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웅덩이가 있는 넓은 갯벌을 손잡고 걸어가는 어른과 아이의 뒷모습

귀촌한 엄마 집에서, 무창포 갯벌체험

글 날짜는 2024년 3월 24일이다. 제목에는 ‘귀촌한 엄마 집에서, 무창포 갯벌체험’이 적혀 있다. 태그에는 ‘갯벌체험’이 붙어 있다. ‘무창포’ 태그도 붙어 있다.

사진 7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사진은 올라온 순서대로 적었다. 글자가 읽히는 사진은 그 글자를 옮겼고, 상호는 적지 않았다.

1번, 2번, 5번 사진에서 아이의 얼굴은 원본부터 모자이크되어 있다. 1번의 뒤쪽 아이와 6번, 7번의 어른 얼굴은 흐리게 만든 복사본이다. 3번과 4번 사진에는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사진 분류표는 맨 아래에 있다.

모래사장의 아이

구덩이 옆에서 허리를 굽힌 아이와 뒤쪽 물가의 사람들, 얼굴은 모자이크와 흐림 처리

1번 사진에서 아이는 모래를 파낸 구덩이 옆에서 허리를 굽히고 있다. 체크무늬 털모자를 쓰고 연한 색 윗옷과 아래옷을 입었다. 얼굴 부분은 모자이크되어 있다.

발치에는 붉은색 삽이 놓여 있고 오른쪽 모래 위에는 검은 신발이 있다. 바닥에는 발자국과 파낸 자국이 이어진다. 뒤쪽 물가에는 사람들이 작게 흩어져 있다.

물가 쪽에는 접이식 의자 두 개와 어두운 색 텐트가 보인다. 노란 옷을 입은 아이가 물가에 쭈그려 앉아 있다. 이 아이의 얼굴은 흐림 처리했다.

검은 신발을 한 손에 들고 선 아이,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2번 사진에서 아이는 정면을 향해 서서 검은 신발을 한 손에 들고 있다. 신발 안쪽에 모래가 담겨 있고 아이는 신발을 기울여 들었다. 얼굴은 1번과 마찬가지로 원본에서 모자이크되어 있다.

뒤쪽 모래사장에는 사람들이 앉거나 서 있고 어두운 색 텐트가 보인다. 왼쪽에는 파란 대야가 놓여 있다. 앞쪽 모래에는 발자국이 어지럽게 찍혀 있다.

흐린 바다와 넓은 갯벌

짙은 회색 구름 아래 낮은 섬 두 개가 놓인 잔잔한 바다

3번 사진에는 사람이 없다. 위쪽 절반은 짙은 회색 구름이고 아래쪽에는 낮은 섬 두 개가 가로로 놓여 있다. 섬 둘레는 흐릿하게 보인다. 바다는 잔잔하고 어두운 색이다.

섬 앞쪽 수면 가까이에는 낮고 검은 부분이 가늘게 이어진다. 사진 안에 육지의 길이나 건물은 보이지 않는다. 섬의 이름은 사진으로 알 수 없다.

물웅덩이가 있는 넓은 갯벌을 손잡고 걸어가는 어른과 아이의 뒷모습

4번 사진은 물가가 멀리 보이는 넓은 갯벌 해변이다. 젖은 모래가 화면 대부분을 채우고 군데군데 물웅덩이가 있다. 어른과 아이가 손을 잡고 카메라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걸어간다. 둘 다 뒷모습이다.

아이는 연한 색 윗옷에 장화를 신었고 어른은 어두운 옷을 입었다. 오른쪽 멀리에는 붉은색과 푸른색 옷을 입은 사람이 한 명 더 있다. 뒤쪽에는 건물과 나무가 늘어선 해안선과 낮은 산이 보인다.

갯벌 위에 선 아이

청록색 장화와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고 갯벌에 선 아이,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5번 사진에서 아이는 물기가 있는 평평한 갯벌 위에 서 있다. 청록색 장화를 신고 프로펠러가 달린 알록달록한 모자를 썼다. 얼굴 부분은 원본에서 모자이크되어 있다.

아이는 한쪽 팔을 아래로 뻗고 있다. 주변 바닥에는 짙은 색 덩어리가 흩어져 있다. 뒤쪽으로는 평평한 갯벌과 물이 넓게 이어진다.

갯벌 위의 어른

돌과 껍데기가 깔린 바닥에서 허리를 굽힌 어른, 얼굴은 흐림 처리

6번 사진에서 어른이 돌과 껍데기가 깔린 바닥에 허리를 굽히고 있다. 남색 모자와 마스크, 하늘색 목도리, 검은 윗옷을 입었다. 손에는 흰 장갑을 끼고 흰색 비닐봉지를 들었다.

다른 손은 바닥을 향해 뻗어 있다. 발에는 흰색 운동화를 신었다. 왼쪽 가장자리에는 갈색 외투를 입은 다른 사람의 뒷모습이 일부 보인다.

바닥에는 둥글고 거친 껍데기와 돌이 겹겹이 깔려 있다. 물이 고인 곳이 군데군데 있다. 어른의 얼굴은 흐림 처리했다.

흰 장갑과 흰 봉지를 든 채 걷는 어른과 멀리 보이는 섬, 얼굴은 흐림 처리

7번 사진에서 같은 차림의 어른이 화면 왼쪽에서 걷고 있다. 한 손에는 흰 장갑을 끼고 굽은 막대 모양의 도구를 쥐었다. 다른 손에는 흰 봉지가 들려 있다.

뒤쪽 멀리에는 쭈그려 앉은 사람 두 명이 작게 보인다. 오른쪽에는 숲이 우거진 낮은 섬이 있다. 하늘은 옅은 회색이고 물가는 멀다.

사진 일곱 장을 나란히 놓으면

1번과 2번은 밝은 모래사장 사진이다. 3번, 4번, 7번은 하늘이 회색으로 보인다. 모래를 다루는 장면은 1번과 2번이다. 갯벌 위에서 찍은 사진은 4번부터 7번이다.

아이가 크게 찍힌 사진은 1번, 2번, 5번이다. 어른이 크게 찍힌 사진은 6번과 7번이다. 4번은 어른과 아이가 멀리서 뒷모습만 찍혔다. 3번에는 사람이 없다.

사진 분류표

사진을 장면별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

구분사진비고
모래를 다루는 장면1, 2아이 얼굴은 모자이크, 1번 뒤쪽 아이는 흐림 처리
풍경만 있는 장면3사람 없음, 섬 두 개
넓은 갯벌을 걷는 장면4어른과 아이의 뒷모습
갯벌 위에 선 아이5장화와 프로펠러 모자, 얼굴은 모자이크
갯벌 위의 어른6, 76번은 몸을 굽힘, 7번은 걷는 모습, 얼굴 흐림 처리

기록에 없는 것

글에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사진을 찍은 시각과 장면의 순서
  • 물이 빠진 시간과 물때
  • 갯벌에서 줍거나 잡은 것의 종류와 양
  • 사진 속 사람이 누구인지
  • 체험 장소의 이용 요금과 준비물

정리

사진 일곱 장을 장면별로 나눠 적었다. 모래사장 사진이 두 장, 풍경 사진이 한 장, 갯벌 사진이 네 장이다. 사진 속 얼굴은 모자이크되었거나 흐림 처리했다.

태그에 ‘무창포’가 붙은 글과 ‘보령’이 붙은 글은 아래와 같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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