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GL690, 6×9 중형카메라를 꺼내다
그린 색 매뉴얼과 함께 온 육중한 바디.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사용법까지 순서대로 적어 둔다.
그린 색 매뉴얼과 함께 온 육중한 바디.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사용법까지 순서대로 적어 둔다.
배터리 없이도 셔터가 움직이는 FM2.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쓰는 법까지 순서대로 적었다.
필름 장전부터 조리개우선 오토, 수동노출, 배터리 교체, 다중노출까지. FE2를 쓰며 손에 익힌 조작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묵직한 바디에 매트릭스 측광과 오토포커스를 얹은 니콘 F4. 실제 조작 순서를 정리했다.
6×6 판형, 니콘 75mm 표준렌즈를 단 Bronica EC. 구조와 조작을 하나씩 짚어봤다.
필름09, 프레드폴, B&H 값을 나란히 놓고 스무 개 중 더 싼 쪽을 골라 표로 정리했다. 프레드폴은 자동으로는 여전히 접속이 안 돼서, 직접 캡처해 전달받은 스마트스토어 화면(2026-09-15 오후, paulcamera…
인화지 모양이던 토이 카메라가 뒤에 액정을 달고 돌아왔다. 뷰파인더 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가 눈에 남았다.
3D프린터 두 대 옆에 빈 자리가 있다. H2S와 X1C는 둘 다 플라스틱만 다룬다. 알루미늄판이나 황동봉을 깎을 방법은 집에 없었다. 데스크톱 CNC 광고 하나가 그 자리에 걸렸다. 스펙을 봤다…
수동 단렌즈만 만들던 브랜드가 AF 줌을 냈다. 432g 인너줌에 눈이 갔고, 소니 E 전용이라는 한 줄에서 멈췄다.
OM SYSTEM이 새 PEN을 10월 하순에 낸다. EVF는 PEN-F 이후 10년 만이고, 예약은 이미 물량을 넘겼다.
설악산 신흥사 돌사자 다리부터 통일대불까지. 야시카로 담은 아들의 산길.
속초 방파제 산책. 후지카로 담은 아들과 붉은 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