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셀블라드 X2D II 100C — 장바구니에 넣었다 뺀 카메라
핫셀블라드 X2D II 100C의 센서, AF-C, IBIS, HDR 사양과 바디·렌즈킷 가격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아직 사지 않은 위시리스트 기록이다.
핫셀블라드 X2D II 100C의 센서, AF-C, IBIS, HDR 사양과 바디·렌즈킷 가격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아직 사지 않은 위시리스트 기록이다.
핫셀블라드 907X CFV 100C를 발견했다. 센서·AF 스펙과 바디+렌즈 합산 가격을 정리해봤다.
크리얼리티 K2 Plus Combo 스펙을 뱀부랩 H2S·X1C와 비교하며 세 번째 3D프린터로 추가할 가치가 있는지 정리했다.
수원 가보정에서 갈비로 점심을 먹고 팔달문에서 성곽 길을 따라 봉돈과 대포를 지나 카페 한섬 빙수까지 천천히 걸은 한여름 반나절의 기록.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Bambu Lab H2S, 여덟 달째 쓰는 프린터 Bambu Lab H2S는 올해 1월 11일에 들였다. 오늘로 여덟 달이 다 되어간다. 빌드 볼륨은 340mm×320mm×340mm, 노즐은 1개다. AMS를 얹으면 필라멘트 4가지를…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발견한 필라멘트 재활용 시스템 M1·R1을 살펴본 기록. 스펙과 가격표를 캠페인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다.
수원화성 성곽을 따라 걸은 하루. 야시카로 담은 아들의 여름 장면 열 장.
출장길에 오른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그르노블. 야시카로 담은 다섯 장.
전주 한옥마을 표지석 앞에서 시작한 짧은 산책. 야시카로 담은 아들의 여름.
출장길에 오른 산텔모 성 전망대. 야시카로 담은 나폴리 만과 베수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