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해변이 휘어진 해안과 바다 위의 작은 섬, 멀리 이어진 산줄기

통일전망대와 대관령 옛길, 속초 1박 2일

글 날짜는 2013년 8월 17일이다. 제목에는 통일전망대, 대관령 옛길, 속초 1박 2일이 적혀 있다. 사진 열여섯 장이 남아 있고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산자락의 주차장

바위 봉우리가 솟은 산 아래 홍삼체험관 글자가 적힌 건물과 차가 선 주차장

산 아래로 건물과 주차장이 이어져 있다. 왼쪽 건물 외벽에는 홍삼체험관이라는 글자가 세로로 적혀 있다. 뒤쪽에는 바위 봉우리가 솟은 산이 구름 아래 보인다. 주차장에는 차가 여러 대 서 있다.

흰 선이 그어진 주차장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선 사람과 B2 주차장 표지가 달린 가로등

주차장 바닥에 흰 선이 그어져 있다. 오른쪽 가로등에는 B2 주차장이라고 적힌 파란 표지가 달려 있다. 표지 뒤로 갈색 건물과 산이 보인다. 어두운 상의를 입은 사람이 무릎에 손을 얹고 다리를 벌려 서 있다.

통일전망대 건물 앞

統一展望臺 현판이 걸린 흰 건물 앞 계단과 사람들

흰색 건물 처마 위 벽면에 한자 統一展望臺가 적혀 있다. 현판 아래 초록색 표지에는 통일관이라고 적혀 있다. 계단 앞 흰 입간판에는 영상관이 붉은 글자로 적혀 있다. 계단과 마당에 사람들이 여럿 서 있다.

한자 현판이 걸린 흰 건물 앞에서 두 팔을 위로 든 사람(세로 사진)

같은 건물 앞에서 한 사람이 두 팔을 위로 들고 서 있다. 손 뒤로 현판의 한자 가운데 一, 展, 望, 臺가 보인다. 아래쪽에는 초록색 통일관 표지가 있다. 양옆에는 사람들이 서 있다.

해안과 능선

모래 해변이 휘어진 해안과 바다 위의 작은 섬, 멀리 이어진 산줄기

모래 해변이 완만하게 휘어진 해안이 보인다. 바다 위에는 작은 섬이 하나 떠 있다. 왼쪽 먼 곳에는 산줄기가 낮게 이어진다. 하늘과 바다는 옅은 회색이다.

해안선과 모래 해변을 뒤에 두고 두 손가락을 세운 사람(세로 사진)

어두운 상의를 입은 사람이 두 손가락을 세워 얼굴 옆에 들었다. 뒤로 해안선과 모래 해변이 이어진다. 오른쪽 아래에는 초록색 난간이 보인다.

난간에 앉아 브이 자를 만든 사람과 뒤쪽의 해안 평지, 철길(세로 사진)

빨간 줄무늬 상의를 입은 사람이 난간에 앉아 브이 자를 만들었다. 뒤로 산과 해안 평지가 이어진다. 왼쪽 아래에서는 철길이 휘어 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초록색 덮개가 보인다.

양쪽에 나무가 선 아스팔트 길이 낮은 골짜기로 내려가는 모습

아스팔트 길이 양쪽 나무 사이를 지나 낮은 골짜기로 내려간다. 길 멀리 사람이 작게 보인다. 뒤로는 낮은 산이 이어지고 하늘에는 구름이 두껍게 깔려 있다.

옅은 안개 속에 겹겹이 이어진 산 능선

옅은 안개 속에 산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다. 먼 능선은 하늘과 색이 거의 같다. 아래쪽 가까운 능선은 숲으로 덮여 있다.

바위를 얹은 돌 조형물

주차장 앞에 선 사람과 가장자리의 바위 얹은 돌 조형물

어두운 상의를 입은 사람이 주차장 앞에 서 있다. 뒤쪽 주차장에는 흰색 차 한 대와 다른 차들이 서 있다. 주차장 가장자리 돌 받침 위에 바위 모양 조형물이 놓여 있다. 길 건너에 걷는 사람이 작게 보인다.

바위를 얹은 돌 조형물 앞에서 한 손을 위로 뻗은 사람

큰 바위를 얹은 돌 조형물 앞에서 한 사람이 한 손을 위로 뻗고 있다. 빨간 줄무늬 상의를 입었다. 바위의 글자는 가려져 있어 읽을 수 없다. 오른쪽 뒤에 철탑이 서 있다.

바위를 얹은 돌 조형물 앞에 나란히 선 두 사람

같은 조형물 앞에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다. 왼쪽 사람은 빨간 줄무늬 상의를 입고 무릎을 굽혔다. 오른쪽 사람은 흰 민소매 상의를 입었다. 두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

나무 구조물과 건물

굵은 나무 기둥 위에 난간 달린 나무 바닥이 얹힌 구조물을 올려다본 모습(세로 사진)

굵은 나무 기둥 위에 난간이 달린 나무 바닥이 얹혀 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이다. 기둥에는 덩굴이 감겨 있다. 뒤쪽에 흰 건물이 보인다.

크림색 판자벽 건물과 갈색 울타리, 격자 아치 문이 있는 길가(벽의 판 글자는 가림)

크림색 판자벽 건물이 길가에 붙어 서 있다. 앞에는 갈색 울타리와 격자무늬 아치 문, 가로등이 있다. 벽에 붙은 판은 연락처가 있어 글자를 가렸다. 길 끝에 회색 차 한 대와 먼 건물들이 보이고 중앙선은 노란색이다.

밤의 터널과 달

불빛을 엮은 아치형 터널 안 나무 바닥 길을 걸어가는 두 사람의 뒷모습(세로 사진)

작은 불빛을 엮은 아치형 터널 안 나무 바닥 길을 두 사람이 걸어간다. 두 사람은 뒷모습이다. 양옆은 초록색 벽이고 왼쪽 벽에 흰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영문 Summer라는 글자가 보인다.

어두운 밤하늘 오른쪽 위에 뜬 달과 아래쪽 나무 윤곽(세로 사진)

어두운 하늘 오른쪽 위에 둥글게 보이는 달이 떠 있다. 달 주변에 얇은 구름이 걸려 있다. 아래쪽에는 나무 윤곽과 풀밭이 있고 풀밭 너머에서 노란 불빛이 퍼진다.

사진 순서 메모

사진장면화면에서 확인되는 글자
1산과 건물, 주차장홍삼체험관
2주차장과 사람B2 주차장, 이곳은 B2
3흰 건물 정면統一展望臺, 통일관, 영상관
4같은 건물 앞 사람현판 一 展 望 臺(일부), 통일관
5모래 해변과 섬없음
6해안 앞 사람없음
7난간에 앉은 사람없음
8골짜기로 내려가는 길없음
9안개 낀 능선없음
10주차장의 돌 조형물없음
11바위 얹은 조형물바위 글자는 가려짐, 검은 판 글은 적지 않음
12같은 조형물 앞 두 사람11번과 같음
13나무 기둥 구조물없음
14판자벽 건물과 길벽의 판 글자는 가림
15불빛 터널Summer(현수막 일부)
16밤하늘의 달없음

기록에 없는 것

  • 촬영 시각과 이동한 순서는 기록에 없다.
  • 1박 2일 중 어느 날에 찍었는지는 기록에 없다.
  • 5번부터 9번까지 찍은 장소는 글자로 확인하지 못했다.
  • 대관령 옛길 사진이 어느 것인지는 기록에 없다.
  • 13번부터 16번이 같은 장소인지는 기록에 없다.
  • 사진 속 사람과 글쓴이의 관계는 기록에 없다.

정리

사진 열여섯 장을 글에 놓인 순서대로 적었다. 글자로 확인한 것은 B2 주차장, 홍삼체험관, 統一展望臺, 통일관, 영상관이다. 사람 얼굴과 연락처가 있는 판은 가렸다. 나머지는 사진에 보이는 모습만 적었다.

산과 바다를 다룬 다른 글은 아래와 같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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