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F4 포커싱 스크린 B타입 결국 구매했다
이런 문제가 있었다
앞선 글에는 초점 스크린(focusing screen)이 나온다. 스크린은 파인더를 뺀 개구부 안에 있다고 적혀 있다. 오염과 자국이 남아 있고 파인더로 볼 때마다 거슬린다고도 적혀 있다.
교체용 스크린은 35,000원이 추가로 든다고 적혀 있다. 그때는 우선 거슬리는 채로 쓸 생각이었다. 정 거슬리면 사려는데 판매 중인 물건이 B타입이라 고민 중이라고 했다.
이 글의 제목에는 “결국 구매했다”고 적혀 있다. 앞선 글은 아래와 같다.
구매한 물건
이 글의 사진 8장은 판매 화면과 판매 글의 사진을 캡처한 것으로 보인다. 받은 실물을 직접 찍은 사진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 품목 | 규격 | 가격 | 구매처 |
|---|---|---|---|
| 포커싱 스크린(focusing screen) | F4·F4s용, B타입(Type B Plain Matte), 박스품, 중고 | 35,000원 | 온라인 판매 글(화면에 판매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
| 배송비 | 판매 화면 표시 기준,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4,000원 | 같은 판매 글 |
판매 화면의 가격과 배송비를 더하면 39,000원이다. 실제 결제 금액은 글에 적혀 있지 않다.

1번은 판매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다. 위쪽에 박스와 스크린 사진이 있고 아래쪽에 제목과 가격이 있다.
제목에는 [중고]와 Type B Plain Matte, 박스품이 적혀 있다. 적용 기종은 F4와 F4s로 표기돼 있다. 별점은 0.0이고 리뷰는 0건이다. 배송비 옆에는 70,000원 이상 무료배송이라는 문구가 있다.
박스와 포장

2번은 사진 두 장이 위아래로 이어진 캡처다. 위쪽 사진에는 갈색 박스 앞면이 보인다. 박스 윗부분에는 세 줄이 인쇄돼 있다.
- 첫째 줄: FOCUSING SCREEN
- 둘째 줄: EINSTELLSCHEIBE
- 셋째 줄: VERRE DE VISÉE
그 아래에는 F4·F4s가 큰 글자로 적혀 있다. 아래쪽 사진에는 투명한 비닐에 싸인 스크린이 보인다. 비닐에는 구김이 많고 비닐 너머가 누르스름하게 보인다. 색조가 비닐 때문인지 스크린 때문인지는 사진으로 구분하지 못했다.
매트면 상태

3번은 스크린을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은 틀 안에 반투명한 면이 보인다. 아래쪽 가장자리는 갈색을 띤다.

4번은 같은 스크린을 위에서 본 사진이다. 면 위쪽 가운데에 밝은 얼룩이 있고 아래쪽에 갈색 기운이 있다. 반사인지 오염인지는 사진으로 구분하지 못했다.
틀과 표기

5번은 스크린을 비스듬히 기울여 찍은 사진이다. 윗면에 비친 선이 곡선으로 휘어 있다. 표면이 완전히 평평하지는 않아 보인다.

6번은 틀 옆면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다. 옆면에는 B 글자와 제조사 이름, JAPAN이 흰색으로 표기돼 있다. 제목의 B타입과 같은 B 글자가 틀에도 있다.
기계적인 관점에서 본 구조
- 검은 틀이 스크린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다(3번~5번)
- 틀 옆면에 작은 나사 머리가 보인다(5번, 6번)
- 틀 아래쪽 가운데에 바깥으로 나온 돌기가 있다(3번, 4번)
- 틀 위쪽 두 모서리에도 작은 돌기가 있다(4번)
- 치수와 무게는 사진으로 알 수 없다
설명서와 구성품

7번은 펼친 설명서를 찍은 사진이다. 작은 글자가 여러 단으로 인쇄돼 있고 녹색 그림이 섞여 있다. 글자가 작아 내용은 읽지 못했다.

8번은 박스, 스크린 케이스, 설명서를 한 장에 모은 사진이다. 설명서 표지에는 일본어로 DP-20용이라는 표기가 있다. 표지 문구의 앞부분은 접힌 면에 가려져 있다. 1번 위쪽 사진에도 박스, 케이스, 설명서가 함께 놓여 있다.
확인 체크리스트
사진과 판매 글에서 확인한 항목은 아래와 같다.
- 제목에 Type B Plain Matte가 적혀 있다(1번)
- 박스 앞면에 F4·F4s가 적혀 있다(2번, 8번)
- 틀 옆면에 B 표기가 있다(6번)
- 스크린이 비닐에 싸여 있다(2번)
- 구성품에 설명서가 보인다(7번, 8번)
- 설명서 표지에 DP-20용 표기가 있다(8번)
- 가격 35,000원, 배송비 4,000원이다(1번)
- 매트면의 오염과 자국은 확인하지 못했다(3번, 4번)
단점과 한계
- 받은 실물을 찍은 사진은 이 글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 2번, 4~6번, 8번에는 캡처 화면의 세로 막대가 남아 있다
- 판매 글 리뷰가 0건이라 비교할 후기가 없다
- 3번과 4번은 반사 때문에 오염 여부를 알기 어렵다
- 중고 스크린이라 사용 이력은 확인하지 못했다
- 교체 후 파인더 모습은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판매 글 사진과 받은 실물이 같은지
- 받은 날짜와 실제 결제 금액
- 구매처 이름(판매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
- 스크린의 크기와 두께(mm)
- 설명서 본문의 내용
- 오염과 자국이 생긴 원인
- 교체 방법과 걸린 시간
- B타입이 다른 타입과 다른 점
정리
이 글은 판매 글을 기준으로 정리한 구매 기록이다. 제목에는 “결국 구매했다”고 적혀 있다. 같은 F4를 다룬 글은 아래와 같다.
다시 살지, 다른 사람에게 권할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