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와 하우스텐보스, 연말의 규슈 여행
2024년 12월 29일부터 1월 2일까지, 아들과 규슈를 돌았다. 구마모토로 들어가 나가사키와 하우스텐보스를 거쳐 후쿠오카까지 이동했다. 연말이라 어디를 가나 조명과 장식이 걸려 있었다. 12월 29일, 구마모토 구마모토에 도착한 첫날,…
2024년 12월 29일부터 1월 2일까지, 아들과 규슈를 돌았다. 구마모토로 들어가 나가사키와 하우스텐보스를 거쳐 후쿠오카까지 이동했다. 연말이라 어디를 가나 조명과 장식이 걸려 있었다. 12월 29일, 구마모토 구마모토에 도착한 첫날,…
7월, 아내와 아들과 함께 규슈로 갔다. 티켓이 싼 사가행 저가 항공을 골랐다. 사가 공항에서 내려 렌터카로 이틀을 돌았다. Day 1 · 사가에서 후쿠오카까지 사가 공항은 작았다. 건물 하나가…
여행 마지막 날 저녁, 모모치 해변을 걸었다. 마리존 건물을 지나 백사장 쪽으로 내려갔다. 노을 바다 너머로 해가 지고 있었다. 후쿠오카 타워 실루엣이 물 위에 비쳤다. 흰색 마리존 건물을…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옆 보스 이조에서 팀랩 전시를 봤다. 실내라 태풍 이후 날씨를 신경쓰지 않아도 됐다. 건물 입구에 자전거가 줄지어 서 있었다.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면 어두운 공간에 영상이 이어졌다….
규슈 여행 넷째 날, 후쿠오카 시내 포켓몬센터에 들렀다. 아들이 가장 기다리던 곳이었다. 매장 입구 간판 아래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갔다. 아들이 먼저 뛰어 들어갔다. 벤치의 웨일로드 입구 벤치에 커다란…
8월, 아내와 아들과 규슈로 떠났다. 첫 목적지는 후쿠오카 아사쿠라시의 작은 성곽마을, 아키즈키였다. 도착한 저녁부터 다음날 오후까지 이틀에 걸쳐 골목과 들판을 걸었다. 도착한 저녁 숙소에 짐을 풀었다. 나무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