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엘리베이터 대기 2시간, 그리고 귀국 (장가계 3)
장가계 마지막 날, 협곡 산책로와 꼬마열차를 지나 엘리베이터 앞에서 두 시간을 기다렸다. 떠나는 길에 하늘이 갰다.
장가계 마지막 날, 협곡 산책로와 꼬마열차를 지나 엘리베이터 앞에서 두 시간을 기다렸다. 떠나는 길에 하늘이 갰다.
저녁에 닿은 장가계. 텅 빈 광장의 묘족 공연, 사람을 무시하는 야생 원숭이, 안개에 잠긴 케이블카와 계곡 숲길.
2015년 설날에 대구에서 상해와 창사를 거쳐 장가계로 갔다. 창사의 시장과 개복사 입구, 임시정부 남목청 6호 사진을 순서대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