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남해 여행

    남해 여행에서 찍은 사진 27장이다. 펜션과 토스트 가게 주차장, 농가섬, 독일마을, 케이블카까지 글에 적힌 순서대로 정리했다.

  • 산책

    털모자를 쓰고 나선 동네 산책. 골목과 주차장에 멈춰 선 발걸음, 파란 미끄럼틀과 마른 잔디밭 달리기까지 92장으로 남겼다.

  • 아들과 산책

    전동 자동차를 산 지 1년 만에 처음 나선 공원. 리모컨으로 달리는 차와 바람 부는 잔디밭, 초점이 자꾸 빗나간 아들의 달리기.

  • 100일 셀프 촬영

    100일에 빌린 셀프스튜디오. 인형 사이, 흰 텐트 아래, 라탄 의자와 푸른 소파까지 한 시간 동안 웃던 아들의 기록.

  • 아들 50일 기념 셀프사진

    50일을 맞아 거실 소파에 love 천을 걸고 찍은 셀프 사진. 옷을 거부하던 아들이 토끼 인형 옆에서 기분이 풀렸다.

  • 아기옷들이 슬슬 도착

    아기 맞을 준비로 주문한 배냇저고리 네 벌과 토끼 애착인형, 모자, 미끄럼 방지 양말이 도착해 흰 바닥 위에 올려 두고 하나씩 가까이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