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놀이동산 가을 저녁, 익은 논 너머 관람차
가을 저녁의 당진 삽교호놀이동산. 익은 논과 관람차 사이를 걷는 아들을 담고, 해가 진 뒤 달 조형물과 관람차 조명까지 찍었다.
가을 저녁의 당진 삽교호놀이동산. 익은 논과 관람차 사이를 걷는 아들을 담고, 해가 진 뒤 달 조형물과 관람차 조명까지 찍었다.
녹스 포털 AFN7의 센서·렌즈·배터리 공개 사양을 표로 정리하고, 니콘 FM2·Z8과 비교해 살지 판단했다.
로모그래피 페츠발 메타모포즈 35 f/1.8의 공개 사양과 7단계 보케 조절 구조, Z8 기준으로 남은 확인 항목을 정리했다.
35mm 화각에 1:1 배율과 AF를 넣은 라오와 렌즈다. 니콘 Z 버전 570 g, 449달러, AF는 0.5 m까지만 된다.
폴라로이드 Mod는 i-Type·600 필름을 쓰고 촬영 모드 4가지를 렌즈 둘레 다이얼로 고른다. 공개 사양과 니콘 F4 다중노출과의 차이를 정리했다.
Bambu PETG Basic을 H2S와 X1C에서 써 보고 참고 영상의 11종 시험 수치와 정리했다. 강도와 유량은 HF보다 나았고 오버행 품질은 아쉬웠다.
8개 독립 툴헤드와 4초 툴 교체, 300 mm 출력 공간을 갖춘 MC8. 예약 페이지와 공식 사이트의 가격·속도 표기가 엇갈리는 지점까지 정리했다.
브라이틴스타가 링으로 묘사 모드 3가지를 바꾸는 50mm F2 수동 렌즈를 냈다. Z 버전 454g, 가격과 Z8에 물릴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다.
MakerWorld 모듈 데스크 오거나이저를 PLA·PETG로 출력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지만 활용도보다 크기가 컸다.
뱀부랩 R1은 작업 영역 600×300mm의 55W CO2 레이저 커터다. 공식 사양과 H2 레이저 모듈 차이, 설치 공간과 안전 조건을 정리했다.
니콘 Z8 펌웨어 C 3.11은 버그 수정 3건만 담았다. 업데이트 순서와 서드파티 렌즈·어댑터 주의점을 니콘 안내문 기준으로 정리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천원에 산 LED 모듈로 데스크 램프 키트를 조립했다. 빛깔은 백색이 아니고 밝기도 기대보다 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