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17

필름 카메라를 취미로 하는데 신품 바디가 나왔다 코닥 엑타100 넣고 찍으러 가야지

에어팟 맥스가 맛탱이 감

왼쪽에서 지지직… 노이즈가 생겨서 수리점에 갔는데…. 보증기간이 지나니 사악한 수리비가 나왔다… 늘 하듯 분해해서 고쳐볼까 해서 뜯어보는데… 부품 판매하는 사이트가 너무 없다… 2세대 나오면 나오겠지 하면서 덮었다… 노이즈 캔슬링만 끄면 멀쩡하게(?) 들린다. 그래서 다시 구매했다…. 뜯는맛이 있는 애플… 어쩌다 보내…

미국 출장을 간다…

미국 출장을 간다… 실제 워킹데이로 4일정도밖에 안되서 간김에 사올만한것들을 골라서 미리 담아놨다. 필름은 구할  수 있을 때 쟁여 놓자 씨네스틸 800T도 한개 담아 놨다 120mm랑 35mm 각각 2개씩 슬라이드 필름도 담으려고 했지만… 이건 품절… 엑타크롬으로 담았다. 캘리포니아는 주세를 내기 때문에…

촌집 수리…

촌집을 수리하기 위해 주말에 내려갔다… 현재 집 상태를 설명하자면 … 안쓴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 촌집으로 옥상의 담이 갈라지고 집안엔 비가 오면 침수되는… 철 착각한 개구리도 있다… 옥상에 올라가서 물청소를 시작으로 침수 공사를 시작… 포기함   전문가에게 의뢰하기로 하고 빠빠이함 근처에…

이사준비

전세만기가 도래하여 또 이사준비를 한다 같은동네 아파트 단지4개중 2개를 살고 다른 3개차…… 동일한 단지는 아니지만 같은 메이커라서 비슷해 보여 받았다 CAD로 도면화 하고 내방에 있는 가구를 배치하면… 대강 이정도…

Epson WorkForce ES-580W

아이패드를 사고 난 뒤 책들을 가방에 들고 다니기 무거워 두꺼운 책들은 스캔업체에 의뢰해서 PDF로 전환해서 넣어두고 다녔다. 몇 번 하고 보니 1 권당 15,000원~20,000원에 시간도 기본적으로 3~4일 걸리니 차라리 집에서 직접 하자 생각에 제품을 검색해보니… 나온게 Epson ES-580W가 제일 적합했다.…

철지난 렌즈 탐론 70-200VC

뒷캡이 자꾸 열리길래 보니 뒷캡이 깨져서 왔다. 사진만 잘 찍히면 어떠하리… 탐론에서 70-200G2렌즈가 최신세대라면, 한세대 이전 렌즈이다. 70-200VC 중고가 55만~65만원인데 새상품 78만원 24-70N을 타겟으로 구해봤지만 없다. 날이 풀리고 사진찍기 좋은 계절이 와서 중고렌즈 구하기가 어렵다. 정확히는 내가 원하는 렌즈를 싸게 중고로 사기가 어렵다.…

고프로 히어로6 블랙 렌즈 교체…

액션캠에겐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들고 다니다 똥 손에 의해 바닥에 추락하면 여기저기 깨지기 마련이다.  막 쓰는 사람이 아니지만 한번 추락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애가 집어던졌다면… 다행히 렌즈 부분만 찍히고 나머지는 케이스 안에 있어서 손상이 안 갔다. 굴렀는지 여러 군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