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 돌아가는 길, 그해 방콕은 계속 흔들렸다

    다음 날에도 씨엠립 인근을 더 둘러보았다. 오전에는 사원 구역을 한 번 더 걸었고, 오후 늦게는 짐을 정리해 돌아가는 이동을 준비했다. 밤이 깊어지면서 다시 국경 쪽으로 향하는 이동이 시작됐다….

  • 버스로 넘은 국경, 씨엠립의 밤

    새벽에 파타야를 나서 버스로 방콕을 거쳐 북쪽으로 이동했다. 방콕 버스터미널은 넓고 밝았다. 안내소 간판 아래로 배낭을 멘 여행자와 짐을 든 현지인들이 뒤섞여 앉아 있었다. 터미널 근처 길가에서 꼬치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