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여행

  • 망해버린 삿포로 여행(2)

    비가 계속 내렸다. 이게 이날 찍은 전부다. 날씨 때문에 아쉬움이 남은 여행이었다. 연말에는 구마모토로 떠나기로 했다.

  • 비 오는 날, 이름 모를 절과 독립기념관

    비가 내리는 날, 이름을 알 수 없는 작은 절을 먼저 지나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향했다. 이름 모를 절 비를 맞으며 절 마당에 대웅전과 오층 석탑이 서 있다. 이름을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