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양곤역을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 우기라서 비가 왔다. 무진장 많이 온다. 비가 온다. 우기때 양곤의 도로상태는 이렇다. 비가 항상 고여있다. 아무도 이것을 신경 안쓴다. 동남아에는 한국 버스들이 돌아 다닌다. 중고버스를 주로…
집사람의 아이폰 뒷하우징이 사진처럼 아작났다. 앞의 액정을 열고 부품을 해체하고 준비된 실버의 하우징으로 교체… . . . . . . . . . . . . . ….
오늘 배넷저고리가 도착했다. 애착인형 흔들면 소리가 난다. 모자와 앙증맞은 양말 손가락 두마디가 들어가면 가득 찬다. 미끄럼 방지 코팅 이거 신을땐 걸어다닐 일도 없는데 일단 코팅이 되어있다 베냇저고리 4개…
나리타 무빙워크부터 츠키지 시장, 모노레일, 오다이바 관람차까지.
35,000원. 허술한 포장. 리틀 포레스트 보고 만든 밤조림은 끓어 넘쳤다.
포토마루 1롤 8,000원. 32~34컷. 얼룩이 많았다.
동조는 안 된다. 지속광으로만 쓸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