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벳푸에서의 온천 여행을 마치고 후쿠오카로 돌아왔다. 규슈 여행의 마지막 도시였다. 어머니와 함께 시내와 전망대를 돌아보며 여행을 정리했다.

9월 21일, 후쿠오카

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사진 1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시내는 옅은 안개에 덮여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사진 2

전망대 한쪽에는 ‘연인의 성지’라는 하트 모양 장식이 놓여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사진 3

모모치 해변에는 야자수가 늘어서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사진 4

하카타역 앞, 해가 진 뒤 상업시설 조명이 켜졌다.

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사진 5

캐널시티 하카타의 야경을 마지막으로 담고 여행을 마쳤다.

후쿠오카의 야경을 끝으로,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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