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 버스로 넘은 국경, 씨엠립의 밤

    새벽에 파타야를 나서 버스로 방콕을 거쳐 북쪽으로 이동했다. 방콕 버스터미널은 넓고 밝았다. 안내소 간판 아래로 배낭을 멘 여행자와 짐을 든 현지인들이 뒤섞여 앉아 있었다. 터미널 근처 길가에서 꼬치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