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Z8, 처음 만지는 사람을 위한 기본 조작
니콘 Z8을 꺼내 배터리부터 넣고 기본 촬영모드까지 손에 익히는 과정을 기록했다.
니콘 Z8을 꺼내 배터리부터 넣고 기본 촬영모드까지 손에 익히는 과정을 기록했다.
허리춤에서 내려다보는 뷰파인더와 크랭크 한 번으로 감기는 필름. 야시카 Mat-124G 조작법을 정리했다.
그린 색 매뉴얼과 함께 온 육중한 바디.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사용법까지 순서대로 적어 둔다.
배터리 없이도 셔터가 움직이는 FM2. 필름 장전부터 노출계 쓰는 법까지 순서대로 적었다.
필름 장전부터 조리개우선 오토, 수동노출, 배터리 교체, 다중노출까지. FE2를 쓰며 손에 익힌 조작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묵직한 바디에 매트릭스 측광과 오토포커스를 얹은 니콘 F4. 실제 조작 순서를 정리했다.
6×6 판형, 니콘 75mm 표준렌즈를 단 Bronica EC. 구조와 조작을 하나씩 짚어봤다.
필름 스무 종의 한 롤 값을 필름09·프레드폴·B&H에서 비교해 최저가 표로 정리했다. 배송비와 환율을 반영했고 확인 못 한 품목은 따로 남겼다.
발표된 PEN의 사양과 미국 가격을 기사로 확인해 표로 옮기고, 사진 4장 읽기와 일본 예약 지연 소식을 더했다.
돌사자 돌난간, 울산바위·흔들바위 이정표, 불상 앞 광장. 설악산 신흥사에서 남은 어린이 사진 열두 장을 번호 순서로 적었다.
필름으로 찍은 속초 방파제 사진 여덟 장이다. 난간 길과 블록 앞의 아이, 바다와 산줄기, 붉은 등대를 순서대로 적었다.
핫셀블라드 두 대 다음에 열린 세 번째 탭, 후지필름 GFX100 II. 필름 시뮬레이션 20종과 1억 화소 중형 센서에 끌리고, 느린 AF와 렌즈 없는 마운트에 걸린 구매 고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