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 Z9을 팔고 Z8을 샀다 — 무게를 버리고 남긴 것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 제주도 여름 휴가

    제주도 가족 여행의 모래밭, 해안도로, 풀밭, 해 질 녘 바다와 항구를 사진 9장과 글쓴이가 남긴 문장으로 적었다.

  • 원산도 해수욕장에서 보낸 오후

    원산도 해수욕장 사진 일곱 장을 장면별로 정리했다. 우산을 든 어른과 얕은 물의 아이만 나오고 얼굴은 흐림 처리했다.

  • 바간

    8월 우기에 찾은 미얀마 바간. 양곤에서 야간 버스로 도착해 마부와 호스카 투어로 종일 파고다를 돌고 석양을 봤다. 투어비는 35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