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짚라인과 유로점프의 하루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