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벳푸에서의 온천 여행을 마치고 후쿠오카로 돌아왔다. 규슈 여행의 마지막 도시였다. 어머니와 함께 시내와 전망대를 돌아보며 여행을 정리했다.
9월 21일, 후쿠오카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시내는 옅은 안개에 덮여 있었다.

전망대 한쪽에는 ‘연인의 성지’라는 하트 모양 장식이 놓여 있었다.

모모치 해변에는 야자수가 늘어서 있었다.

하카타역 앞, 해가 진 뒤 상업시설 조명이 켜졌다.

캐널시티 하카타의 야경을 마지막으로 담고 여행을 마쳤다.
후쿠오카의 야경을 끝으로,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이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