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트리파크 가을 산책, 분홍·주황 코스모스와 곰 사육장
토요일 오후, 아들·아내와 베어트리파크를 돌았다. 연못 다리, 분홍·주황 코스모스, 곰 사육장을 70-200mm로 담았다.
토요일 오후, 아들·아내와 베어트리파크를 돌았다. 연못 다리, 분홍·주황 코스모스, 곰 사육장을 70-200mm로 담았다.
가을 저녁의 당진 삽교호놀이동산. 익은 논과 관람차 사이를 걷는 아들을 담고, 해가 진 뒤 달 조형물과 관람차 조명까지 찍었다.
설악 쏘라노에 짐을 풀고 설악산 소공원, 대포항, 속초해수욕장을 이틀에 걸쳐 걸었다. 강릉 바다는 비 때문에 한 장도 남기지 못했다.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7월 아내·아들과 제주에서 보낸 사흘. 협재 방파제의 노을과 해수욕장 물놀이, 성산일출봉 인근 언덕, 월정리 바닷가 의자들을 담았다.
2025년 6월 7일 글. 창가 탁자, 배 모양 놀이기구, 붉은 좌석, 광장, 논 옆 길의 대관람차까지 사진 15장을 보이는 대로 적었다.
2025년 5월 22일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사진 10장의 기록. 흙길, 놀이기구 좌석, 솜사탕, 분홍색 벤치, 빵, 고양이, 산 풍경을 적었다.
정원의 단풍나무, 지붕이 덮인 골목, 운하 옆 돌담과 개 동상, 호박과 짚단이 놓인 길가까지 사진 아홉 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2024년 9월 7일 글에 남은 사진 10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밤의 사진 틀과 둥근 구조물, 낮의 울타리와 양, 벤치가 담겨 있다.
저녁 해변 산책로의 사람들, 풀 덮인 언덕 앞 벤치, 초원 길의 말, 기와지붕 건물을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