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 하우징 교체
2016년 11월 23일에 올린 아내의 아이폰 5 수리 기록이다. 뒷면 하우징이 깨져서 실버 하우징으로 갈았다. 글 끝에는 아이폰 7 플러스를 샀다는 결말이 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게시일 | 2016-11-23(작업일은 기록하지 않았다) |
| 대상 | 아내의 아이폰 5(뒷면 하우징 파손) |
| 작업 | 액정 쪽을 열고 부품을 해체한 뒤 실버 하우징으로 교체 |
| 결말 | 아이폰 7 플러스 구매 |
| 사진 구성 | 파손 1장, 분해 1장, 하우징 비교 1장, 아이폰 7 플러스 3장 |
| 기록에 없는 것 | 부품 구매처와 가격, 작업 시간, 쓴 공구, 교체를 끝낸 모습 |
깨진 뒷면

집사람의 아이폰 뒷하우징이 사진처럼 아작났다.
금이 간 곳은 카메라와 플래시가 있는 위쪽 띠다. 띠 아래의 회색 면에는 금이 보이지 않고, 작은 점 모양 자국이 두 군데 있다.
액정 쪽을 열고 부품을 해체

앞의 액정을 열고 부품을 해체하고
배터리 라벨에는 3.8V, 5.45Whr, 1440mAh가 인쇄돼 있다. 라벨 위쪽에는 경고 삼각형과 영문 경고문이 있다. 경고문은 분해, 천공, 압착, 가열, 소각을 하지 말라고 한다. ‘APN: 616-0611’과 ‘Apple Japan’ 글자도 라벨에 있다.
라벨 아래쪽에는 CE, UL, PSE 마크와 재활용 그림이 있다. 스티커 문구는 ‘Authorized Service Provider Only’다. 스티커 바로 아래에는 코드가 인쇄된 작은 라벨이 보인다.
실버 하우징으로 교체

준비된 실버의 하우징으로 교체…
‘iPhone’ 아래 작은 글씨는 검은 쪽이 네 줄, 실버 쪽이 두 줄이다. 검은 쪽에는 그 아래에 작은 마크가 하나 있다. 실버 쪽에는 FC와 CE 마크가 든 마크 줄이 있다. 글씨가 작아 사진으로는 내용을 읽을 수 없다.
아이폰 7 플러스

하지만 아이폰 7플러스로… 샀다.

앞면

교체해도 새것은 못따라간다.
사진으로 본 차이
| 항목 | 아이폰 5(1~3번) | 아이폰 7 플러스(4~6번) |
|---|---|---|
| 뒷면 카메라 | 렌즈 한 개와 플래시 | 렌즈 두 개와 플래시 |
| 색 | 검은색, 교체용은 실버 | 분홍빛이 도는 금색 |
| 뒷면 상태 | 금이 간 위쪽 띠, 회색 면의 점 모양 자국 | 렌즈에 투명 필름, 아래쪽에 스티커 |
| 뒷면 글씨 | ‘iPhone’ 글자 아래 작은 글씨(검은 쪽 네 줄, 실버 쪽 두 줄) | ‘iPhone’ 글자 아래 스티커(작은 글씨 여러 줄) |
| 함께 찍힌 것 | 열린 내부와 배터리 라벨(2번) | 상자, 이어폰, 어댑터 핀(4~6번) |
3번 사진에는 아이폰 5의 하우징 두 개만 있다. 아이폰 7 플러스는 4~6번 사진에서 상자와 함께 찍혔다. 두 기종이 한 사진에 같이 찍힌 장면은 없다.
기록에 없는 것
교체를 끝낸 아이폰 5의 사진은 이 글에 없다. 부품 구매처와 가격, 쓴 공구, 작업 시간도 적혀 있지 않다. 교체한 날짜도 글에는 없고, 글을 올린 날짜만 남아 있다.
이어 볼 기록
분해해 보고 새로 사는 쪽으로 끝난 기록이 하나 더 있다. 그 글은 「에어팟 맥스 왼쪽 노이즈 분해 후 다시 샀다」이다.
정리
교체해도 새것은 못 따라간다는 것이 이 글의 결론이다. 하우징을 갈고도 결국 아이폰 7 플러스를 샀다. 교체를 다시 할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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