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초록이 우거진 산책로 입구부터 초록이 우거져서 사진부터 찍기 시작했다. 나무…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초록이 우거진 산책로 입구부터 초록이 우거져서 사진부터 찍기 시작했다. 나무…
2024년 10월 27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넘어갔다. 단풍은 늦게까지 남았고 아침 공기는 이미 초겨울에 가까웠다. 오타루는 이번이 네 번째였다. 아침, 삿포로 숙소 정원의 단풍나무 한 그루가…
구월 초, 아내와 아들과 함께 강릉으로 향했다. 해마다 가을이면 찾는 곳이다. 이번에는 하루를 묵고 다음 날 대관령까지 둘러 왔다. 9월 7일, 경포호의 밤 9월 8일, 대관령 양떼목장 이번…
7월, 아내와 아들과 함께 규슈로 갔다. 티켓이 싼 사가행 저가 항공을 골랐다. 사가 공항에서 내려 렌터카로 이틀을 돌았다. Day 1 · 사가에서 후쿠오카까지 사가 공항은 작았다. 건물 하나가…
보령 해저터널을 지나 처음 가본 원산도 해수욕장. 한적하고 물 얕은 바다에서 보낸 5분의 물놀이 기록.
2024년 4월 26일, 아내와 아들과 셋이 후지산을 보러 떠났다. 렌트카를 빌려 시즈오카 다고노우라 쪽으로 향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처음부터 후지산 하나였다. 꿈의 대교 다리에 오르기 전, 아들이 인도에…
귀촌한 엄마 집에 갔던 3월 말, 무창포 해수욕장과 썰물 갯벌에서 아들·엄마와 보낸 하루를 기록했다.
설날에 아들과 구미 금오랜드에 다녀온 기록. 하트 포토존, 회전그네, 도넛 그네, 해적선 그네, 오락실까지 한 시간 남짓의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