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과 떠난 부산, 하룻밤 번개 여행
5월 중순, 형님과 갑작스레 부산으로 향했다. 계획 없이 나선 걸음이라 짐도 가벼웠다. 밤에 도착해 다음 날 오후까지 이어진 하룻밤이었다.
밤, 어시장 골목



아침, 해안 산책로




점심 무렵, 노점


오후, 죽도시장

짐도 계획도 없이 나선 걸음이었지만, 밤부터 오후까지 부산을 꽤 돌아본 하루였다.
5월 중순, 형님과 갑작스레 부산으로 향했다. 계획 없이 나선 걸음이라 짐도 가벼웠다. 밤에 도착해 다음 날 오후까지 이어진 하룻밤이었다.










짐도 계획도 없이 나선 걸음이었지만, 밤부터 오후까지 부산을 꽤 돌아본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