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렌즈 탐론 70-200VC
글 날짜는 2019년 4월 21일이다. 제목은 ‘철지난 렌즈 탐론 70-200VC’다. 사진 17장이 남아 있다. 촬영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아 적지 않는다.
사진 1번부터 9번까지는 제조사 안내 이미지나 제품 소개 사진으로 보인다. 직접 찍은 사진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사진 속 글자만 옮겨 적었다.
렌즈 정보
| 항목 | 내용 | 근거 |
|---|---|---|
| 렌즈 | 탐론 SP 70-200mm F/2.8 Di VC USD | 사진 10번 상자 |
| 모델명 | A009 | 사진 3번 안내 이미지 |
| 세대 | 70-200G2의 한 세대 이전 | 글 |
| 중고가 | 55만~65만원 | 글 |
| 새상품 | 78만원 | 글 |
| 구매가·구매처 |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 |
| 무게 | 카메라와 렌즈 합쳐 거의 3 kg | 글 |
| 구성품 | 렌즈 본체, 후드, 뒷캡, 앞캡 | 사진 6번 안내 이미지 |
| 이미지 안정화 | VC, 최대 4스탑 보정 | 사진 9번, 직접 확인하지 않음 |
제조사 안내 이미지로 보이는 사진

사진 1번은 렌즈 사진이 실린 안내 이미지다. 위쪽에 ‘TAMRON’ 로고가 있다. 왼쪽 아래에 ‘NEW Di Series’ 표시가 있다. 렌즈는 삼각대 연결 부분이 붙은 채 놓여 있다.

사진 2번은 한국어 안내문의 일부다. 제목은 망원 렌즈를 소개하는 문구다. 아래에 대구경 망원줌렌즈를 설명하는 문장이 있다. 오른쪽 위에 렌즈 사진이 있고 화면 아래쪽은 회색으로 채워져 읽을 수 없다.

사진 3번은 사양표의 일부다. ‘SP’, ‘Di’, ‘USD’의 뜻을 한 줄씩 적은 표가 있다. 모델명 칸에는 ‘A009’가 적혀 있다. 표 아래쪽은 회색으로 채워져 읽을 수 없다.

사진 4번은 흰 배경에 놓인 렌즈 사진이다. 후드가 끼워져 있고 렌즈가 비스듬히 놓여 있다. 직접 찍은 사진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사진 5번은 흰 배경에 놓인 상자와 구성품 사진이다. 상자 앞에 렌즈와 후드, 설명서가 놓여 있다. 직접 찍은 사진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사진 6번은 박스 구성품을 보여 주는 안내 이미지다. 렌즈 본체, 후드, 뒷캡, 앞캡 사진이 한 줄로 놓여 있다. 아래에는 렌즈 기능을 설명하는 글이 이어진다.

사진 7번은 렌즈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는 안내 이미지다. 이미지 품질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FTM(Full-time Manual Focus)을 설명하는 부분도 있다.

사진 8번은 설명이 이어지는 안내 이미지다. 배경 흐림 효과와 USD(초음파 저소음 모터)를 항목별로 설명한다. Moisture-resistant construction 항목도 있다. 오른쪽에 작은 렌즈 사진이 있다.

사진 9번은 이미지 안정화 장치 VC를 설명하는 안내 이미지다. 제목에 최대 4스탑 보정이 적혀 있다. 아래에 VC 유니트의 분해 구조도가 있다.
상자와 렌즈

사진 10번은 탐론 상자를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상자 윗면에 ‘TAMRON’이 적혀 있다. 옆면에 ‘SP 70-200mm F/2.8 Di VC USD’가 적혀 있다. 윗면 왼쪽에 바코드 스티커가 붙어 있다.

사진 11번은 세워 둔 렌즈와 후드를 찍은 사진이다. 렌즈 경통에 금색 띠가 있고 삼각대 연결 부분이 붙어 있다. 왼쪽에 검은 후드가 놓여 있다. 뒤쪽에 꺼진 화면이 보인다.
뒷캡이 자꾸 열리길래 보니 뒷캡이 깨져서 왔다.
사진만 잘 찍히면 어떠하리…
탐론에서 70-200G2렌즈가 최신세대라면, 한세대 이전 렌즈이다.
70-200VC 중고가 55만~65만원인데 새상품 78만원
24-70N을 타겟으로 구해봤지만 없다.
날이 풀리고 사진찍기 좋은 계절이 와서 중고렌즈 구하기가 어렵다.
정확히는 내가 원하는 렌즈를 싸게 중고로 사기가 어렵다.
5월 여행갈때 쓸만한 렌즈로 산거라서 한정된 예산, 사진으로 돈을 버는게 아니면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스스로를 설득시키고 구매해서 오자마자 유채꽃밭으로 갔다.
유채꽃밭

사진 12번은 노란 꽃밭 앞에 선 아이를 찍은 사진이다. 모자를 쓰고 회색 상의에 푸른 스카프를 둘렀다. 얼굴은 가려져 있다. 뒤쪽 꽃밭과 나무 기둥이 흐리게 보인다.
훌륭하게 인물 배경 분리가 된다

사진 13번은 노란 꽃이 가득한 밭을 찍은 사진이다. 멀리 울타리 너머로 사람들이 서 있다. 뒤로 산 능선이 보인다.

사진 14번은 꽃밭 가운데 돌로 쌓은 둥근 구조물이 있는 사진이다. 멀리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하늘은 옅은 회색빛이다.
맥북이 느려터져서 raw로는 못찍겠다.

사진 15번은 꽃밭 옆 산책로를 찍은 사진이다. 길 왼쪽 잔디에 어른 몇 명과 흰 개가 서 있다. 어른 얼굴은 웃는 얼굴 스티커로 가려져 있다. 멀리 산과 다리가 보인다.

사진 16번은 나무 아래 서 있는 아이를 찍은 사진이다. 모자를 쓰고 파우치 음료를 입에 물고 있다. 얼굴은 가려져 있다. 뒤쪽에 주차된 차들이 흐리게 보인다.

사진 17번은 모자이크 벽 앞을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이다. 벽에는 나뭇가지와 흰 꽃이 모자이크로 그려져 있다. 왼쪽에 벤치가 있다. 바닥에 배수구 덮개가 있다.
카메라,렌즈 합치면 거진 3Kg이지만 전에 들고다닌 D4에 24-70VR조합보단 가벼운 느낌이다.
길어서 거추장 스러운거 빼면 들고다니기 적당하다.
삿포로는 35mm,50mm,70-200mm조합으로 가면 거진 찍을 듯한데
역시나 짐꾼의 체력이 안되서 땀범벅 될듯하네…
단점과 한계
- 글에는 뒷캡이 깨져서 왔다고 적혀 있다.
- 글에는 한 세대 이전 렌즈라고 적혀 있다.
- 카메라와 렌즈를 합치면 거의 3 kg이다.
- 글에는 길어서 거추장스럽다고 적혀 있다.
- 글에는 맥북이 느려 RAW로는 찍지 못한다고 적혀 있다.
- 글에는 원하는 렌즈를 싸게 중고로 사기 어렵다고 적혀 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구매 가격과 구매처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구매한 렌즈가 중고인지 새상품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촬영에 쓴 카메라와 조리개, 셔터 속도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촬영 날짜와 시각은 사진에 남아 있지 않다.
- 사진 1번부터 9번까지의 출처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 유채꽃밭이 있는 장소 이름은 사진에 글자가 없어 확인되지 않는다.
- 5월 여행에서 쓴 결과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정리
탐론 70-200VC는 한 세대 이전 렌즈라고 적혀 있다. 가격은 중고 55만~65만원, 새상품 78만원이다. 뒷캡이 깨져서 왔고 카메라와 합치면 거의 3 kg이다. 같은 제조사와 렌즈 구매를 다룬 다른 글을 아래에 묶었다.
다시 살지, 추천할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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