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9을 팔고 Z8을 샀다 — 무게를 버리고 남긴 것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원산도 해수욕장 사진 일곱 장을 장면별로 정리했다. 우산을 든 어른과 얕은 물의 아이만 나오고 얼굴은 흐림 처리했다.
삼척 환선굴의 모노레일 티켓과 동굴 입구, 꿈의 궁전 안내판, 다덕 탄산약수 안내판, 정동진역을 사진 8장과 안내판 글자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