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와 하우스텐보스, 연말의 규슈 여행
선로가 깔린 도로, 카피바라와 여우원숭이, 폭포, 밤 조명 아래 그네까지. 사진 13장에 보이는 장면만 순서대로 적었다.
선로가 깔린 도로, 카피바라와 여우원숭이, 폭포, 밤 조명 아래 그네까지. 사진 13장에 보이는 장면만 순서대로 적었다.
저녁 해변 산책로의 사람들, 풀 덮인 언덕 앞 벤치, 초원 길의 말, 기와지붕 건물을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
2023년 8월 규슈 여행 마지막 날 저녁, 후쿠오카 모모치 해변의 노을과 마리존 건물, 해가 진 뒤의 푸른 하늘을 사진 6장에 담았다.
후쿠오카 보스 이조의 팀랩 전시장을 아들과 함께 돌며 꽃과 폭포 영상, 반사 바닥, 나비 벽, 컬러볼과 흰 풍선의 방을 차례로 지나간 기록.
규슈 여행 넷째 날 후쿠오카 포켓몬센터. 로고 간판 아래 입구, 벤치의 큰 인형 옆, 만화풍 그림이 있는 유리 벽 앞을 사진 5장에 담았다.
아키즈키 마을의 도로와 가게 앞, 돌계단과 기와지붕 문, 요시노가리 전망대 풍경을 사진 8장과 제목·태그로 적었다.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마지막 날 후쿠오카. 안개 낀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와 하트 장식, 하카타역 앞 조명과 캐널시티 야경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