교호놀이동산 다섯 개다. 사진은 올라온 순서대로 적었다. 사진 속 아이의 얼굴은 모두 가려져 있다. 장면별 분류표는 글 아래쪽에 모았다.
창가 탁자 앞의 아이

사진 1번은 창가 탁자 앞에 앉은 아이를 찍은 사진이다. 청록색 티셔츠를 입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한 손은 가슴 앞에 올라와 있고, 다른 손은 탁자 위에 놓여 있다. 뒤쪽 창가에는 화분이 줄지어 있다.

사진 2번은 같은 자리에서 아이가 한 손을 입 쪽으로 올린 사진이다. 얼굴은 가려져 있다. 뒤쪽 창가에는 선인장처럼 보이는 화분과 나무 의자가 있다.
배 모양 놀이기구와 안내판

사진 3번은 계단 난간 너머로 배 모양 놀이기구를 올려다본 사진이다. 붉은 배 모양 좌석에 사람들이 줄지어 앉아 있고, 여럿이 팔을 들고 있다. 사람들의 얼굴은 가려져 있다.
난간에 붙은 안내판에는 ‘매표소는 회전목마옆에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옆의 작은 안내판 글자는 읽히지 않는다.
붉은 좌석과 노란 현수막

사진 4번은 놀이기구 좌석에 앉은 아이를 정면에서 찍은 세로 사진이다. 아이는 빨간 안전바를 두 손으로 잡고 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오른쪽 좌석에는 검은 옷의 어른이 앉아 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뒤쪽 노란 현수막에 ‘SAPGYOLAND’가 읽힌다. 그 아래 ‘스페이스’로 시작하는 큰 한글은 오른쪽 끝이 잘려 있다. 위쪽 호 모양 글자는 ‘삽교호놀이동’까지 읽힌다.

사진 5번은 같은 좌석을 조금 멀리서 찍은 세로 사진이다. 아이는 얼굴이 가려져 있고, 흰 신발을 신은 발이 바닥에서 떠 있다. 왼쪽 붉은 간판에 ‘Have a Nice Day’가 적혀 있다. 간판 아래쪽에는 ‘SAPGYOLAND’ 글자가 있다.

사진 6번은 같은 좌석을 정면에서 찍은 세로 사진이다. 아이는 두 손을 펼쳐 안전바 옆에 들고 있다. 얼굴은 가려져 있다. 오른쪽 좌석의 어른은 얼굴이 화면 밖으로 잘려 있다.
대관람차 아래 광장

사진 7번은 대관람차 아래 광장을 찍은 사진이다. 색이 다른 철골 기둥이 모여 있고, 둥근 바퀴 테두리에 곤돌라가 달려 있다. 가운데 둥근 구조물 둘레에 사람들이 앉아 있다. 뒤쪽에는 지구 모양 조형물이 있다.
가운데에는 청록색 티셔츠와 점무늬 바지를 입은 아이가 앉아 있다. 사진 11번의 아이와 옷차림이 같아 보인다. 가게 간판에 ‘장난감’이 읽힌다. 사람들의 얼굴은 가려져 있다.
분홍색 놀이기구 위의 아이

사진 8번은 분홍색 놀이기구에 앉은 아이를 찍은 사진이다. 분홍색과 보라색 차체의 앞쪽에 아이가 앉아 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뒤쪽에는 흰색 둥근 지붕 모양 구조물과 움직임으로 흐려진 다른 놀이기구가 있다. 오른쪽에는 초록색 탁자와 주황색 쟁반이 보인다.

사진 9번은 분홍색과 흰색 놀이기구에 앉은 아이를 찍은 사진이다. 움직임 때문에 배경이 흐리다. 아이는 두 팔을 앞으로 뻗어 앞쪽 손잡이를 잡고 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파란 의자가 놓인 좁은 실내

사진 10번은 창문이 줄지은 좁은 실내에 아이가 앉은 사진이다. 벽을 따라 파란 의자가 놓여 있다. 창문에는 가로 철봉과 철망이 있다. 아이의 얼굴은 가려져 있다.

사진 11번은 같은 실내의 파란 의자에 아이가 책상다리로 앉은 사진이다. 팔짱을 끼고 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검은 바지에는 흰 점무늬가 있다. 뒤쪽 창문에는 철봉과 철망이 보인다.

사진 12번은 같은 실내를 다른 각도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 칸에 팔짱을 낀 아이가 앉아 있다. 왼쪽 칸에는 같은 옷차림의 모습이 보이며 유리에 비친 모습으로 보인다. 두 모습 모두 얼굴이 가려져 있다.
논 옆 길과 조명이 켜진 대관람차

사진 13번은 논 옆 포장길을 걷는 아이를 찍은 세로 사진이다. 물이 찬 논에 모가 줄지어 심겨 있다. 뒤쪽에 조명이 켜진 대관람차가 있고 하늘은 푸른 회색이다. 아이의 얼굴은 가려져 있다.

사진 14번은 같은 길에서 아이가 카메라 쪽으로 걸어오는 세로 사진이다. 한 손을 얼굴 앞에 올리고 있다. 논의 물에 대관람차의 조명이 비친다.

사진 15번은 풀이 난 논둑 가까이에 선 아이를 찍은 세로 사진이다. 한쪽 팔을 굽혀 머리 옆으로 올렸다. 뒤쪽에 조명이 켜진 대관람차가 있다. 아이의 얼굴은 가려져 있다.
사진 분류표
사진 15장을 장면별로 나눠 번호를 모았다. 한 사진이 두 분류에 들어가기도 한다.
| 구분 | 사진 | 비고 |
|---|---|---|
| 아이가 찍힌 사진 | 1, 2, 4~15 | 얼굴은 가림. 7번은 광장 가운데 멀리 앉은 모습 |
| 놀이기구가 찍힌 사진 | 3, 4, 5, 6, 8, 9 | 3번 배 모양, 4~6번 붉은 좌석, 8·9번 분홍색 |
| 글자가 읽히는 사진 | 3, 4, 5, 6, 7 | 3번 안내판, 4~6번 현수막과 간판, 7번 간판 |
| 실내에서 찍은 사진 | 1, 2, 10, 11, 12 | 1·2번 창가 탁자, 10~12번 파란 의자 |
| 조명이 켜진 대관람차가 보이는 사진 | 13, 14, 15 | 세 장 모두 세로 사진 |
| 세로 사진 | 4, 5, 6, 13, 14, 15 | 나머지는 가로 사진 |
| 움직임으로 배경이 흐린 사진 | 8, 9 | 분홍색 놀이기구 |
기록에 없는 것
글과 사진에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적지 않았다.
- 촬영 날짜와 시각: 사진에 남아 있지 않다.
- 함께 간 사람과 아이와의 관계: 글에 적혀 있지 않다. 태그에는 ‘가족여행’이 있다.
- 놀이동산 이름 전체: 현수막 글자가 잘려 있어 읽히지 않는다. 제목에는 ‘삽교호놀이동산’이 있다.
- 놀이기구 이름과 이용 요금: 사진에서 읽히지 않는다.
- 사진 1·2 실내의 가게 이름: 사진에서 읽히지 않는다.
- 사진 10~12 실내가 어떤 시설인지: 사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카메라와 촬영 설정: 사진에 남아 있지 않다. 태그에는 ‘Z9’와 ‘니콘’이 있다.
정리
사진에서 읽히는 글자는 3번 안내판, 4~6번 현수막과 간판, 7번 간판이다. 나머지 장면은 모양과 색으로만 적었다.
태그 ‘삽교호놀이동산’이나 ‘가족여행’이 붙은 다른 글은 아래 두 편이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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