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에서 톤레삽 일몰까지, 하루 안에 다 담다
숙소 안뜰에서 아침을 맞았다. 이층 회랑으로 둘러싸인 마당에는 야자수와 이름 모를 나무가 심겨 있었다. 앙코르와트 정문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야자수가 줄지어 서 있었다. 사원 첨탑이 그 사이로 조금씩 드러났다….
숙소 안뜰에서 아침을 맞았다. 이층 회랑으로 둘러싸인 마당에는 야자수와 이름 모를 나무가 심겨 있었다. 앙코르와트 정문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야자수가 줄지어 서 있었다. 사원 첨탑이 그 사이로 조금씩 드러났다….
새벽에 파타야를 나서 버스로 방콕을 거쳐 북쪽으로 이동했다. 방콕 버스터미널은 넓고 밝았다. 안내소 간판 아래로 배낭을 멘 여행자와 짐을 든 현지인들이 뒤섞여 앉아 있었다. 터미널 근처 길가에서 꼬치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