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2.9, D4를 팔고 샀다
한달정도 고민한거 같다
아이패드를 말이다.
살지말지
사서 어디에 쓸지
필요한가~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엔 샀다.
3세대 나올거 같아 기다렸는데
끝물같아 더 기다렸는데
카메라 팔고 샀다.
한눈에 보기
한 달 고민 끝에 카메라를 팔고 아이패드를 샀다. 사진 네 장은 갈색 박스에서 본체까지의 개봉 과정이다.
| 항목 | 기록 |
|---|---|
| 품목 | 아이패드 프로 12.9 |
| 구입 방식 | 카메라 D4를 팔고 구입 |
| 고민 기간 | 한 달 정도. 3세대 출시를 기다리며 구입을 미뤘다 |
| 포장 | 갈색 박스, 흰색 박스, 화면 보호필름 |
| 뽁뽁이 | 없었다(글 표현) |
| 색 | 갈색 박스, 흰색 박스, 금색 본체 측면 |
| 촬영 장소 | 네 장 모두 같은 나무 탁자 위 |
| 기록 없음 | 모델 세대, 용량, 구입처, 가격, D4 판매가 |
갈색 박스

애플의 박스
단촐하다
라벨에는 UN3481과 CHEMTREC 문의 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북미와 국제 번호가 한 줄씩 적혀 있다. 라벨 아래쪽 구석에는 작은 글자의 코드가 있다. 사진에 보이는 라벨은 이 한 장뿐이다.
라벨 테두리는 붉은 사선 무늬다. 전지 그림에는 원통형과 각형 전지가 함께 그려져 있다. 그 옆에 불꽃과 번개 표시가 붙어 있다.
박스는 가로로 긴 직사각형이다. 좌우 가장자리에는 골판지 단면이 줄무늬로 보인다. 윗면은 주름이나 찍힘 없이 평평하다.
뜯는 띠

뜯는것도 그냥 잡아 당기면 된다.
도구를 쓴 흔적은 사진에 없다. 엄지와 검지로 띠 끝을 집었다. 띠가 지나가는 자리는 주변보다 밝은 띠 모양이고 오른쪽 끝이 둥글다. 갈라진 단면에는 골판지의 물결 무늬가 보인다.
흰색 박스

뭐 그러하듯 뽁뽁이도 없다.
박스 열면 끝이다.
박스 윗면의 테두리를 따라 얇은 금색 선이 지나간다. 인쇄된 이미지의 아래쪽에는 둥근 홈 버튼 그림이 있다. 앞쪽 옆면은 흰색이고 사과 모양 로고가 가운데에 있다. 인쇄된 이미지는 세로 방향이고 박스는 탁자 위에서 약간 비스듬히 놓여 있다.
열어 본 내용물

낭비되는 포장지는 이 보호필름이 다일듯
후기고 뭐고 없다.
예상대로 사용할 일이 없다.
굿바이 D4
측면은 금색이고 전면 테두리는 흰색이다. 구성품은 이 사진에 찍히지 않았다. 태블릿 둘레에는 박스 안쪽 벽이 가깝게 둘러 있다.
박스 아래쪽 면은 어두운 회색이다. 네 장 모두 같은 나무 탁자 위에서 찍었다.
기록에 없는 것
아래 항목은 글과 사진 어디에서도 확인하지 못했다. 추정해서 적지 않고 비워 둔다.
- 모델 세대와 저장 용량, 통신 방식
- 구입처와 결제 금액
- D4를 판 가격과 시기
- 사용을 시작한 뒤의 기록과 액세서리
- 박스 안 구성품 목록
참고한 자료
UN3481은 FAA 안내서에 두 이름으로 나온다. 어느 쪽인지는 라벨 글자만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 UN 번호 | 안내서의 PI 번호 | 영문 이름 |
|---|---|---|
| UN3481 | PI 966 | Lithium ion batteries packed with equipment |
| UN3481 | PI 967 | Lithium ion batteries contained in equipment |
출처: FAA 리튬 배터리 운송 안내서 2023판(PI 966, 967).
정리
D4로 찍은 사진은 제주도 FM2 필름과 D4 비교 기록에 있다. 카메라를 팔고 다른 장비를 들인 기록은 Z9을 팔고 Z8을 샀다 기록에 있다.
사용 후기는 이 글에 없고 박스를 여는 데까지만 사진으로 남았다. 한 달 고민 끝에 D4를 보내고 들인 기록이다. 글에는 고민 기간, 처분한 카메라, 구입한 기기 세 가지만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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