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 여수 나흘 여행, 케이블카에서 성삼재까지

    11월 중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여수로 나흘을 다녀왔다. 케이블카와 유람선으로 바다를 두 번 건넜고, 루지파크와 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는 구례 화엄사와 성삼재 휴게소에 들렀다. 첫째 날,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