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의 밤과 아침,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글 날짜는 2013년 9월 20일이다. 제목에는 ‘나가사키의 밤과 아침,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이 적혀 있다. 태그에는 ‘규슈’와 ‘나가사키’가 붙어 있다.
사진 7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사진은 올라온 순서대로 적었다. 글자가 읽히는 사진은 그 글자를 옮겼고, 상호는 적지 않았다.
사진 6번에서 흰 옷을 입은 사람의 얼굴은 흐리게 가렸다. 사진 5번 스쿠터의 번호판도 흐리게 가렸다. 사진 4번과 5번의 얼굴은 원본에서 이미 흐리게 가려져 있다. 사진 분류표는 맨 아래에 있다.
비탈에 모인 집과 석재 구조물

사진 1번은 도시의 비탈면을 찍은 사진이다. 아래쪽에는 회색과 청회색 지붕을 얹은 집이 모여 있다. 집 사이로 전신주와 흰 난간이 지나간다.
위쪽 비탈에는 회색 석재 구조물이 계단식으로 빽빽하게 쌓여 있다. 묘지로 보인다. 구조물 사이로 흰 난간이 가로로 길게 이어진다.
뒤쪽에는 산줄기가 몇 겹으로 이어진다. 왼쪽 위에는 높은 건물이 한 동 서 있다. 하늘은 옅은 회색빛이다. 앞쪽과 양옆에는 초록색 나무가 우거져 있다.
높은 곳에서 본 바다와 기슭

사진 2번은 높은 곳에서 항구 쪽을 내려다본 사진이다. 가운데에 넓은 바다가 있다. 바다 건너편과 가까운 기슭에 건물이 빽빽하게 이어진다.
오른쪽 아래에는 붉은색과 흰색이 섞인 크레인 팔과 초록색 크레인이 서 있다. 그 옆으로 지붕이 낮고 긴 건물이 이어진다. 왼쪽 아래에는 청록색 지붕의 긴 건물이 모여 있다.
건너편 기슭에는 초록색 평지와 흰 배 한 척이 있다. 뒤쪽 산 사이로 먼 바다가 가늘게 보인다. 하늘은 분홍빛과 푸른빛이 옅게 섞여 있다.
불빛이 흩어진 밤 풍경

사진 3번은 높은 곳에서 밤의 도시를 내려다본 사진이다. 하늘과 산은 어두워 경계가 구분되지 않는다. 작은 불빛이 사방에 흩어져 있다.
왼쪽 가운데에는 흰빛으로 밝게 빛나는 넓은 구역이 있다. 오른쪽에서는 주황색 불빛이 대각선으로 길게 이어진다. 오른쪽 위 비탈에는 불빛이 줄지어 있다.
왼쪽 아래 모서리에는 주황색 조명을 받은 나무와 불빛이 켜진 기둥이 있다.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난간 옆의 인물

사진 4번은 난간 옆에 있는 인물을 찍은 사진이다. 얼굴은 원본에서 이미 흐리게 가려져 있다. 분홍색 모자를 썼고 줄무늬 상의를 입었다. 주황색, 초록색, 갈색, 노란색 줄이 섞여 있다.
검은 어깨끈이 상의 위를 가로지른다. 한쪽 팔은 회색 난간에 걸쳐 있다. 손끝은 아래로 늘어져 있다.
뒤쪽 배경은 초점이 나가 불빛이 둥근 점으로 번져 있다. 주황색과 초록색, 보라색 점이 섞여 있다.
등이 걸린 골목

사진 5번은 세로로 찍은 골목 사진이다. 골목 위에 노란색 둥근 등이 줄지어 매달려 있다. 등마다 붉은 글자가 적혀 있다.
읽히는 글자는 ‘中秋節’과 ‘長崎中華街’이다. 붉은 현수막에는 ‘長崎中秋節’이 적혀 있다. 노란 간판의 글자는 상호로 보여 옮기지 않았다.
바닥에는 회색 석재 판이 깔려 있다. 왼쪽에는 붉은 기둥과 자동판매기 두 대, 화분이 있다. 오른쪽 안쪽에는 스쿠터가 세워져 있다.
왼쪽에는 줄무늬 상의를 입고 접은 우산을 든 사람이 서 있다. 얼굴은 원본에서 이미 흐리게 가려져 있다. 오른쪽 가운데에서는 주황색 상의를 입은 사람이 뒷모습으로 걸어간다. 먼 곳에도 흰 셔츠를 입은 사람이 걷고 있다.
붉은 기둥의 건물 앞

사진 6번은 붉은 기둥이 서 있는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기둥 아래에는 둥근 돌 받침이 있다. 바닥은 넓은 돌 기단이다.
건물 안쪽에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서 있고 얼굴은 흐리게 가렸다. 앞쪽에는 줄무늬 반소매 셔츠를 입은 사람이 건물 쪽을 향해 서 있다. 뒷모습이다.
오른쪽 기둥 옆에는 파란 바탕의 세로 현판이 걸려 있다. 현판에는 금색으로 흘려 쓴 글자가 적혀 있다. 글자는 읽지 못했다.
건물 안쪽에는 어두운 기둥과 금색 글자가 있는 검은 세로 판이 보인다. 왼쪽 안쪽에는 앉은 모습의 갈색 조각상이 있다. 오른쪽 기둥은 붉은 칠이 군데군데 벗겨져 있다.
하늘 아래의 동상

사진 7번은 아래에서 올려다본 동상 사진이다. 동상은 청록빛이 도는 하늘색이다. 앉은 자세로 한쪽 무릎을 세우고 다른 다리는 접었다.
사진 왼쪽 팔은 위로 들었고 오른쪽 팔은 옆으로 길게 뻗었다. 동상은 바위 모양의 받침 위에 있다. 받침 아래에는 돌을 쌓은 낮은 벽이 있다.
하늘에는 구름이 없다. 양쪽 아래에 초록색 나무가 있다. 동상의 이름을 알려 주는 글자는 사진에 보이지 않는다.
사진 분류표
사진을 장면별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
| 구분 | 사진 | 비고 |
|---|---|---|
| 비탈의 집과 석재 구조물 | 1 | 회색 지붕의 집, 계단식 석재 구조물, 산줄기 |
| 바다와 기슭 | 2 | 바다, 기슭의 건물, 크레인, 흰 배 |
| 밤 풍경 | 3 | 흰빛의 넓은 구역, 주황색 불빛의 띠 |
| 난간 옆 인물 | 4 | 분홍색 모자, 줄무늬 상의(얼굴 흐림) |
| 등이 걸린 골목 | 5 | 中秋節·長崎中華街 글자, 사람 세 명, 스쿠터(번호판 흐림) |
| 붉은 기둥의 건물 | 6 | 흰 옷의 사람(얼굴 흐림), 파란 현판 |
| 동상 | 7 | 청록빛 동상, 돌벽 받침, 파란 하늘 |
기록에 없는 것
글에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사진 1번부터 3번까지를 찍은 장소의 이름은 적혀 있지 않다.
- 밤과 아침 중 어느 사진이 어느 때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 사진 4번과 5번의 사람이 어머니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 사진 6번 건물의 이름은 사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사진 6번 현판의 글자는 읽지 못했다.
- 사진 7번 동상의 이름은 글자가 없어 적지 않았다.
- 이동 수단과 걸린 시간, 숙소는 적혀 있지 않다.
정리
사진 7장에 집, 항구, 야경, 인물, 골목, 건물, 동상이 있다.
동행은 제목에 ‘어머니와 함께’라고만 적혀 있다.
태그에 ‘규슈’가 붙은 글과 ‘나가사키’가 붙은 글은 아래와 같다.
다시 갈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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