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현상기 만들기 2편, 약품을 기계가 넣고 빼기로 했다
직접 만드는 필름 현상기를 약품 자동 급·배액 방식으로 바꿨다. 공기 이송과 틸트 배액, 22 L 수조와 1,200 W 히터, 시뮬레이터 검증 결과와 예산을 정리한 두 번째 기록.
직접 만드는 필름 현상기를 약품 자동 급·배액 방식으로 바꿨다. 공기 이송과 틸트 배액, 22 L 수조와 1,200 W 히터, 시뮬레이터 검증 결과와 예산을 정리한 두 번째 기록.
타이복 크샤나 35mm F2 블랙 페인트가 일본에서 11만 7,000엔에 나왔다. 황동 경통·199g M마운트 렌즈를 가진 Z8·F마운트 바디 기준으로 따졌다.
스웨덴 출장에 흑백 필름을 챙긴 기록을 바탕으로 필름 고르기, 공항 엑스레이·CT 검색 대응, 귀국 뒤 현상과 스캔 순서를 공식 안내와 함께 정리했다.
첫 레이어 들뜸, 노즐 막힘, Z축 틀어짐, 서포트 잔여물까지 직접 겪은 3D 프린터 출력 실패 6가지를 증상·원인·해결 순서로 묶었다.
니콘 Z5IIC가 바디 1,399.95달러로 정식 발표됐다. Z5II보다 80g 가볍고 높이는 19.5mm 낮다. 무게·배터리를 Z8과 비교했다.
MakerWorld 무료 일체형 메모리 카드 수납함을 뱀부랩 H2S와 PETG로 출력했다. 출력 조건, 리뷰 속 주의점, 완성품에 카드를 꽂아 본 결과를 정리했다.
JOBO CPP-3를 사지 않은 뒤, 비슷한 로터리 현상기를 직접 만들기로 하고 필름별 구동 방식과 구성도, 프로그램, 화면 초안을 정리한 기록이다.
니콘 F4용 B타입 포커싱 스크린의 판매 화면, 박스, 매트면, 틀 표기를 사진으로 정리한 중고 구매 기록이다.
니콘 F4를 분해한 사진 다섯 장에서 보이는 필름실, 마운트 주변, 파인더 유닛, 바닥 덮개의 구조를 정리했다.
GR IV 30주년 키트의 사진 4장과 공개된 수량·가격·구성품을 대조해 정리했다. 국내 가격과 예약 일정은 확인하지 못했다.
F4로 촬영 준비할 때부터 오토포커스가 안 잡힐 때까지, 매뉴얼 근거로 정리한 체크시트다.
배터리 포함 450g, GN 28의 외장 플래시. 사용기 전에 매뉴얼부터 먼저 훑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