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치악산 구룡사, 안개 낀 계곡을 걷다
글 날짜는 2013년 7월 7일이다. 제목에는 ‘원주 치악산 구룡사, 안개 낀 계곡을 걷다’가 적혀 있다. 태그에는 ‘구룡사’, ‘원주’, ‘치악산’이 붙어 있다. 사진 14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사진은 올라온 순서대로 적었다. 글자가 읽히는 사진은 그 글자를 옮겼다.
장면별 분류표는 글 아래쪽에 모았다. 사람이 크게 찍힌 사진 3장은 얼굴을 가린 사본을 썼다.
뿌연 능선과 기와지붕

사진 1번은 능선이 겹쳐 이어진 풍경이다. 앞쪽에는 침엽수가 서 있다. 능선 뒤쪽이 뿌옇고 하늘 한쪽이 밝다.

사진 2번은 기와지붕 위로 산이 이어진 장면이다. 지붕 한 채가 화면 아래쪽에 걸려 있다. 산 윗부분이 뿌옇게 흐려 있다.
사천왕문과 구룡사 안내판

사진 3번은 지붕이 두 겹인 문 건물이다. 현판에는 ‘四天王門'(사천왕문)이 적혀 있다. 아래쪽 좌우 벽에는 채색 그림 두 점이 있다. 문 안쪽으로 계단이 보인다.

사진 4번은 나무 틀에 끼운 안내판이다. 제목은 ‘구룡사’이고 위쪽에 ‘치악산국립공원’ 로고가 있다. 소제목은 ‘구룡사 유래(龜龍寺 由來)’로 적혀 있다. 아래쪽에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적혀 있다.
본문에는 구룡사가 비로봉에서 학곡리 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다고 적혀 있다.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내용도 있다. 절 이름을 九龍寺에서 龜龍寺로 바꾼 유래도 적혀 있다.
절 마당의 석상과 돌 제단

사진 5번은 절 마당에 놓인 석상들이다. 연꽃 받침 위에 선 석불이 가운데에 있다. 왼쪽 단 위에는 앉은 석불과 엎드린 모양의 돌 조각이 있다. 오른쪽에는 앞면이 유리인 돌 함이 있다.
돌 함 안쪽에 주황색 불빛이 보인다. 뒤쪽으로 담장과 기와 건물이 이어진다. 왼쪽에는 주황색 기둥이 서 있다.
계곡의 물과 바위

사진 6번은 바위 사이에 물이 고인 곳이다. 안쪽에서 작은 폭포가 떨어진다. 양쪽으로 바위와 나무가 이어진다.

사진 7번은 세로 사진이다. 이끼 낀 바위 사이로 물이 흐른다. 양쪽에 나무가 서 있고 숲은 뿌옇다.

사진 8번도 세로 사진이다. 큰 돌 사이로 물이 여러 갈래로 부서져 흐른다. 위쪽에 나뭇잎이 보인다.

사진 9번은 물이 얕게 흐르는 바닥을 내려다본 사진이다. 크고 작은 돌이 깔려 있다. 왼쪽에는 이끼가 낀 큰 바위가 있다.
계곡 바위 위에서 찍은 사람 사진

사진 10번은 큰 바위에 앉은 남성이 찍힌 사진이다. 얼굴은 가렸다. 한 손으로 브이 표시를 하고, 뒤에서 폭포가 떨어진다. 바위 위에 안쪽이 주황색인 검은 가방이 놓여 있다.

사진 11번은 폭포 옆 바위에 앉은 남성이 찍힌 사진이다. 얼굴은 가렸다. 한 손으로 브이 표시를 하고 있다. 오른쪽 뒤에서 폭포가 흐른다.
기와 담장과 분수 광장

사진 12번은 담장 위 기와 끝이 가까이 찍힌 사진이다. 둥근 기와 끝이 줄지어 있다. 뒤쪽 숲과 지붕은 뿌옇다.

사진 13번은 분수가 있는 광장이다. 파란 물가 뒤로 산이 뿌옇게 이어진다. 멀리 대관람차처럼 보이는 구조물이 있다. 오른쪽에는 작은 석탑이 있다.

사진 14번은 세로 사진이다. 줄무늬 상의를 입은 남성이 광장에서 휴대폰을 보고 있다. 얼굴은 가렸다. 뒤쪽 현수막에는 ‘원주 연예인 마라톤대회’가 읽힌다.
사진 분류표
사진 14장을 장면별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
| 구분 | 사진 | 비고 |
|---|---|---|
| 산과 능선, 기와지붕 | 1, 2번 | 뒤쪽이 뿌옇다 |
| 문과 안내판 | 3, 4번 | 현판 ‘四天王門’, 안내판 ‘구룡사’ |
| 절 마당 석상 | 5번 | 석불 두 기와 돌 함 |
| 계곡 물과 바위 | 6, 7, 8, 9번 | 7번과 8번은 세로 사진 |
| 사람이 찍힌 사진 | 10, 11, 14번 | 얼굴 가림본 사용 |
| 담장과 광장 | 12, 13번 | 13번에 분수와 석탑 |
기록에 없는 것
글과 사진에서 확인되지 않는 항목은 아래와 같다.
- 촬영 시각: 사진에 남아 있지 않다.
- 함께 간 사람과 이동 수단: 적혀 있지 않다.
- 산행 거리와 소요 시간: 적혀 있지 않다.
- 사진 6번부터 14번까지의 촬영 장소: 글자 증거가 없다.
- 사진 6번부터 9번까지의 계곡 이름: 글자가 없어 적지 않는다.
정리
글자가 읽힌 곳은 세 곳이다. 사진 3번의 현판과 4번의 안내판, 14번의 현수막이다. 같은 산을 다룬 글과 절이 나오는 글을 아래에 둔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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