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 히어로6 블랙 렌즈 교체…
떨어져 찍힌 고프로 히어로6 렌즈캡을 알리에서 산 렌즈캡으로 바꿨다. 분리 방법과 오리지널과의 색·두께 차이를 사진으로 남겼다.
떨어져 찍힌 고프로 히어로6 렌즈캡을 알리에서 산 렌즈캡으로 바꿨다. 분리 방법과 오리지널과의 색·두께 차이를 사진으로 남겼다.
쇼핑몰의 흔들린 실내 컷과 경주 산림연구원 숲. 나무보다 안내판에 집착하던 아들을 필름 스물아홉 컷으로 따라다녔다.
3D 프린터 레벨링용 마그네틱 베이스를 알리익스프레스 11.84달러와 국내 31,600원으로 비교했다. 결국 배송에 13일~20일이 걸리는 알리에서 샀다.
새벽 2시 26분에 아날로그 인디케이터로 3D 프린터의 Z원점을 잡으려 했다. 달 곳이 없어 마그네틱 베이스를 사기로 한 기록이다.
교토타워 한 컷과 안개 낀 오사카 시가지, 난간 너머 도심, 강과 철교를 담은 사진 다섯 장. 1번은 필름 끝이라 아래쪽이 탔다.
오이타역 앞 횡단보도와 상점가 골목, 역 건물, JR 오이타 시티 외벽 시계를 필름으로 찍은 네 컷. 흐린 하늘 아래 트럭과 택시가 보인다.
해가 진 뒤의 아소역. 닫힌 매표 창구와 불 켜진 역사, 빈 승강장, 역 앞 도로의 흔들린 장노출 아홉 컷.
아소산 아래 거리와 붉은 디젤 열차, 연기가 오르는 분화구와 돌담 위 새끼 고양이까지. 신혼여행 1편 사진 25장을 구간별로 정리했다.
안개 낀 길과 정류장, 도시 전경, 고속열차와 ‘YUFUIN NO MORI’ 열차가 이어지는 2019년 3월 30일 글이다. 사진 15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하늘과 밤의 조명, 낮의 도로, 지붕이 두 겹인 붉은 문, 붉은 승용차까지 사진 14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원래 글의 5줄은 그대로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