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귀촌한 엄마 집에서, 무창포 갯벌체험 3월 24, 20249월 5, 2026 귀촌한 엄마 집에 갔던 3월 말, 무창포 해수욕장과 썰물 갯벌에서 아들·엄마와 보낸 하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