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노블, 산으로 둘러싸인 도시
해외출장 중 그르노블에서 필름 다섯 장을 찍었다. 카메라는 Yashica Mat-124G이고 필름은 코닥 골드 200이다. 전망대에서 본 도심과 강, 공항에서 찍은 두 장을 장면별로 정리한다. 렌즈를 바꿀 수 없는 TLR이라 구도는 몸을 움직여 맞췄다.
한눈에 보는 결론
| 항목 | 내용 |
|---|---|
| 도시 | 그르노블 |
| 장면 | 전망대에서 본 도심·강·산줄기 3장, 공항 대합실 1장, 출국장 앞 1장 |
| 사진 순서 | 전망대 3장, 대합실 1장, 출국장 앞 1장 |
| 카메라 | Yashica Mat-124G(렌즈 교환이 안 되는 고정 렌즈 TLR) |
| 필름 | 코닥 골드 200 |
| 구도 | 몸을 움직여 맞춤(글 기록) |
| 글에 없는 것 | 촬영 날짜와 시각, 전망대 이름, 노출 값 |
| 결론 | 산으로 둘러싸인 도시였고, 다섯 장을 채우고 다음 일정으로 넘어갔다 |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도심
전망대에 올라 도시를 내려다봤다. 알프스 산줄기가 사방을 둘렀다.

도심이 격자로 펼쳐졌다. 산줄기가 도시를 둥글게 감쌌다.
사진 속 지붕은 대부분 주황빛이다. 시가지가 끝나는 곳에서 산자락이 바로 시작된다. 하늘 위쪽에는 가는 구름 줄기가 흩어져 있다.
강과 다리

강이 도시를 가로질렀다. 다리 여러 개가 강 위로 걸렸다.
화면 왼쪽 아래에는 지붕이 넓은 건물이 모여 있다. 가운데 쪽에는 둥근 지붕의 건물이 하나 보인다. 하늘에는 큰 구름 덩어리 하나와 작은 조각 여러 개가 떠 있다.
같은 자리에서 다시 한 장

같은 자리에서 다시 한 장. 구름이 산 능선에 낮게 걸렸다.
1번 사진과 3번 사진은 같은 자리에서 찍었다. 화면에 들어온 산줄기와 대로의 위치는 1번과 다르다. 글에는 구도를 몸을 움직여 맞췄다고 적혀 있다.
공항에서 두 장

공항 대합실, 동행이 노트북을 펼쳤다.

출국장 앞에서 한 장. 창밖은 아직 밝았다.
4번 사진은 전체가 어둡다. 5번 사진은 역광이라 인물이 그림자에 들어 있다.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는 Yashica Mat-124G, 필름은 코닥 골드 200 그대로다. 렌즈 교환이 안 되는 고정 렌즈 TLR이라 구도는 몸을 움직여 맞췄다.
다섯 장 모두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이다. 글에는 노출 값과 촬영 날짜가 없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 렌즈 TLR로 풍경은 어떻게 구도를 잡았나?
글에는 고정 렌즈 TLR이라 몸을 움직여 구도를 맞췄다고 적혀 있다. 전망대 사진 세 장은 같은 자리에서 찍었다.
코닥 골드 200으로 낮 풍경은 어떻게 나왔나?
전망대 사진 세 장은 하늘이 푸르고 지붕이 주황빛으로 나왔다. 실내에서 찍은 공항 사진 두 장은 어둡거나 역광이다.
그르노블 전망대에서는 무엇이 보였나?
글에는 알프스 산줄기가 사방을 둘렀다고 적혀 있다. 사진에는 붉은 지붕의 시가지, 강과 다리, 능선에 걸린 구름이 찍혀 있다.
이 글의 사진은 모두 몇 장인가?
다섯 장이다. 전망대 세 장, 공항 대합실 한 장, 출국장 앞 한 장이다.
단점과 한계
촬영 날짜와 시각, 전망대 이름, 노출 값은 글에 없다. 필름 카메라 사진이라 파일에 EXIF도 없다. 공항 사진 두 장은 어둡거나 역광이다. 고정 렌즈라 전망대에서도 화각을 바꿀 수 없었다.
정리
산으로 둘러싸인 도시였다. 다섯 장을 채우고 다음 일정으로 넘어갔다.
앞서 올린 필름 기록으로 「나폴리 산텔모 성벽에서, 필름 여덟 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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