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능선과 먼 평지, 오른쪽 아래의 소나무

설악산 케이블카와 신흥사

글 날짜는 2012년 3월 12일이다. 제목에는 ‘설악산 케이블카와 신흥사’가 적혀 있다. 사진 18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앞쪽 사진 9장은 바다 쪽이고 뒤쪽 사진 9장은 산과 눈길 쪽이다. 장소를 알려 주는 글자는 사진에서 읽히지 않는다.

포구와 소나무 해안

언덕에서 내려다본 작은 포구와 바다 쪽으로 뻗은 방파제, 오른쪽의 소나무 줄기

사진 1번은 언덕에서 작은 포구를 내려다본 사진이다. 방파제가 바다 쪽으로 길게 뻗어 있다. 포구 안쪽 가장자리에 작은 구조물이 몇 개 있다. 오른쪽에는 소나무 줄기가 화면을 가로지른다.

흙바닥 마당 위에 소나무 몇 그루가 서 있는 모습 (세로 사진)

사진 2번은 세로 사진이다. 소나무 몇 그루가 흙바닥 마당 위에 서 있다. 가운데에 낮은 돌 구조물이 있고 하늘은 파랗다.

바다 쪽으로 난 절벽길의 나무 난간과 소나무, 아래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사진 3번은 바다 쪽으로 난 절벽길이다. 왼쪽에 나무 난간이 이어진다. 소나무가 절벽 위에서 바다를 향해 뻗어 있다. 아래 바위에 파도가 부딪힌다.

큰 바위 사이로 밀려와 흰 거품을 만드는 해안의 파도

사진 4번은 바위 해안을 가까이서 찍었다. 큰 바위 사이로 파도가 밀려온다. 물살이 흰 거품을 만든다.

종과 연못, 절벽 위 건물

건물 처마 아래 걸린 종으로 보이는 금속 물체와 물고기 모양 목조 장식, 왼쪽의 바다

사진 5번은 건물 처마 아래에서 바다를 내다본 사진이다. 오른쪽에 종으로 보이는 금속 물체와 물고기 모양 목조 장식이 걸려 있다. 왼쪽 멀리에 바다가 있고 아래쪽에 사람이 작게 보인다.

청록색 기와지붕 건물 앞의 연못과 돌벽, 흰 난간, 잎이 없는 나무

사진 6번은 연못과 그 뒤의 기와 건물을 찍었다. 지붕은 청록색 기와다. 연못 가장자리에 돌벽과 흰 난간이 이어진다. 나무에는 잎이 없다.

높은 곳에서 본 바다의 흰 파도와 오른쪽 바위 언덕 위의 작은 지붕 건물

사진 7번은 높은 곳에서 바다를 내려다본 사진이다.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며 해안으로 밀려온다. 오른쪽 바위 언덕 위에 작은 지붕 건물과 소나무가 있다.

언덕에서 본 해안 마을

언덕에서 내려다본 해안 마을과 긴 모래사장, 먼 곳의 눈 덮인 산줄기

사진 8번은 언덕에서 해안 마을을 내려다본 사진이다. 마을 뒤로 긴 모래사장이 이어진다. 먼 곳에 눈이 덮인 산줄기가 보인다. 앞쪽에는 키 작은 소나무가 흩어져 있다.

푸른 바다에 흰 파도가 줄지어 있고 해안 도시가 이어지는 만의 전경

사진 9번은 만을 따라 이어진 해안 도시를 찍었다. 푸른 바다에 흰 파도가 줄지어 있다. 앞쪽 언덕에는 어린 소나무가 있다.

창밖과 전망대의 눈 덮인 산

창 안쪽에서 찍은 눈 덮인 바위 봉우리, 아래쪽에 모자를 쓴 사람의 머리가 보임

사진 10번은 창 안쪽에서 바깥 봉우리를 찍었다. 눈이 덮인 바위 봉우리가 보인다. 아래쪽에 모자를 쓴 사람의 머리가 보이고 오른쪽 위에 창틀이 있다.

눈이 남은 계곡의 물길과 작은 다리, 나무로 덮인 산비탈과 바위 봉우리

사진 11번은 눈이 남은 계곡을 내려다본 사진이다. 계곡 바닥에 물길과 작은 다리가 보인다. 양쪽 산비탈은 나무로 덮여 있고 위쪽 봉우리는 바위다.

눈이 얼룩처럼 남은 산비탈과 골짜기, 왼쪽 아래의 건물 무리

사진 12번은 산비탈과 골짜기를 찍었다. 비탈에는 눈이 얼룩처럼 남아 있다. 왼쪽 아래에 건물이 모여 있고 골짜기를 따라 물길이 이어진다.

눈이 덮인 큰 바위 봉우리와 뒤로 이어지는 능선

사진 13번은 눈이 덮인 바위 봉우리를 가까이서 찍었다. 큰 바위 면이 가운데에 드러나 있다. 뒤쪽에 다른 능선이 흐리게 이어진다.

눈 덮인 능선과 먼 평지, 오른쪽 아래의 소나무

사진 14번은 능선과 먼 평지를 함께 담았다. 오른쪽 아래에 소나무가 있다. 왼쪽 먼 곳에는 평지가 펼쳐진다.

난간 옆에 서 있는 빨간 모자와 흰 옷을 입은 곰 모양 조형물, 뒤로 눈 덮인 산

사진 15번은 난간 옆에 세워진 곰 모양 조형물을 찍었다. 곰은 빨간 모자를 쓰고 흰 옷을 입었다. 입을 벌리고 있고 가슴에 작은 이름표가 달려 있다. 뒤로 눈 덮인 산이 이어진다.

오른쪽 위에서 내려오는 굵은 줄과 계곡을 따라 이어진 길, 오른쪽 아래의 눈 덮인 바위

사진 16번은 높은 곳의 굵은 줄과 산을 찍었다. 줄이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곧게 내려온다. 계곡을 따라 길이 보이고 오른쪽 아래에 눈 덮인 바위가 있다.

청동 불상과 눈길

산비탈을 등지고 앉은 큰 청동 불상과 돌로 포장된 앞마당 (세로 사진)

사진 17번은 세로 사진이다. 큰 청동 불상이 받침대 위에 앉아 있다. 뒤쪽은 나무가 드문 산비탈이다. 앞마당은 돌로 포장돼 있고 받침대 양옆에 판이 하나씩 서 있다.

눈이 쌓인 들판 가운데 갈색 흙길과 앙상한 나무, 뒤로 이어지는 산줄기

사진 18번은 눈이 쌓인 들판 가운데 난 길을 찍었다. 길은 눈이 녹아 갈색 흙이 드러나 있다. 양쪽에 앙상한 나무가 있고 뒤로 산줄기가 이어진다.

사진 순서 메모

사진장소 단서사진에서 보이는 것
1~4사진에 글자 없음포구, 소나무 해안, 바위 해안
5~7사진에 글자 없음종과 목조 장식, 연못, 절벽 위 건물
8~9사진에 글자 없음해안 마을과 만
10~16굵은 줄과 창틀이 보임눈 덮인 산과 계곡, 곰 모양 조형물
17제목의 신흥사와 연결은 글자로 확인 안 됨청동 불상과 앞마당
18사진에 글자 없음눈이 쌓인 들판과 길

기록에 없는 것

  • 촬영 날짜와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다.
  • 사진 1~9번의 장소 이름은 사진에 글자가 없다.
  • 사진 10~16번이 어느 구간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사진 17번 불상이 있는 절 이름은 사진에서 읽히지 않는다.
  • 곰 모양 조형물이 있는 곳은 사진에 글자가 없다.
  • 이동 순서와 걸린 시간은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정리

바다 사진 9장과 산 사진 9장이 남아 있다. 같은 산을 다룬 글과 눈 덮인 산을 다룬 다른 글을 아래에 묶었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관련 글

4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