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다와 설악산 초입, 필름 한 롤
6×6 필름 한 롤을 들고 강릉으로 향했다. 야시카 멧 124G에 담긴 프레임은 열두 장 중 아홉 장만 살아남았다. 아들과 둘이서 바다부터 채웠다. 강릉 바다 파도 끝에서 아들과 낯선…
6×6 필름 한 롤을 들고 강릉으로 향했다. 야시카 멧 124G에 담긴 프레임은 열두 장 중 아홉 장만 살아남았다. 아들과 둘이서 바다부터 채웠다. 강릉 바다 파도 끝에서 아들과 낯선…
친구 둘과 함께한 속초 1박 2일. 통일전망대에서 해안선을 보고, 돌아오는 길 대관령 옛길에 들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